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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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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401803933'사는 게 글쓰기입니다'처럼 글을 쓰며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정미 님을 비롯한 10분의 작가님들의 글 쓰는 삶에 대해서 각자의 이야기들로 풀어나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을 때 잠시 멈추고 글쓰기를 통해서 이렇게 사는 게 맞는다는 답을 얻는다. 살다 보면 누구나 아프고 힘든 순간이 있다. 그럴 때마다 글을 쓰며
"글 쓰는 삶"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401803933

'사는 게 글쓰기입니다'처럼 글을 쓰며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정미 님을 비롯한 10분의 작가님들의 글 쓰는 삶에 대해서 각자의 이야기들로 풀어나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을 때 잠시 멈추고 글쓰기를 통해서 이렇게 사는 게 맞는다는 답을 얻는다. 살다 보면 누구나 아프고 힘든 순간이 있다. 그럴 때마다 글을 쓰며 버틴다.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는 분노가 글감이 되기도 하고 쓰다 보면 별일이 아닌 게 된다. 삶의 무게에 지쳐 힘들 때 글은 삶이 되고 삶이 글이 되며 치유의 과정이고 힘이 되어 준다. '퀘렌시아'란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노트북 모니터가 되었든 작은 수첩, 가계부라도 글쓰기를 통해서 현재 상황과 자신을 돌아보며 견디기 힘든 상처는 치유되고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

글 쓰는 삶

블로그 글쓰기를 하루에 하나는 꾸준히 올리면서 하얗게 빈 화면을 채우기가 쉽지 않을 때도 많다. 막막함도 잠시 키보드 하나씩 눌러가며 한 글자씩 완성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가 끝이 난다. 주로 일상에서 겪는 먹고, 놀고, 읽고 대중없는 이야기들이지만 글의 마지막에 그날 느낀 점,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들을 남기고 있다. 그렇게 쓰다 보니 그날의 기억도 더욱 생생하고, 아쉬웠던 부분은 아쉬운 대로 다음에 더 보충하도록 애쓰고, 잘한 부분은 스스로 토닥여주게 된다. 블로그가 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식이었는데 이제는 글쓰기를 하며 나만의 퀘렌시아가 되었다. 살아가는 동안 지금처럼 하루 한 번이라도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서 글 쓰는 삶을 계속 이어가도록 해야겠다.


z*********8 202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