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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닌 일에 짜증나고 화가 날 때가 있어요. 겉으로 드러내는 편은 아니지만 대체로 감정에 휘둘리는 자신에게 실망하곤 해요. 나쁜 감정을 제대로 풀지 못한 채 다시 스스로를 탓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늘 감정, 마음을 챙기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는 노력을 해왔어요. 《나쁜 감정의 법칙》은 여섯 가지 감정 독소를 물리치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을 담은 책이에요. 저자는 하버드대학 강의를 수차례 책으로 펴낸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라고 해요. "하버드 심리학과 연구에 따르면 성취, 명예, 부를 만드는 요소 중 80퍼센트는 감정과 이어지며 지식이나 실력의 비중은 15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감정조절능력이 우리 마음뿐만 아니라 일과 성공, 일상은 물론 인간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다. 하버드에서는 학생을 성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하버드에서 능력과 자질을 가늠하는 기준은 '타인의 존중을 얻을 만한 요소를 갖췄는가?'다." (5p) 우리나라 교육도 학생의 성적이 아닌 감정조절능력에 초점을 맞춘다면 아마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까요.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어릴 때부터 익힌다면 가정에서뿐 아니라 교실 풍경이 달라질 거예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또래 관계의 어려움이나 학업 스트레스 등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힘이 바로 감정조절능력이며, 이러한 습관이 어른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도 영향을 주는 거죠. 이 책에서는 하버드 심리학자들이 제시한 감정의 8원칙을 소개하고, 나쁜 감정 여섯 가지의 정체를 파악하고 어떻게 감정 독소를 물리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선 감정의 8원칙은 스스로 감정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핵심이라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고 매일 봐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하버드 심리학과 교수이자 행복학 강의로 유명한 탈 벤 샤하르는 이렇게 말했어요. "사람들이 말로는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서 사실은 완벽한 삶을 바란다. 완벽주의자들은 인생이 곧게 뻗어 걸림돌 하나 없이 평탄하기를 기대하기에 실패와 좌절을 만날까 늘 불안해한다. 이처럼 욕심을 부리니 살아가는 내내 가슴이 무겁고 즐거울 새가 없다. (···) 현실에 없는 완벽을 바라면 모든 걸 잃기 십상이다. 약점과 결점은 어떻게든 드러나게 돼 있으니 완벽을 추구하느라 낭비한 힘과 시간은 온 마음을 다해 삶을 즐기는 데 써라. 노력을 아끼지 않고 바르게 살았다면 남의 평가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 (64-66p) 그동안 나쁜 감정에 휘둘렸다면 이제 열등, 집착, 좌절, 공포, 분노, 불안이라는 여섯 가지 나쁜 감정의 정체를 명확하게 알고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면 돼요. 나쁜 감정을 매번 피할 수는 없지만 감정 폭발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제어하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성숙한 사람이란 결국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인 거예요. 책 속에는 나쁜 감정을 극복한 실제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나쁜 감정에서 벗어나야겠다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자책하고 스스로 연민하는 나쁜 감정과 행동이 얼마나 자신을 해롭게 했는지 알고나니 정신을 차리게 되네요.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좌절 속에 자신을 내버려두지 않고 용기를 낼 수 있는 것도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 같아요. 감정조절능력을 꾸준히 훈련하여 내 마음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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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무척 자괴감이 든다.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여겼던 내가 이젠 패배감과 무력감에 젖어서 무사히 정년만 기다리는 힘 없는 노인으로 전락한 기분이다. 저자는 불우 환경, 신체 장애, 각종 실패를 경험한 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감정을 열등, 집착, 좌절, 공포, 분노, 불안 6가지로 나열하여 설명하고 있다. 나쁜 감정마다 8개의 소 주제로 특정 개인이 겪은 어려움과 나쁜 감정을 이겨냈는지 실화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독자가 이런 상황에 처해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몇 가지 행동강령까지 알려준다. 이 책은 핵심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현재 처한 어려운 상황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패와 좌절은 또 다른 기회의 시작을 의미한다. 과거에 대한 후회가 유독 많은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마음으로의 태세 전환이 필요하다. 부모님, 친구들이 어려울 때 자주 말했던 "죽으라는 법은 없다"는 격언이 새삼 느껴진다. 둘째, 희망을 가지고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라는 것이다. 내가 딛고 있는 위치를 제대로 인식해야, 가야할 인생의 방향을 올곶게 세울 수 있다. 서당개도 작은 실패가 쌓이면 라면을 끓일 수 있다. 셋째, 목표가 섰으면 주변의 만류,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밀고 나가는 의지가 필요하다. 주위에는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나름 그들의 경험으로 조언을 하지만 결국 행동에 나서고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는 아니다. 또는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굳건한 의지가 필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인생에서 겪었던 부끄러운 나의 일면을 속속들이 본 듯 하여 현명하게 강단있게 행동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후회가 밀려왔다. 남아 있는 생이 짧다고 인생이 끝난 것처럼 우울해하는 나 자신에게 큰 용기를 주는 소중한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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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하버드 심리학과 연구에 따르면 성취, 명예, 부를 만드는 요소 중 80퍼센트는 감정과 이어지며 지식이나 실력의 비중은 15퍼센트에 불과하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지식이나 실력의 비중이 높다 하여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다면 결국 성취, 명예, 그리고 부를 만드는 성공에 다가갈 수 없다는 말이다. 사실 내 안에 잠재한 나쁜 갈등과 감정의 발원은 결국 내 안의 나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내 안의 갈등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곧 치유이기도 하다. 본도서 『나쁜 감정의 법칙』에서 소개한 인간이 가진 6가지(불안, 좌절, 분노, 공포, 집착, 열등) 감정 독소를 하버드 심리학 수업을 통해 물리침과 동시에 내 마음의 감정으로 행동을 조절할 수 있다면 이는 곧 저자의 말처럼 내 마음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따라서 본도서에서 말하는 6가지 나쁜 감정의 법칙을 숙지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단언컨대 누구나 암세포와 같은 6가지 감정 독소에 빠지거나 마음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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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현실의 삶을 살거나 일정한 사회생활이나 활동 등을 영위하는 입장에서도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 혹은 멘탈관리는 필수적인 요건, 기본이 되는 자기계발법 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감정이나 마음 등을 어떻게 접하며 부정의 요건을 긍정적으로 바꿀 것인지, 그리고 변화나 성장을 지향한다면 무엇을 배우며 이를 현실과 생활 속에서도 활용해야 하는지를 전하는 책으로 개인에게는 반드시 요구되는 시대정신이자 가치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나쁜 감정의 법칙> 항상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이는 실패하는 원인이 되며 불필요한 갈등이나 대립, 인간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조언 등을 자주 접했을 것이다. 그만큼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가치이며 이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라서 우리 모두가 접하며 충분히 점검하거나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와 현실을 통해 말하는 감정관리의 조언서로 특히 심리학적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점도 많고 활용할 만한 현실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나쁜 감정의 법칙>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영역인 내면관리 및 멘탈관리의 한 영역으로 볼 수 있는 감정 및 마음관리의 중요성, 때로는 변화를 통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리가 중요할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용의 자세,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긍정의 효과를 거두고자 한다면 어떤 본질과 특성 등에 대해 주목하며 배움의 가치로 승화할 것인지도 책의 저자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사람을 읽는 눈과 통찰력 등으로도 표현되며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가 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하는 영역이다. 책에서도 지적능력과 감성지능 이라는 표현을 통해 결국 사람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거나 경청하는 태도나 자세를 통해 마음을 정하기도 하며, 이는 일적인 부분에서나 자주 접하게 되는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반드시 요구되는 기본기 라는 점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나쁜 감정의 법칙> 개인적인 의미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인간관계 관련 가이드북이며 생각보다 내면관리 및 멘탈관리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정의나 방식, 마음이나 감정 등의 핵심가치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배우며 활용할 만한 요소가 많을 것이다. 어떤 형태로 접하며 나를 위한 그리고 원하는 형태로의 사용도 고려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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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나쁜 감정을 극복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하버드 심리학 수업으로 나쁜 감정을 이겨내고 자아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현대 심리학에서 기본 감정을 9가지로 나누지만, 여기서는 6가지 감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나쁜 감정을 극복하고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성공에 필요한 감정 조절 능력을 강조합니다. 각 장은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정 조절에 대한 팁과 사례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감정을 야생마에 비유하여 처음에는 통제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훈련을 통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감정 조절 능력은 성숙도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언급하며, 성공의 80%는 감정에 의해 결정된다고 강조합니다. 책의 구성은 하버드 심리학 수업을 바탕으로 하여, 각 챕터에서는 나쁜 감정들과 그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내적인 평온과 자아를 다스리기 위한 태도를 소개하며, 감정의 영향력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각각의 나쁜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과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그것들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감정 조절 능력이 성숙도와 직결된다고 언급한 것처럼, 감정 조절은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감정 조절 능력이 개인의 성숙도와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깊은 생각을 유도하고 삶의 방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책의 전개 방식은 각 장마다 관련된 유명인물의 예시를 들고, 이어서 성공과 실패에 대한 사례를 통해 저자의 설명과 교훈이 나옵니다. 이 책은 학문적인 이론보다는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인생의 변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매우 유익한 책일 것입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의 감정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공을 이루는 과정에서 감정 조절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정 조절 능력은 성공에 있어서 지식이나 실력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감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나쁜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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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심리학은 기본 감정을 9가지로 나눈다. 그런데 이 책에는 6가지 감정만 등장한다. 그것은 기쁨, 흥미, 놀람을 제외 했기 때문이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책은 우리 삶을 방해하는 감정 6가지를 모아 나쁜 감정이라 칭하고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다. 책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 오리엔케이션과 8장 종강을 뺀 2장부터 7장까지 6가지 감정을 한 쳅터씩 맡아 설명해 주고 있다. 그 6가지 감정은 열등, 집착, 좌절, 공포, 분노, 그리고 불안이다. 그리고 각 장은 작은 소제목으로 이루어진 몇 개 주제의 포함하고 있다. 각 장의 전개 방식은 처음에 관련된 유명인물의 예화를 들고 뒤이어 사례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교훈이 뒤 따른다. 이 책은 감정에 대한 학문적인 접근 보다는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중심으로 펼쳐 나가기 때문에 심리학적인 이론이나 원리에 호기심이 있는 독자라면 실망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식보다는 인생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성공을 좌우하는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팁들이 디테일하게 소개되고 있어서 삶의 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다. 서부영화를 보면 종종 야생마를 길들이는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날뛰는 말위에서 사방으로 휘젖히는 몸을 지키려고 사력을 다한다. 그렇게 주인공은 말과의 힘겨운 씨름을 통과 한 후 비로소 말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 감정 역시 처음엔 야생마와 같지만 일단 길들이고 나면 뜻대로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고 본다. 저자 역시 감정 조절은 훈련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성인을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 또한 빠질 수 없다. 저자도 감정의 안정성이 사람의 성숙도를 드러내는 지표라고 말했다. 저자가 서문에도 언급하고 있지만 성공을 이루는 요소의 80퍼센트는 감정이고 지식이나 실력의 비중은 15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물론 성공이란 통상적인 의미에서 대외적인 면을 말하겠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적인 자기 만족이라고 본다. 아무리 명예와 부를 누린다고 해도 마음의 평화가 없다면 그것은 지옥과 다름이 없다. 그런데 마음의 행복을 지배하는 것은 바로 감정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젊은 사람들이 야망을 이루기위한 개발서가 되기도 하지만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평화롭고 행복한 남은 생애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도 있다. 이 서평은 출판사 서평행사에 참여하여 제공받은 책으로 자유롭게 작성했음을 알립니다. |
![]() ![]() ![]() 흔히 말하는 "요즘 MZ들은 멘탈이 너무 약해" 우리 주변에만 봐도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쓸데 없는 걱정부터 시작해, 조금만 힘이 들면 쉽게 포기하고 무너지는 것 같다. 그러면서 로또 1등이 되길 바라며 단숨에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다. 최근 직장에서 자주 보는 모습들이다. 아무 생각없이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일에 의욕적이지 않고, 일이 주어졌으니, 해야만 하니깐 마지 못해 하는 모습들을 볼때면 괜스레 같이 의욕도 떨어지고 기운이 쳐지게 된다. 일을 할 때 생각하는 힘과 응용력이 너 ~ 무 부족한 친구들을 보면서, 조언을 빙자한 잔소리를 하지만 변화는 없다. 결국 스스로 깨달아야 변화 할 수 있기에 . .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을 조금 더 활기차고 재미있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고, 해당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지만, 딱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진 않았다. 그런데!! <나쁜 감정의 법칙> 을 읽으면서 이 책을 추천해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가지 감정 독소를 물리치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이 어떤건지 한장 한장 읽어 나가다 보면 자신의 나쁜 감정들을 조금 씩 통제하는 힘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무기력했던 일상이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변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들이 너 ~ 무 많다. 역시 하버드생들은 다르긴 다르구나. 이렇게 값진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그들이 얼마나 부럽기까지 하던지. 이렇게 책으로 그들이 듣는 수업 일부를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겠다:) 인생에는 각본이 없지만 결말을 다시 쓸 수는 있다.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용감히 싸우면 결말을 바꿀 기회가 온다. p.132 _ 나쁜 감정의 법칙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꿈틀 되던 열정이 스멀스멀 피어 오를 것만 같은 문장들을 읽을 때마다 두근거리고 짜릿했다. 나만 읽어보기엔 너무 아까워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부터 한 사람의 인생이 다르게 펼쳐질 수도 있겠다는 왠지 모를 설레임과 기대감 때문 이랄까. 자신의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서 결말을 바꾸고 모두가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어 본 사람들이 강력 추천 한다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나쁜 감정의 법칙 #하버드 심리학 수업 #책추천 #신간도서 #와이즈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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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평단 모집을 한다는 피드를 보았을 때 제목을 보고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당첨되어 읽었을 땐, 훠얼씬 더더욱 좋았던 책이에요. 괜히 하버드 심리학 수업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 책 한 권만 있어도 삶 속에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온갖 고민, 스트레스, 정신적 고난, 역경을 모두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네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문제-> 해결방법 or 문제적/극단적 상황 -> 마음과 생각의 전환으로 극복해내는 방법으로 글이 쓰여져 있어서 완전 취향저격이였어요!!! 서평신청하길 정말정말 잘한 책. 더 이상 어떤 문제나 상황 때문에 주변 친구들을 괴롭힐 필요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마인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주는 책입니다. 완전 강추!!!!!!!! #나쁜감정의법칙 #와이즈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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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운전하면서 '분노'하고, 얌체같이 구는 누구 때문에 '불쾌'하고, 이틀 전만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때문에 '좌절'했습니다. 얼마 동안 나쁜 감정이 저를 휘두르게 놔두었던 것 같아요. 나쁜 감정을 느끼다 보니 '슬픔'도 오더라고요. ㅠㅠ 그런 감정들에 힘들어질 때쯤 <나쁜 감정의 법칙>을 만났습니다. <나쁜 감정의 법칙>은 감정 조절 능력과 내 마음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법을 하버드의 지혜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열등, 집착, 좌절, 공포, 분노, 불안의 감정들을 잘 다스리는 방법과 실제 사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얼마간 저를 사로잡고 있었던 나쁜 감정들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지금도 방법들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하버드 심리학과 연구에 따르면 성취, 명예, 부, 건강을 만드는 요소 중 80% 이상이 감정과 연관이 되며 지식이나 실력의 연관성은 1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 우리 함께 나쁜 감정들을 잘 다스려 지금 바로 원하는 것을 이뤄보는 건 어떨까요? " p.32 “저 사람 기분에 나까지 휘둘릴 필요는 없지 않나” 위의 문장을 책 속에서 발견했을 땐 머리가 띵~!했어요. 기분 좋게 음식을 주문을 했는데 상대방이 기분 나쁜 얼굴로 대할 때. 나까지 그 감정에 휘말려 기분이 나빠질 때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실까요? 행동과 감정은 남에게 영향을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나쁜 감정도 전염이 되지만 좋은 감정도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나쁜 감정 대신 좋은 감정을 상대방에게 주기로 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은 후 적은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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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독소를 없애는 특효약이다. 나쁜 감정도 전염이다. 좋은 감정도 전염이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 10분회의에 내 일터에서는 긍정언어 마인드 컨트롤 시간아 있는데 이 책에 그런 부분이 서두에 나와 공감된 마음으로 읽기 시작할 수 있었다. 나쁜 감정을 이겨내는 6가지와 그 6가지의 극복 방법도 자세히 두괄식으로 나와있다. 문체가 깔끔하고 간결해서 군더더기가 전혀 없어 이해가 더 쉽고 읽다가 멈췄다가 읽어도 감정이 소용돌이 치지 않아서 좋다. 하버드 심리학 수업 시리즈를 십여권 읽고 소장하고 있는데 그 중 이 책이 단연코 1위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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