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세 평범한 공무원 톤다바야시 켄자부로가 길거리에서 아이를 구하려다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딸이 즐기던 여성향 게임 《매지컬 학교 러브&비스트》의 악역 영애 그레이스 오베른으로 전생하게 됩니다. 중년의 삶에서 쌓은 사회 경험과 오타쿠 감성이 뒤섞인 주인공의 행동은 기존 이세계물과 달리 유쾌한 개그와 인간관계 중심의 전개를 선보입니다. |
| 엄청 감동적이고 개그 물이고 그럴거를 기대를 했는데 많이 다르지는 않아요. 감동적이기도 하고 힐링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근데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어요. 너무 오글거리고 재미가 없어요. 그리고 그림이 조금 아무래도 딱 보기에도 별로 그게 미형 그림체가 아니잖아요 별로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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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우에야마 미치로 작가님의 악역 영애 전생 아저씨 1권 리뷰입니다. 아이를 구하느라 트럭에 치이고 눈 떠보니 악역 영애 클리셰지만 그 주인공이 아저씨란 것이 새롭습니다. 아저씨의 사회 스킬이 자동으로 영애의 예절로 변환되며 의도치 않게 평판이 오르는 둥 가볍게 볼만한 개그만화입니다. |
| 로판 세계관의 여성향 미연시 게임 악역에 빙의한다, 이런 설정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빙의자가 52세 공무원 아저씨라면? 주인공 아저씨는 오타쿠기는 합니다. 딸이 거실에서 하던 게임에 빙의하게 되어 설정에 대한 대략적 지식으로 이 착각계 세계를 잘 헤쳐갑니다. 이 만화는 작가분 또한, 남성으로 남성 독자 취향의 만화를 그리다가 여성향 악역영애 전생물이라는 장르에 도전했다는 것이 작품과 시너지 효과를 낳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영업되어 1권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잘 봤습니다. |
| 악역영애전생아저씨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트위터에서 보고 참신한 내용이라 구매했습니다 다른 소설이나 만화처럼 아가씨가 아닌 아저씨가 악역영애에 빙의한다는 점부터 재미있네요 오타쿠인 덕에 바로 게임에 나오던 그 악역영애인걸 알고 일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주변인들도 반하게(?)만들고 다른 악영영애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속은 아저씨인 주인공 다음권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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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다 시피 악역영애물의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그런데 이제 악역영애 안에 들어간게 아저씨인.. 기존 로판물의 정석을 아저씨 주인공으로 뒤집은 부분이 재밌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너그러운 아저씨라 상냥해지는 점도 귀엽고요. 다만 아저씨의 사회성이 반영돼서 악역영애말투를 하는 줄 알았는데 자동변환되는 설정이라 쪼금 아쉬웠어요..ㅋㅋ 그래도 2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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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아저씨 켄자부로가 악역영애가 된 만회 작가님께서 원래 다른 분야의 만화를 그리시가다 영애물을 그렸는데 대히트했다는 트윗을 보고 구매했고 엄청 재밌었다 개그물을 좋아하면 추천한다. 악영영애의 역할을 하려고 하지만 아저씨라서 여주를 부모처럼 대하고 마는데서 나오는 착각계가 일품 |
| 악역영애의 몸에 아저씨가 들어가게된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나름대로 참신하고 재밌는데 그림체가 진짜...진짜 너무 구작감성 그대로입니다.. 저는 딱 1권정도만 봐도 괜찮을거같았어요 ㅎㅎ 내용도 걍 삼삼..힙니다.. 잘봤습니다. |
| 작가가 아저씨라 그런가 일반적인 악역 영애물과 조금 느낌이 다르네요. 일단 남캐들 캐디가 엄청 촌스러워요ㅋㅋㅋㅋ 하지만 주인공이 성실하고 사회생활 스킬 만렙인 공무원 출신이라 전생 기억대로 행동하는데 그게 귀족 영애답다고 평가받는 착각물이란 점에서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무난하게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