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1)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이웃이란?
"좋은 이웃이란?"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며 배달부 이야기지만, 저는 이웃관계 이야기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아파트 단지 내에서 오가며 자주 인사를 주고받는데 아이는 늘 "누구예요?"묻더라고요. 딱히 저도 설명할 말을 찾지 못해 "이웃사촌이야." 대답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주고받는 것이 신기한가 봐요. 그림책의 주인공인 하늘다람쥐 모몽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 나
"좋은 이웃이란?"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며 배달부 이야기지만, 저는 이웃관계 이야기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오가며 자주 인사를 주고받는데 아이는 늘 "누구예요?"묻더라고요. 딱히 저도 설명할 말을 찾지 못해 "이웃사촌이야." 대답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주고받는 것이 신기한가 봐요.
 

그림책의 주인공인 하늘다람쥐 모몽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 나뭇잎 우체국에서 매일 아침 배달을 맡기는 손님을 기다리지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는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으면 됩니다. 오늘은 토끼 할머니 집에 깃발이 걸려있어요.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구웠단다.
숲속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겠니?
 
배달을 받은 동물들은 싸인 대신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꾹 찍어요. 서로 다른 동물들의 개성 있는 손바닥을 아이와 관찰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숲속을 다 돌았는데도 케이크 한 조각이 남는 걸 이상하게 여긴 모몽씨는 저 멀리 깊숙한 곳에서 불빛을 발견해요.

그 불빛은 바로 오늘 이사 온 부엉이 할아버지 집이었어요. 처음 이사 온 날 웰컴 선물을 받고 감동받은 부엉이 할아버지.

알고 보니 남은 케이크 하나는 모몽씨의 것이었지요.

그림책을 보는 내내 '이웃은 어떠해야 하는가?'가 많이 생각되었어요.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고, 예전만큼은 이웃과의 정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숲속의 모든 동물들에게 케이크를 나누는 토끼 할머니와 숲속 동물들을 위해 열심히 배달하는 모몽씨로 인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저희 가족도 누군가에게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며 그림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a******o 2024.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내용보기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나뭇잎우체국 #도서협찬 #후쿠자와유미코 #강방화 옮김      숲에서 가장 높은 삼나무 위엔 나뭇잎 우체국이 있어요.  하늘다람쥐 모몽씨는 매일 아침 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이 걸려있으면 '배달하고 싶은 게 있어요!'라는 표시.  이날은 토끼 할머니가 맛있게 구운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내용보기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나뭇잎우체국 #도서협찬 #후쿠자와유미코 #강방화 옮김

   

   

숲에서 가장 높은 삼나무 위엔 나뭇잎 우체국이 있어요.  하늘다람쥐 모몽씨는 매일 아침 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이 걸려있으면 '배달하고 싶은 게 있어요!'라는 표시.  이날은 토끼 할머니가 맛있게 구운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나눠달라는 배달 요청이었고 모몽씨는 부지런히 날아서 다람쥐, 곰, 박쥐, 생쥐, 사슴까지 배달을 끝낼 때마다 나뭇잎 수첩에 잘 받았다는 손도장까지 받았어요.  그런데 하나가 남았네요?  숲속 친구들의 모든 집에 들렀다고 생각했는데... 둘러보니 저 멀리 반짝이는 불빛이 보이는 한 집이 남아서 마지막 배달까지 완료!

토끼 할머니께 배달을 완료하고 나뭇잎 수첩 확인을 받는데, 할머니도 마지막 손도장은 누구지? 하시는 거예요... 알고 보니 마지막 당근 케이크는 모몽씨를 위한 거였는데, 마침 오늘 이사 온 올빼미 할아버지가 선물 겸 받게 되셨던 것!

   

이야기는 아름다운 숲과 귀여운 동물들에게 맛있는 케이크를 배달하는 모몽씨의 생동감 있는 그림 숲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즐거움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었어요.  숲속 마을 하늘다람쥐 모몽씨가 전하는 따뜻한 봄을 수령하시겠어요?  

   

   

#웅진주니어 #까망머리앤의작은서재 #그림책 #어린이책 #배달부모몽씨 #그림책추천 #book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24.04.2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 후쿠자와 유미코 / 웅진주니어 (#어린이 #그림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 후쿠자와 유미코 / 웅진주니어 (#어린이 #그림책)" 내용보기
숲 속 마을의 배달부, 하늘 다람쥐 모몽 씨!!매일 아침 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몽 씨!!앗, 오늘은 토끼 할머니의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이 걸려 있네요.오늘의 배달 물품은 바로, 토끼 할머니가 만드신 맛있는 당근 케이크랍니다.숲 속 친구들에게 당근 케이크를 배달하러 떠나 볼까요?따뜻한 색감의 표지, 그리고 귀여운 하늘 배달부 모몽 씨의 모습이 있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 후쿠자와 유미코 / 웅진주니어 (#어린이 #그림책)" 내용보기


숲 속 마을의 배달부, 하늘 다람쥐 모몽 씨!!

매일 아침 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몽 씨!!

앗, 오늘은 토끼 할머니의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이 걸려 있네요.

오늘의 배달 물품은 바로, 토끼 할머니가 만드신 맛있는 당근 케이크랍니다.

숲 속 친구들에게 당근 케이크를 배달하러 떠나 볼까요?





따뜻한 색감의 표지, 그리고 귀여운 하늘 배달부 모몽 씨의 모습이 있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을 읽어 보았어요.

우선 책을 처음 넘기면, 편지봉투를 만들 수가 있어요. 봉투를 고이 접어 손에 딱 들고 다음 내용을 읽어 봅니다. 하하



우체국에 대한 책을 읽어 봤던 바롱이라, 우체부 느낌 팍팍 나는 모몽 씨의 모습에 큰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맛있는 당큰 케이크를 배달하러 모몽 씨가 슉슉 하늘을 날아 숲 속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도 흥미진진하게 쳐다 봐요.



그리고 정말 귀여움의 극치, 압권인 나뭇잎 수첩에 찍힌 동물들의 손바닥!!!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인 동물들의 개성만점 손도장이 너무 깜찍해서 계속 쳐다보게 되요.

모몽 씨의 나뭇잎 수첩 위에 바롱이도 슬며시 손을 갖다 대어 봅니다. 하하하



아는 동물들이 나오면 좋아하고, 손도장을 찍으면 더 꺄르르 웃고 마는 바롱이!




다양한 숲 속 친구들, 친구들의 집, 그리고 아름다운 봄 날 자연의 모습에, 그 모든 것이 세심하고 따뜻하게 표현된 일러스트까지,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그림책이었어요.



아직 바롱이는 한글을 모르는데요,

나중에 삐뚤삐뚤 꼭꼭 눌러 쓴 손편지를 저에게 배달해 주는, 배달부 바롱의 모습도 슬쩍 기다려 보게 됩니다.

그땐 저도 "잘 받았습니다."라며, 커다란 제 손도장을 딱 찍어 줘야 겠네요.ㅎㅎ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2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지요.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아요.모몽씨가 잘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오늘은 토끼 할머니가 직접 구운 당근 케이크를숲속 친구들에게 전해 주는 날이에요.케이크를 받은 이웃들은 잘 받았다는 의미로모몽씨의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꾹 찍어주었지요.그런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지요.

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아요.
모몽씨가 잘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오늘은 토끼 할머니가 직접 구운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전해 주는 날이에요.
케이크를 받은 이웃들은 잘 받았다는 의미로
모몽씨의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꾹 찍어주었지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분명 숲속 친구들에게 다 배달했는데도,
케이크 한 조각이 남는 거예요.

과연 마지막 케이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

"이상하네. 깜빡하고 안 간 집이 있나?
아니면 이 마을에 내가 모르는 집이 있는 건가?"

"오늘 이사 온 나에게도 선물을 보내 주다니.
이 숲에 사는 친구들은 정말 친절하구나!"

■■■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이라니..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택배를 받으면
잘 받았다는 사인을 했었던 것 같은데..
택배 물량도 많아지고 비대면 배달로 바뀌면서
요즘에는 거의 안 하는 것 같아용!

예전 살던 동네에선 택배 아저씨 보면
인사도 드리고 음료도 드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니..
이웃 간의 정도 그만큼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운 맘이네요..

하지만 여기 숲속 마을은 달라요.
직접 구운 케이크를 선물하고
또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모몽 씨의 동선에 따라 펼쳐지는
다채로운 숲속 풍경과
봄처럼 따스한 메시지♤

다람쥐와 곰, 박쥐, 생쥐, 사슴 등
다양한 숲속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손도장을 확인해 보세요☆

c*****d 202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지요. 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는답니다.토끼 할머니 집에 파란색 깃발이 걸렸어요.오늘은 토끼 할머니가 구운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배달할 거예요.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상수리나무 위에 있는다람쥐네 집! 모몽 씨는 토끼 할머니의 선물을다람쥐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예요.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지요. 
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는답니다.


토끼 할머니 집에 파란색 깃발이 걸렸어요.
오늘은 토끼 할머니가 구운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배달할 거예요.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상수리나무 위에 있는
다람쥐네 집! 모몽 씨는 토끼 할머니의 선물을
다람쥐에게 전해주며,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받아요. 손도장은 물건을 잘 받았다는 의미죠.


그 뒤로 모몽 씨는 강 가운데 모래톱의 곰네 집.
벼랑에 뚫려 있는 작은 구멍 속 박쥐네 꽃집.
목나무에 사는 생쥐 오 남매네 집 등을
차례차례 방문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분명 숲속 친구들에게 다 배달했는데도, 
케이크 한 조각이 남는 거였죠.
과연 마지막 케이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들려주는 
따스한 이야기 속에는 정겨움이 가득했어요.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과 함께
나누려는 토끼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반가운 선물에 웃음 가득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숲속의 여러 친구들까지..
그림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숲속 마을의 풍경은
봄의 정취가 가득했어요. 그리고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특성까지 함께 만날 수 있어 다채로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답니다.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가득한 숲속 마을!
아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YES마니아 : 로얄 t*****3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움 한도초과! 모몽씨를 보러 숲속 마을까지 제가 다녀왔습니다!
"귀여움 한도초과! 모몽씨를 보러 숲속 마을까지 제가 다녀왔습니다!" 내용보기
https://www.instagram.com/p/C6MBqDhR-Qe/?igsh=MXJreHN0YjVjeTFhcg==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후쿠자와 유미코 글, 그림/강방화 역.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웅진주니어에서 진짜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이 나왔어요!숲속 마을의 나뭇잎 우체국 배달부인 모몽씨의 이야기에요.모몽씨는 하늘다람쥐라서 배달을, 무려, 날아서! 합니다.귀여움 한도초과! 모몽씨를 보러 숲
"귀여움 한도초과! 모몽씨를 보러 숲속 마을까지 제가 다녀왔습니다!" 내용보기
https://www.instagram.com/p/C6MBqDhR-Qe/?igsh=MXJreHN0YjVjeTFhcg==


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후쿠자와 유미코 글, 그림/강방화 역.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

웅진주니어에서 진짜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이 나왔어요!
숲속 마을의 나뭇잎 우체국 배달부인 모몽씨의 이야기에요.
모몽씨는 하늘다람쥐라서 배달을, 무려, 날아서! 합니다.
귀여움 한도초과! 모몽씨를 보러 숲속 마을까지 제가 다녀왔습니다!

* 새로운 Tip
- 그림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을 본격적으로 감상하기 전에
아동과 함께 유튜브에서 하늘다람쥐를 먼저 찾아보았어요. 
귀여운 하늘다람쥐의 모습에 모두들 두 눈에 호기심 가득!

* 모몽씨는 토끼 할머니의 의뢰를 받아 배달을 떠납니다. 
여러 동물들에게 물건을 배달하고, 수첩에 꼼꼼히 수령 확인 도장도 받아요~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열심히 일한 모몽씨도 행복한 표정을 짓는 마지막 장면까지 보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등장인물이 여럿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서 
회상하여 말하기나 의문사 질문을 사용하기에도 좋은 내용이에요.
누가 나왔는지, 누가 무엇을 했는지, 누구에게 무엇을 줬는지, 원래는 어떻게 해야 했는지, 대신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등등~

* 모몽씨의 나뭇잎 수첩
- 요즘 아이들은 택배 세대라 우체국에 대해서는 알아도, 
물건을 받을 때 도장을 찍는다는 개념은 잘 몰라서 등기배달이나 
배달완료 문자, 수령확인 도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기도 했어요.
- 아이들과 힘을 모아 우리도 나뭇잎 수첩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화단에 나뭇잎을 주으러 갔는데, 마침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깨끗한 나뭇잎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심지어 바람부니까 후두둑 떨어지는 이파리들이 있어서 나무가 우리를 환영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 
나뭇잎이 깨끗해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가 심했던 만큼 
물티슈와 손소독제로 깨끗이 닦고 소독하고, 
펀치로 구멍을 뚫은 다음 고리로 엮어 나뭇잎 수첩을 완성했어요!
- 완성된 나뭇잎 수첩에 돌아가며 발도장을 찍었어요.
나뭇잎 아랫면에 클립을 펼쳐서 뾰족한 부분으로 스케치를 하고, 둥근 부분으로 슥슥 문지르면 자국이 남는데, 조금 마르고 나면 윗면에도 도장처럼 자국이 올라온답니다. 책이랑 똑같다고 다들 좋아했어요! 
- 나뭇잎을 닦는 동안, 그리고 구멍을 뚫을 때, 나뭇잎을 고리로 엮을 때, 발도장을 찍을 때, 풀냄새가 짙게 나서 힐링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코 가까이 대고 킁킁 냄새도 맡더니 숲속에 있는 기분이라고 했어요 :D

* 나뭇잎 포스트잇에 동물 발자국 그리기
- 클립을 다루기 어려운 아동은 나뭇잎 모양 포스트잇에 동물 발자국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리는 활동을 했어요. 
- 마침 이 책은 면지에 그림이 없는 책이라서 활동한 포스트잇을 면지에 붙여 꾸밀 수 있었어요~

정말 정말 귀엽고, 따뜻해서 힐링 되는 그림책! 
하늘배달부 모몽씨와 나뭇잎 우체국 보고 각자의 나뭇잎 수첩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나뭇잎우체국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웅진주니어 #그림책 #독서 #책추천 #책육아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북큐레이션 #그림책수업 #그림책놀이 #그림책활동 #그림책돋보기카드 #그림책질문 #질문놀이 #독서질문 #하브루타 #책놀이 #자연물놀이 #동화치료 #동화심리상담 #동화창작심리상담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4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그럼 여기에 잘 받았다는 손도장을 찍어 주실래요?"배달부 모몽 씨는 배달을 완료하면나뭇잎을 여러 겹 모아 만든 수첩에확인의 의미로 손도장을 받아요.숲속 마을의 토끼 할머니는이웃에 사는 친구들을 위해당근 케이크를 만들고 배달을 의뢰해요.옹기종기 모인 생쥐 오 남매는나뭇잎 수첩에 모여들어 너도나도 찍겠다며조그마한 손으로 각자의 손도장을 찍어요.우리 아이도 나뭇잎 수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그럼 여기에 잘 받았다는 손도장을 찍어 주실래요?"


배달부 모몽 씨는 배달을 완료하면

나뭇잎을 여러 겹 모아 만든 수첩에

확인의 의미로 손도장을 받아요.


숲속 마을의 토끼 할머니는

이웃에 사는 친구들을 위해

당근 케이크를 만들고 배달을 의뢰해요.


옹기종기 모인 생쥐 오 남매는

나뭇잎 수첩에 모여들어 너도나도 찍겠다며

조그마한 손으로 각자의 손도장을 찍어요.


우리 아이도 나뭇잎 수첩 그림 위에

손도장을 꾹 찍어보기도 했답니다^^


편지지 겸 봉투 만들기 종이가 들어있어서

숲속 친구들이나 이웃사촌, 집배원 아저씨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보는

편지 쓰기 독후 활동이 가능합니다.


화창한 봄날 따스한 햇살처럼 다가오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을 만나보아요 :)


@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a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그림책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어린이 #그림책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내용보기
파란색 모자를 쓰고 갈색 가죽 가방을 어깨에 둘러 맨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입니다.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합니다. 모몽 씨는 매일 숲에서 가장 높은 삼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아 모몽씨가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토끼 할머니네 파란색 깃발을 본 모몽
"#어린이 #그림책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내용보기
파란색 모자를 쓰고 갈색 가죽 가방을 어깨에 둘러 맨 하늘다람쥐 모몽 씨는 숲속 마을의 배달부입니다.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합니다. 모몽 씨는 매일 숲에서 가장 높은 삼나무 꼭대기에 올라 숲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숲속 마을에서는 배달을 맡기고 싶을 때 집 앞에 파란색 깃발을 걸어 놓아 모몽씨가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토끼 할머니네 파란색 깃발을 본 모몽씨가 땅굴 속 토끼 할머니 집에 도착했습니다. "무엇을 배달해 드릴까요?" "맛있는 당근 케이크를 구웠단다. 숲속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겠니?" 모모 씨는 부지런히 정성껏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청소가 한창인 다람쥐네 집이었습니다. 모모 씨는 당근 케이크를 배달하며 나뭇잎 수첩에 손도장을 찍어달라고 말했습니다. 나뭇잎 수첩에 찍힌 다람쥐의 작은 손바닥 도장이 귀엽습니다. 

첫 번째 배달을 마친 모몽 씨가 하늘을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양 팔다리를 쫙 펼치고 사뿐히 폴짝 슝. 한달음에 숲을 가로지르자 강 한가운데 모래톱에 곰네 집이 보였습니다. 모몽씨가 당근 케이크를 배달하자 낚시를 하며 투덜거리던 곰의 얼굴이 금세 활짝 밝아졌습니다. 역시나 모몽씨의 나뭇잎 수첩에는 곰의 커다란 손도장이 꾹 찍혔습니다. 모몽씨가 분주하게 토끼 할머니가 구운 당근 케이크를 이웃들에게 전해주었는데 이상하게도 한 조각이 남았습니다. 과연 이 케이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은 푸른 숲속에서 정성껏 배달을 하는 날다람쥐 모몽씨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진 따뜻한 그림이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성실한 모몽 씨와 이웃들이 나누는 정겨운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 #그림책,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웅진주니어,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후쿠자와유미코, #그림책
w******g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은 아이들 마음속에 감동과 동화책의 주인공처럼 자신도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그래서 교훈적인 내용이 많은 듯합니다.일본 동화 작가의 동화책답게 포근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돋보입니다.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을 도와주는 마음,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선물해 주는마음 등 따뜻한 마음을 알 수 있습니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보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은 아이들 마음속에 감동과 동화책의 주인공처럼 자신도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교훈적인 내용이 많은 듯합니다.

일본 동화 작가의 동화책답게 포근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돋보입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을 도와주는 마음,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선물해 주는

마음 등 따뜻한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인지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동화책입니다.




이 동화책의 주인공은 하늘다람쥐인 배달부 모몽 씨가 나오니다.

일본에서는 누구상 이렇게 씨를 붙여서 부르므로 예의를 갖추어 남을 부르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날다람쥐인 만큼 신속 정확하게 배달을 하는 최적의 동물이라는 생각에

묘한 웃음이 나옵니다.




배달부 모몽씨는 가장 높은 삼나무에 살며 매일 아침 일찍 나무 꼭대기에서

숲속에서 배달을 원하는 집을 찾아봅니다.

배달을 맡기고 싶으면 파란색 깃발을 걸어 주는 것이 특이합니다.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제일 먼저 배달을 원하는 토끼 할머니네 집에 갑니다.

할머니는 땅굴 속에 사는데 당근 케이크를 숲속 친구들에게 나누어 달라고 하십니다.

할머니들은 요리를 좋아하시고 남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하시는데 여기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순서대로 이동을 합니다.. 다람쥐네에 가서 배달을 하고 손도장을

찍어오네요 각기 다른 동물의 도장 문화를 알려주네요

곰씨 집에도 가서 배달을 하는데 동물들이 육식, 초식 동물 상관없이 덩치가

커도 안 무섭게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박쥐네 집은 꺼꾸로 매달려 있는 특징을 잘 표현해 주어 표현력이 좋습니다.

생쥐 오 남매네 집은 5개씩 옷이며 이불을 널어 놓은 것이 특징이네요

앙증맞는 표현입니다.

사슴씨를 거쳐 1개가 남았는데 새로 이사온 부엉이 할아버지에게도 선물을

합니다.

아마 새로 전학온 아이에게도 친절을 보여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다 배달하고 토끼 할머니에게 가니 마지막 1개는 모몽씨의 것이었네요

간식시간이 되어 할머니와 당근파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할머니의 마음이 아이에게로 친구에게로 전해지는 모습이 정겹고 아이도

사랑스럽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동화책

입니다.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하늘배달부모몽씨와나뭇잎우체국 #후쿠자와유미코 #웅진주니어 #리뷰어스클럽 #어린이 #그림책



k*****6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그림책 추천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어린이 그림책 추천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 내용보기
오늘 추천 할 책은 어린이 그림책이에요.그림과 내용 모두 따스한 느낌 가득하답니다.  하늘배달부 모몽 씨 책이 시리즈인걸 모르고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됐어요<<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내용도 너무나 귀여운 도서입니다.하늘을 날아다니며 숲 속 마을의 배달을 맡고있는 하늘 다람쥐가 주인공이에요.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는 하늘
"어린이 그림책 추천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 내용보기

오늘 추천 할 책은 어린이 그림책이에요.

그림과 내용 모두 따스한 느낌 가득하답니다.

 

 



하늘배달부 모몽 씨 책이 시리즈인걸 모르고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됐어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내용도 너무나 귀여운 도서입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며 숲 속 마을의 배달을 맡고있는 하늘 다람쥐가 주인공이에요.

매일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하는 하늘 배달부 모몽씨

토끼할머니가 맛있게 구운 당근케이크를 숲 속 친구들에게 전달하러 출발합니다.

 

 

 


아이도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관점으로 즐길 수 있는 내용인데요.



숲 속 친구들에게 배달해주라는 요청을 받아서

이 집, 저 집을 찾아가며 배달해주는 내용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토끼 할머니가 사는 곳은 땅굴 속

다람쥐가 사는 곳은 상수리 나무 위

강 한가운데 모래톱에 곰네 집

버드나무 옆 벼랑에 작은 동굴 구멍 속 박쥐

녹나무에 생쥐 오 남매

집 앞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사슴

떡갈나무 위 커다란 부엉이 할아버지

 

 





각기 다른 장소에 살고 있는 숲 속 친구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귀여운 애기 다람쥐들이 몇 마리인지도 세어보고

서로 다른 발 크기로 도장 찍는 종이에 차지하는 면적도 다른걸 보면서

삽화가 동물의 실 사이즈를 반영하며 이런 부분까지 신경썼네 싶더라구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지어내며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아동들이

동화감성 충만한 그림을 보며 주절주절 이야기 풀어내기도 좋아요.





실제로 우리가 모르는 숲 속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건 아닐까

아이와도 상상주머니를 한가득 펼쳐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제가 찾은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 내용의 매력은 이렇습니다.


1.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의 특장점을 잘 짚어낸 거주지 표현과 동물 모습

2. 배달을 잘 받았다고 나뭇잎 수첩에 찍어주는 각기 다른 발 도장 관찰

3. 한개 남은 물량까지 배송처 찾아 전달하던 하늘 배달부 모몽씨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어 보기

4. 맛있는 케이크 만들어서 아빠 엄마한테 모몽 씨처럼 배달하기 놀이

5. 숲속 친구들이 어떻게 울까 이야기하고 흉내내보기

 

 






부록으로 들어있는 편지지 만들기 활동도 할 수 있어서,책을 읽고나면 모몽씨에게 어떤 배달을 부탁하고 싶은지

함꼐 써보는 활동을 이어서 갖기에도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x***u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