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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18권』은 후코가 새로운 루프 속에서 동료들을 다시 모아 가며, 이전 세계에서 막지 못했던 비극을 바꾸려는 전개를 이어 간다. 과거를 알고 있기에 가능한 선택과 설득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고, 익숙한 인물들이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는 점도 흥미롭다. 후코가 더 이상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모두를 이끄는 인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권이다. |
| 능력자 배틀물을 길게 이끌어가기 위한 필수요소는 역시 능력의 확장과 개변입니다. 이걸 너무 억지도 아니고, 너무 진부하지도 않게 풀어나가는게 뛰어난 능력자 배틀물이 되기 위한 핵심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데드 언럭 18권의 능력 개변에 대한 해석은 참 재미있습니다. 약간 빌리의 능력이 너무 사기가 된거 아닌가 싶긴 하지만, 최근 능배물중에서는 역시 압도적 1등!! 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18권이었습니다. |
| Yoshifumi Tozuka 작가님의 만화 '언데드 언럭 18권'의 리뷰입니다. 18권에서는 루프 후 후코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게 확연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후코를 볼 때마다 왜 주인공인지 알것 같습니다. |
| 1회차때 필에대한 내용이 잘 나오지 않아서 어떤 설정인지, 도대체 어떤 배경이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준 화였던것같다. 후코가 누구도 포기하지않고 모두를 구하겠다는 의지가 전해져서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내용이 기대된다 |
| 동료 모으기를 계속하는 중인 후코 일행입니다. 빌리와 그 동료들을 구해서 영입하는 데 성공하고 과거 빌리가 어떤 각오로 움직였는지 그 마음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언필을 구하러 우주공간으로 출동합니다. 언필을 구해내는 데 성공하는데 그 우주괴물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서 다음권이 또 기대되어요. |
| 유니온 리더로서의 후코와 유니온 멤버들의 팀케미가 돋보였던 18권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유니온에서 후코는 약간 사이드 멤버 같았는데, 루프 후 후코는 확실히 리더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본인은 부정하고 있지만, 빌리를 포함 여타의 멤버들이 후코의 능력을 인정하는 모습 등을 통해 앞으로 리더로서의 후코의 모습이 기대되었습니다. 한편, 필의 불행을 맡기 위해 우주로 올라간 유니온의 멤버들이 보여준 모습은 자기 희생과 더불어 궁극의 팀케미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후코와 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유니온 멤버들의 비극을 맡기 위해 후코와 동료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19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후코는 빌리와의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코인이 디스크에 닿는 순간을 신호로 빌리는 후코의 오른쪽 귀를 꿰뚫는게 승리조건이고 후코는 빌리의 어디를 맞혀도 승리라는 조건을 걸게 됩니다. 빌리는 아직 언페어가 아닌 상태였고, 후코는 빌리의 다정함(공평함)을 부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