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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책을 이제서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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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등 4차산업 관련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그럼에도 제대로 지식을 갖고 있는건 하나도 없다. 딸아이를 위해 이 책을 집어들면서도 또 그저그런 책들중의 하나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초등 딸아이를 위한 공부법 책만도 집에 여러권이지만 내 아이에게만 안맞는 것인지 내 딸래미의 공부는 그닥 만족을 주지 못한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꽤 만족감을 준다.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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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등 4차산업 관련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그럼에도 제대로 지식을 갖고 있는건 하나도 없다. 

딸아이를 위해 이 책을 집어들면서도 또 그저그런 책들중의 하나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초등 딸아이를 위한 공부법 책만도 집에 여러권이지만 내 아이에게만 안맞는 것인지 내 딸래미의 공부는 그닥 만족을 주지 못한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꽤 만족감을 준다.
오랜만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읽었다. 

우선은, 
이 책은 엄마들이 궁금해 했던 디지털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 실질적으로 써본적이 없어 두려워 했던 GPT, AI 관련 내용들이 실용서로 잘 가르쳐 주고 지름길을 알려준다. 

그리고, 
갈팡질팡 했던 AI 도구들 사용에 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해주고, 내 아이가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를 해준다. 

와우~~~ 새로운 세상은 이미 열렸다. 
잘만 활용하면 최고의 강의, 최고의 과외교사를 내집에 들일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내 딸아이가 학원을 다녀도 쑥쑥 늘지 않는 영어, 수학 학습에는 정말 최적화 되어 있는 듯 싶다. 
슬쩍, 나를 위해서도 접목해 봐야겠다.  부모도 열심히 공부해야 아이와 소통할 수 있으니까. 

학년 초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다. 
내 아이한테만 가르쳐주고 싶은 책이다. ㅎㅎㅎ
e*****s 2024.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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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써먹는 AI 초등 학습 활용서!
"지금 바로 써먹는 AI 초등 학습 활용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AI를 활용하는 아이와 활용하지 않은 아이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고, 공부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는 현실이 확 와닿는다.지금 아이가 하는 공부도 AI를 통해 훨씬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니!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세종대왕과 대화를 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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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AI를 활용하는 아이와 활용하지 않은 아이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고, 공부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는 현실이 확 와닿는다.

지금 아이가 하는 공부도 AI를 통해 훨씬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니!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세종대왕과 대화를 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모르는 문제를 알 때까지 마음껏 물어볼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게 놀랍다.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아이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학습이 이루어지기 힘든데, 인공지능이 도와주는 학습은 개인의 수준에 맞게 몇 번이고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공부하며 디지털 사용 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목차 하나하나가 미래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인재가 되었으면 하는 부모의 바람에 딱 맞아떨어진다.

오늘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활용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b********9 202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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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기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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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인공지능에 대해 정확히 모르면 현명하게 세상을 살기 어렵다고 한다. 과연 인공지능의 정확한 의미는 뭘까? 일반적으로 밥솥이나 세탁기 같은 기계들이 해당목적을 위해 규칙이 지정된 기계들이라면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만들어진 컴퓨터 시스템으로 인간처럼 학습하고 추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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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인공지능에 대해 정확히 모르면 현명하게 세상을 살기 어렵다고 한다. 과연 인공지능의 정확한 의미는 뭘까? 일반적으로 밥솥이나 세탁기 같은 기계들이 해당목적을 위해 규칙이 지정된 기계들이라면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만들어진 컴퓨터 시스템으로 인간처럼 학습하고 추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속해있는 알파세대는 세계적으로 약 20억명 정도인데, 이들에게 요구되는 디지털 능력은 인공지능과 건강하게 상호작용하는 능력, 가상과 현실 세계를 오가는 실용적인 활용능력, 독립적인 판단을 위한 디지털 이해력 향상능력이다.

이들이 한창 생산적인 일을 하는 2035년 이후에는 인공지능과 누가 얼마나 건강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느냐와 디지털 문해력 능력차이에 따라 성공의 척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대상으로만 바라볼게 아니라 사람의 역할을 보완해 주는 보완재로 바라보고 적극 활용한다면 AI도구들은 개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하게 도와줄 것이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개인의 역량일 것이다.

이 책을 목차대로 차근차근 읽다보니 가슴이 뛴다. 책을 읽다 느끼는 오랜만의 심장떨림이다.

이래서 미래를 준비하는 책들이 좋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초등 기적의 AI 공부법은 과연 뭘까.

개인맞춤, 자기주도학습, 언어학습에 뛰어난 도구. 라는 생각을 해본다.

종합해 보건데, AI는 훌륭한 피드백 선생님이 되어 종합적인 문제 해결력을 키워 준다는 것이다.

단순 지식의 해결이 아니라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한 현명한 판단력을 갖추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융합하여 창의적, 실용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게끔 피드백 선생님이 되어 준다는 것이다. AI도구를 잘 활용하면 단순한 기술 사용자가 아닌 미래의 기술 창조자가 탄생하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의 기술은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정도로 혁신적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AI기술은 공감능력이 없어 정서지능이 부족하고, 윤리적 도덕적 가치판단이 허술하다는 점이다. 이 부분도 향후 상당부분 개선이 될것이며 인간과 대화하며 슬프다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AI를 대면할 날도 머지 않을 것이다.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처럼 AI로봇에게 추억과 감정 데이터를 삽입함으로써 AI로봇 스스로가 인간이라고 철떡같이 믿는 세상이 올 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이런 복잡계를 살아가는 시대를 우리는 외면하면서 살 수는 없으니, 부모가 먼저 인공지능의 효과와 활용성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내 아이에게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야 내 아이가 주도적인 학습자로 성장할 것이다. 나는 AI 기술이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 중 하나라고 확신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점에 서 있다고 느낀다.

이제 이 책을 읽으면서 AI 공부법을 적극 활용할 것인지 아닌지 선택할 시간이다.

선택과 결정이라는 주도성은 어디까지나 생물학적이고 감정적이면서도 동시에 목표 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본인의 몫이다.

추가적으로, 이 책에서 아이가 공감능력이 없는 인공지능을 잘못된 상호작용을 하지 않도록 염려하는 부분이 있다. 아이가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는 항상 보호자가 옆에서 같이 해 줄 것을 조언한다. 상호작용은 반드시 사람을 통해 배워야 하는데 왜냐하면 언어는 사람의 생각을 키우고 어떤 어떤 언어로 누구와 어떤 상호작용을 하느냐에 따라 그 아이의 프레임이 결정되기 때문인 것 같다. 따라서 부모가 주도권을 가지고 AI에 접속하여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또한 모든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부모가 먼저 고민하고, 공부하고, 활용하여 알파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AI와 상호작용하도록 이끌어나가야 한다.

이 책 한번 읽어서 될 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알찬 정보가 꽉 찬 이 책을 한동안 손에서 놓기 힘들꺼 같다. 몇 번이고 밑줄을 그어가며 활용해보고픈 책이다.

게다가 내 아이에게 기적까지 일어난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운이겠다.

a*****r 202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