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 이어 2권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오컬트 장르 특유의 신비롭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등장인물들의 배경이나 성격, 관계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될 수록 작품에 대한 애정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
| 그림체가 좋아서 소장할 만한 맛이 나는 만화책입니다. 호러 좋아하면 꼭 도전해보세요! 단지 아쉬운건 주인공들의 서사가 얽혀있는거같고 굳이 같은 남자에게 반해서 스토리를 이어가야할만한게 있나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유입장벽이 생겨서 많이들 못보게되는거같아 아쉬워요 재밌는데 ㅠㅠ! |
| 베일에 감춰져 있는 캐릭터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은 정말 재밌다. 물론 아직은 아닌 듯 하다. 언제 밝혀질지 모르지만 기대되고 에피소드들 모두 흥미로워서 계속 읽고 싶다. 종이가 두께도 꽤 있어 좋지만 제본 상태는 잘 모르겠다. 뜯어질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