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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가 시작되고 기관에서 새로운 친구를 많이 만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정말 도움이 될 만한 도서이다~! 친구 관계에서의 갈등뿐만이 아니라 나 스스로의 존중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여자아이라 친구 관계에 더 예민한 편인데, 종종 꺼내서 읽으면서 존중의 가치를 알려주기에 너무 도움이 되는 도서였다! |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요새 친구들이랑 종종 트러블이 있었는데 아이랑 함께 보며 이야기 하기 좋았습니다. 친구가 귀찮게 굴어서 아이가 울때도 있고 반대로 아이가 친구를 쫒아다녀서 친구를 울릴 때도 있고... 어른도 사회생활이 힘들지만 아이들도 마찬가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담임선생님 연락을 받을 때마다 그때그때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었지만 말로만 이야기하다보니 이해를 잘 하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정말 아이한테 설명해주기 딱 좋네요. 학교생활 시리즈라서 유치원어린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구엽고 따뜻한 그림체에 복잡하게 이야기를 풀어내지 않고 담담히 가볍게 풀어내어 더 울림이 있고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물론 100% 다 이해하는 것은 아직 어렵지만 두고두고 유치원생활에서 이슈가 있을 때마다 반복해서 읽어주려고 합니다. 뒷부분에 어른이야기는 뜨끔하네요. 아이도, 그리고 어른인 저도. 서로 존중하며 관계를 맺어보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서로존중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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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초등 2학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담임 선생님께서 "존중"에 대해 알려주시고 매일 매일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친구가 싫어하는 스킨십 하지 않기' '친구가 싫어하는 장난 하지 않기' 이제는 아이들에게 존중에 대해서 조금은 더 자세하게 알려줄 때가 왔구나 싶었던 때에 이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그림책에서 정말 좋아던 것 중에 하나가 처음 시작을 '나'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라고 알려주는 것이었어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이고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었죠. 가끔 누군가가 나를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구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끌려다니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어요.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죠. 저희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지 않기는 바랐고, 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꼭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이런 모든 것들이 이 그림책 안에 담겨있네요. '존중'는 관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들이에요. 그리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다보면 원치 않은 상황에서 갈등이 발생하고, 나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나의 감정을 어떻게 돌봐주어야 하는지도 나와있어요. 친구들과의 관계를 맺어가기 시작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죠. 그리고 이 책은 어른들도 꼭 같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존중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아이들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니까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
![]() 최근 유치원 생활을 시작한 5살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건 '타인에 대한 존중'(사회성)이었다. 특히나 외동이라서 왠지 저만 알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도 살짝~ 그러다 마침 을파소에서 '서로 존중해야 해요'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ㅎㅎ 귀여운 그림책에선,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렇게 다른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잘 지낼 수 있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어린이 책이지만, 어쩌면 어른에게도 필요한 책일지도?) 페이지당 글밥은 많지 않은데, 페이지는 적지 않아서 아들이 집중해서 읽을까, 싶었는데 끝까지 집중.ㅎㅎ 책을 보면서 친구들이 나랑 다를 수 있구나!를 좀 이해하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다. +을파소 '학교생활' 시리즈(?) 중 하나인 것 같은데, 미취학 아이에게도 무리는 아닌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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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며 표현이 잘 되어 미소짓게 되는 도서이다. 어쩜 표현을 이렇게 잘~ 할 수 있는지. 그림과 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어 따뜻한 마음으로 책의 글들을 읽게 된다. '서로 존중해야 해요', 성인임에도 존중의 의미를 생각하기에 충분한 도서이다. 우선 서로 다름을 이해할 수 있을 때, 자기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존중의 마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나는 평균 연령 80대의 어르신과 함께 할 동화로 선택했다. 어느 세대에서나 존중은 중요한 부분이기에. 책은 나 자신의 귀함을 시작으로, 겉모습, 마음, 생각,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고 비슷한 점을 찾아간다. 그러면서도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에 대해 표현하는 방법, 해결해 가는 과정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들을 보면 서로 존중하는 방법을 익혀가는 그림이 상세하게 표현되고 있다. 또래의 집단에서 친구들이 어떻게 서로 더불어 즐거운 놀이 문화를 함께하는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되고 있다. 그 과정들이 자연스러운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되고 고개 끄덕이게 되는... 우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긴 여정을 함께 가야 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꼭 아이랑 글 뿐만아니라 그림까지도 함께 글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이다. 흘러가듯 가볍게 또는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도서이다. 스무 분의 어르신과 동화를 통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존중의 의미와 간결한 글이 주는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을 수 있는 도서가 주는 고마움이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모두의 규칙, 지구의 규칙이라는 서로 존중 해야해요 는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 뿐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성인까지 모두 짧게 읽고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색상의 옷들을 입은 귀여운 아이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고, 한 페이지 한페이지 주옥같은 글들이 마지막까지 있습니다 누군가 존중이 뭐에요? 라고 묻는다면 바로 이 책을 보여주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왜 하면 안되는지 왜 잘못된 행동인지, 말인지 다 알거든요~ 아이랑 밤에 잠들기전에 너무 잘 읽었습니다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 다' #리뷰어클럽리뷰 |
![]() 아이가 6살이되면서 유치원으로 기관을 옮긴지 한달 친구들도 동생, 형아, 누나들도 훨씬 많아졌네요 어린이집에서 같이 간 친구도 있고 새로 사귄 친구도 있고 하원 후 매일 쫑알 쫑알 친구 이야기를 하네요^^ 잘 놀다가도 투닥 거리는 아이들 친구가 맘을 몰라주거나 마음이 달라 다툴때가 많아졌는데 이책은 내가 귀하듯 다른 친구도 모두 귀하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해결책과 마음 다스리는 법도 이야기해 아이가 꽤나 집중해서 보았네요! 제가 읽어봐도 너무 좋은책이라 초증학교 입학전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