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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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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 메커니즘으로 '만일 그리고 그렇다면'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그리고 공감회로로서의 인지공감과 정서적 공감에 대해서 설명한다.이것이 이 책의 전부이다.시스템지향과 감성지향에 대한 사람의 다양성과 자폐스펙트럼과의 관계에 대해서와, 이것이 체계화와 공감회로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듯이 풀어나가고 있다.동물의 단지 연관이나 보상에 따른 행동과 인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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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 메커니즘으로 '만일 그리고 그렇다면'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공감회로로서의 인지공감과 정서적 공감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것이 이 책의 전부이다.

시스템지향과 감성지향에 대한 사람의 다양성과 자폐스펙트럼과의 관계에 대해서와, 이것이 체계화와 공감회로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듯이 풀어나가고 있다.
동물의 단지 연관이나 보상에 따른 행동과 인간의 그것이 무엇이 다른지를 포함해서, 인류 역사학 관점에서도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이럭으면서 나는 인류라는 종의 특이점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약 7만년전 시작된 인지혁명으로 현재에 이르는 발전의 속도의 Log지수에 대해서 상상해보게 된다. (특이점이 온다)
또한, 작은 특징들이 모이고 더 고차원의 특징으로 새로운것이 창발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연관지어 생각하게 된다. (괴델,에셔,바흐)

종의 다양성까지 언급하지 않을지라도, 인간은 잘하는것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너무나 획일화된 현재의 평가지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생활하는것이 아닌가?

무엇인가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 생기면, 이것을 실험하고 개선하는 체계화된 순환적 반복이랄까?
사람의 다양성과 그 장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며, 자폐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변화되는 나를 느낀다.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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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발적 진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인류의 창발적 진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내용보기
체계화 메커니즘으로 '만일 그리고 그렇다면'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그리고 공감회로로서의 인지공감과 정서적 공감에 대해서 설명한다.이것이 이 책의 전부이다.시스템지향과 감성지향에 대한 사람의 다양성과 자폐스펙트럼과의 관계에 대해서와, 이것이 체계화와 공감회로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듯이 풀어나가고 있다.동물의 단지 연관이나 보상에 따른 행동과 인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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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 메커니즘으로 '만일 그리고 그렇다면'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공감회로로서의 인지공감과 정서적 공감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것이 이 책의 전부이다.

시스템지향과 감성지향에 대한 사람의 다양성과 자폐스펙트럼과의 관계에 대해서와, 이것이 체계화와 공감회로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듯이 풀어나가고 있다.
동물의 단지 연관이나 보상에 따른 행동과 인간의 그것이 무엇이 다른지를 포함해서, 인류 역사학 관점에서도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이럭으면서 나는 인류라는 종의 특이점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약 7만년전 시작된 인지혁명으로 현재에 이르는 발전의 속도의 Log지수에 대해서 상상해보게 된다. (특이점이 온다)
또한, 작은 특징들이 모이고 더 고차원의 특징으로 새로운것이 창발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연관지어 생각하게 된다. (괴델,에셔,바흐)

종의 다양성까지 언급하지 않을지라도, 인간은 잘하는것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너무나 획일화된 현재의 평가지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생활하는것이 아닌가?

무엇인가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 생기면, 이것을 실험하고 개선하는 체계화된 순환적 반복이랄까?
사람의 다양성과 그 장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며, 자폐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변화되는 나를 느낀다.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참고로 부록의 테스트를 통한 나는 극S형이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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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심리학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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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쓸신잡에서 나온 한 교수님이 추천해주어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산 책이다. 한마디로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 같은 책! 사이먼 배럴 코언은 영국에 심리학자이며 자폐연구의 높은 권위자라로 자폐 아동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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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쓸신잡에서 나온 한 교수님이 추천해주어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산 책이다. 한마디로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 같은 책! 사이먼 배럴 코언은 영국에 심리학자이며 자폐연구의 높은 권위자라로 자폐 아동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1******c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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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시커 (by 사이먼 배런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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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자폐를 질환이라고 생각하고, 고쳐야 할 것, 부정적인 것,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자폐에 대한 이런 인식들에 전환이 생기게 될 것이다.저자는 자폐인들을 ' The Pattern Seekers'라고 명명하면서, 이들이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는지를 설명해나가는데, 그 전개 과정이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설득력 있어서 깊이 몰입해서 읽게 된다.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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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자폐를 질환이라고 생각하고, 고쳐야 할 것, 부정적인 것,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자폐에 대한 이런 인식들에 전환이 생기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폐인들을 ' The Pattern Seekers'라고 명명하면서, 이들이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는지를 설명해나가는데, 그 전개 과정이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설득력 있어서 깊이 몰입해서 읽게 된다.

생각해보면 정신질환으로 분류되는 대개의 것들이 그러하듯이, 백인 중심 사회, 남성 중심 사회의 질서에 부합되지 않는 것, 거기에서 어긋나고 거기에 포함되지 못하는 것들이 질병이 되기 마련인 것을 염두에 둔다면, 사실 자폐에 대한 인식의 전환도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유발 하라리의 책만큼이나 풍부한 역사적 사료들에 기초하고 있어, 연구서라기보다는 대중교양서처럼 읽히면서도 매우 새로운 인사이트들을 많이 준다는 점에서 유용하고 고무적이다. 
s*****n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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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에 대한 새로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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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연구의 대가가 자폐에 대해 내린 새로운 해석에 관한 책이다. 부제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가 곧 결론인데, 인류는 패턴 연구에 특화된 사람들(자폐인)에 의해 진보하고 발전했다는 것이다. 35년에 걸친 그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만이 뇌 속에 특정한 종류의 엔진을 지니고 있는데 그 엔진은 시스템을 최소한으로 정의하는 '만일-그리고-그렇다면' 패턴을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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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연구의 대가가 자폐에 대해 내린 새로운 해석에 관한 책이다. 부제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가 곧 결론인데, 인류는 패턴 연구에 특화된 사람들(자폐인)에 의해 진보하고 발전했다는 것이다. 

35년에 걸친 그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만이 뇌 속에 특정한 종류의 엔진을 지니고 있는데 그 엔진은 시스템을 최소한으로 정의하는 '만일-그리고-그렇다면' 패턴을 끊임없이 찾는다. 이 엔진을 '체계화 메커니즘'이라고 부른다. 

체계화 메커니즘은 인지혁명이 일어난 7~10만년 전에 발달했고, 오직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으로, 이 메커니즘 덕에 인간은 과학기술의 유일무이한 주인이 될 수 있었다. 

체계화 메커니즘은 발명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종사자, 그 밖에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음악가, 장인, 영화제작자, 사진가, 운동선수, 변호사 등)의 마음 속에 아주 높은 수준으로 맞춰져 있는데, 자폐인 역시 체계화 메커니즘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다. 

연구 결과 고도의 체계화가 필요한 직업군에 자폐인이 많은데 앤디 워홀, 아인슈타인, 에디슨, 안데르센 등이 그렇다. 또한 부모나 조부모가 자폐인일 경우 자녀가 자폐인일 확률이 크며, 출생 전 높은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에 노출되면 자폐성향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지혁명의 시기, 인간의 뇌에 또 다른 놀라운 변화가 생기는데 바로 상대방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회로'를 갖게 된 것이다. 호모사피엔스는 체계화 메커니즘과 공감회로의 발달을 통해, 다른 어떤 동물이나 조상 인류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문명의 발달을 이루어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는 동시에 발달할 수 없는 것으로, 하나가 높으면 다른 하나는 낮을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자폐인을 비롯해 고도의 체계화 메커니즘을 가진 사람은 공감능력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자폐인들이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는 자폐인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저자는 '신경다양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폐인을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성의 하나로 받아들이자고 주장한다. 수학적, 음악적 역량이 발달한 사람들처럼 자폐인은 체계화 능력이 발달한 사람이며, 이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경우 모두가 다 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예로 덴마크의 자폐인으로만 구성된 한 회사는 직원들의 고도로 발달된 체계화 메커니즘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며 이들에게 최적화된 업무 환경(불안을 낮추기 위해 변화를 최소화한)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자폐는 물론, 평소 나와 다르다고 느꼈던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 이 친구 왜이러지?'하고 답답해했던 면들이 조금 풀리는 것 같기도..????

부록에 EQ(공감지수)와 SQ(체계화지수) 테스트가 있는데 나는 EQ가 SQ보다 높은 'E형'이다.(극E -E-B-S-극S의 순이고 B형이 EQ와 SQ의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 

"어떤 시스템이나 간단한 장치가 삶을 편하게 해준다면 기꺼이 익혀서 사용하겠지만, 복잡한 기술은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 네 그렇습니다????

??인지적 공감은 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생각과 느낌을 상상하는 능력이고, 정서적 공감은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에 적절한 감정으로 반응하려는 욕구이다.(p.82) 자폐인은 인지 공감에 어려움을 느끼는 반면 정서 공감 능력은 온전하다. 사이코패스는 인지 공감 능력은 매우 높은 반면 정서 공감 능력이 무디다.(p.140) 

??고도로 체계화하는 성향의 원인 유전자 중 일부와 자폐의 원인 유전자 중 일부는 동일한 유전자다.(p.129) 

??공감과 체계화는 한쪽이 뛰어날수록 다른 능력은 줄어드는 역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EQ가 매우 높은 사람은 여자가 남자보다 3배나 많고, SQ가 매우 높은 사람은 남자가 여자보다 2배나 많다.(p.317) 

??미래의 위대한 발명가 역시 새로운 세대의 고도로 체계화하는 사람 중에서 탄생할 것이다. 그들이 내놓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우리의 지원이 필요하다. 과거는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일부 자폐인이 과학, 기술, 예술과 기타 모든 형태의 발명에 원동력을 제공한다. 그 사실을 인정하면 그들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이 가능하려면 먼저 우리의 문화와 사회가 크게 변해야 한다.(p.302) 

#독서기록?? #패턴시커
s*****4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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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식견을 넓혀주는 특이한 책이었다.
"나름 식견을 넓혀주는 특이한 책이었다. " 내용보기
패턴 시커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 각양장 ]판매가    22,320원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64g 가격: 양장이고 크기는 작은책이다. 두께는 좀 있다. 그래도 가격은 좀 비싸다. 휴대성: 사이즈는 작은데도 무게는 있어 휴대용으로는 부적합하다.번역: 번역은 무난하다. 내용: 내용은 일단 주구장창 비공감형 인간들이 인류의 기술문명을 발명하고 발전시켰다는 주장인
"나름 식견을 넓혀주는 특이한 책이었다. " 내용보기
패턴 시커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 각양장 ]
판매가    22,320원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64g 
가격: 양장이고 크기는 작은책이다. 두께는 좀 있다. 그래도 가격은 좀 비싸다. 
휴대성: 사이즈는 작은데도 무게는 있어 휴대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번역: 번역은 무난하다. 
내용: 내용은 일단 주구장창 비공감형 인간들이 인류의 기술문명을 발명하고 발전시켰다는 주장인데 일면 타당한면도 있다. 자폐진단 자가진단표도 유용했다. 
그러나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저자 자신도 이쪽계통의 인간인듯 하다는 생각을 했다.
비공감형 계통의 인간들은 부분적인 미시적인 부분에는 쉽게 말해서 기술발전에는 
필요할지 몰라도 비공감 자체가 인간의 행복에 큰그림에 대한 포괄적으로 볼수 없다는
점 그 자체가 어떤 면에서는 인류의 불행을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