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to Sano 님의 극락가 02권 입니다. 2025. 11. 21 기준 이북으로 4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4-6화, 번외편, 단편 수록] 코마이누를 부순건 자신이 아니라며, 거짓말이 아니라고 호소하는 남자와 수상해보이지만 거짓이 아닌걸 안 알마 그렇게 둘은 통성명은 못했지만 해결사 명함?같은거와 배고파보이기에 붕어빵 1개를 주고 자리를 떠난 알마 자리에 앉아서 붕어빵을 먹으려는 그에게 말을 건 남자의 이름은 요미 그리고 수상해보이지만 거짓이 아니었던 남자는 요루 요미는 요루에게 알마에게 다가가라고 합니다. 당연한게 되어질때까지요 그리고 그런 둘에게 다가간 여자는 요루의 손에 처치가되는데.. |
|
Yuto Sano 작가님의 <극락가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만화를 정말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배경부터 컷 활용이나 연출이 다 좋아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어요.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
|
극락가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타오와 알마 두 주인공의 합이 마음에 들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다. 캐릭터 디자인과 그림체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라인도 괜찮아서 끝까지 달려볼 생각이다. 점점 인물이 많아져서 좋다. |
|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극락가>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2권의 표지 인물입니다!) 작화가 너무 예뻐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타오와 알마의 일을 가로채는 일벌레 네이. 그런 네이를 본 타오는 문득 알마를 네이와 함께 일을 보내보기로 하고 그렇게 네이와 알마는 현장으로 가게된다. 알고보니 이는 알마의 약점을 각인시켜주기 위한것이었는데, 어이 없게도 알마는 네이도 알고있는 타오 없이는 계박의 쇄기를 뽑을수가 없다는 자신의 약점을 자각하지 못하고있던것이다.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네이의 활약을보며 분해하고 좌절할줄 알았던 알마였지만, 의외로 네이의 강함을 인정하는 천진난만함을 보여주는데.. |
| 극락가 2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많이 등장하고 이제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건지 조금 보이는데 앞으로 더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캐릭터들이 그림체 덕분인지 너무 다 매력적이고요 디자인 자체도 다 특이하게 너무 예뻐요 완결까지 잘 볼게요 |
|
[Yuto Sano] 작가님의 [극락가 02권] 리뷰입니다. |
|
호쾌한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타오와 알마 두 캐릭터의 조합도 좋았습니다. 화려한 북적임과 깊은 어둠이 교차하는 거리, 극락가─. 이 질서가 없는 거리에 '문제 해결사(트러블 슈터)'로 살아가는 타오와 알마. 두 사람 앞에 실종된 수인(獸人)친구를 찾는 소년이 나타난다. 끊이지 않는 행방불명자와 동물들의 변사체─. 어둠이 거리를 뒤덮는 해 질 무렵. '해결사'의 다른 얼굴이 드러난다!! 사람을 습격하고 먹어 치우는 이형(異形)의 존재. 그것을 멸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액션 |
| 이번 2권은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 점과 과거 알마와 타오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수록된 점이 좋았습니다. 우선 네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캐릭터 성격상 알마와 티격태격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네이와 알마가 같이 퇴마를 나선 상황에서 알마의 약점이 드러난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알마가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극복할 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번 2권에서 극락 3번가 에피소드를 통해 알마와 타오의 첫 만남과 두 사람의 과거에 해결한 사건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3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
극락가 2권입니다. 해결사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각보다 이 작품이 오르내리길래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판타지가 가미된 작품이라 생각보다 흥미롭기는 합니다. 이번권도 괜찮게 봤던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