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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두가지 다른 맛 4권 리뷰입니다. 연하 남주 좋아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남주가 어린아이의 모습과 성인 남성의 모습을 번갈아가며 하는데 거기서 오는 갭 차이의 재미가 있어요! 그림체도 좋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어떠한 이유로 남자 주인공이 어려지게 되는 건지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매우 궁금해지는 만화책이었습니다 일단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뒤에 나오고 있는 후속 권 들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전개도 괜찮고 그림체도 예뻐서 좋아요 |
| ryo ichino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4권 ! 렌의 과거가 밝혀지고 유리는 다 받아들이며 둘이서 새 출발을 하자고 약속하지만 렌의 소꿉친구는 유리가 렌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며 승부를 거는데...! 약간의 클리셰 있는데 재밌고 그림체도 예뻐요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치노 료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일단 소재가 신선해서 넘 좋고 남주 어릴때가 넘 귀여워요ㅎㅎㅎ |
| 서서히 남주가 반격을 준비하네용 ㅎㅎ 여주 전남친 왜저랴는건지..... 너무 찌질하구 어차피 남주한테 밀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 차근차근 회사도 차리고 여주가 오히려 능력을 펼칠 수 있을 것 같네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둘의 감정선이 더욱 잘 보여서 넘 재밌음..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출판사에서 출간하신 Ryo Ichino작가님의 만화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04권을 구매했습니다.유리랑 렌은 아주 꽁냥꽁냥거리는게 귀엽워요 그리고 유리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둬요 케이고는 재차 만류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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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이치노 작가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유리와 렌은 새로운 회사를 만들기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렌 앞에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앞권만큼이나 톡톡 튀는 전개라 다음 권을 읽을 수 밖에 없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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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전남친 짜증나 ㅋㅋ 결혼할 거면 여주한테 맘 접으라고~! 계속 붙잡고 난리~! 암튼 여주랑 남주랑 사귄다 사귄다 ㅠ 같이 생파도 하고 남주 아빠도 나옴... 미모는 부전자전.. 보기 훈훈하구랴.. 남주 과거도 쫌 나오네요 재밋게 봤어요 |
| 이치노 료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04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키사라기 제약회사에서 렌이 만든 회사로 이직하는 유리.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준 유리에게 고마움이 큰 렌. 두 사람의 사이는 깊어만 갑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앞으로도 반짝반짝 빛나는 길이 펼쳐있길 바랍니다.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4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권수가 길 이야기인가 싶긴 한데 뒷권 리뷰를 찾아보니 섭남의 활약이 대단한가 보오...^^ 그냥 개연성 찾지 말고 뇌 빼놓고 남주의 귀여움(애기일 때 한정)을 만끽하고 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