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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는 평을 듣는 시노 사토코 사실 시노에게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둥둥 떠다녀요 그리고 우리 남주는 무뚝뚝한 다정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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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하라 슈 작가님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의 주의해주세요. 희로애락의 감정을 볼수있는 시노 사토코 요즘은 우츠미 선배의 감정이 잘 보이지않는데 왜그런지 당황스러운 시노입니다. 재밌어요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4권입니다. 둘 다 밀어붙이기보다는 소심한 면이 있어서 좀 더 끌지 않을까 싶었는데 좋아한다는 자각부터 어프로치, 구백과 수락까지 빠르게 이어져서 놀랐어요. 잔잔하고 귀엽게 이어지는 만화라서 어디까지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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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7 구매) 둘에게 약간의 위기가 생기기는 했지만 무사히 사귀게 됐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이야기에서 잘 쓴 것 같다. 시노가 우츠미 씨의 감정을 읽을 수 없어서 초조하고 불안해하는 모습과, 우츠미가 자기 마음을 정리해서 고백하는 모습이 좋았다. 다른 커플은 이어지기까지 한참 멀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이 둘도 잘 어울려서 관계가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다. |
| 각 권의 표지마다 아주 조금씩 묘하게 달라지는 표정이나 눈빛들이 볼 맛이 나요. 이번 권 표지에서 좀 더 가깝고 어색함이 사라졌다 했더니 진전이 있었네요. 생각보다 질질 끌지 않고 빨리 이어진 느낌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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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하라 슈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ㅠㅠ 이번 권에서 우츠미 선배가 고백을 하고 시노 역시 정면으로 받아줍니다 완전 두근거려서 죽는 줄 알았어요ㅜㅜ 후반부에 뭔가 일이 벌어질 것 같이 끝나긴 했지만 두 사람이 사귀기 시작하니까 설레는건 어쩔 수 없네요ㅠ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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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Torihara Shu님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4권 리뷰입니다. 4권이 이북으로 나왔었네요. 다음달에 5권 종이책이 출간된다길래 바로 구매해 오랜만에 쭉 정주행 했습니다. 다시 봐도 귀여운 커플! 덕분에 오피스물 순정만화에 급 빠져서 찾아다니고 있어요. 드디어 사귀네요 하지만 조오금 더 삽질해도 좋았을 것 같은데...사귀고 나서도 고난(?)이 있는 것 처럼 예고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4권. 드디어...4권에 와서야 고백을 하고 둘이 이어지는 그림을 볼 수 있게 됐다. 뭔가 맨날 뒤에서 몰래 분위기만 읽다가 10권까지 가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다행스럽게 작가가 그정도는 아니였다. |
| 서로를 너무 배려하는것같긴 하지만 건강한 관계같음. 근데 잘모르니까 더 그럴테고 속마음을 더 터놓으면 좋을듯. 아니 근데 선배 마지막 뭐에요. 돌아서고 얼굴 빨개지고 이런거 나왔으면. 이렇게 기대시켜놓고 마무리를 짓다니. 다음 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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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Torihara Shu 작가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분위기를 읽는다는 일본 표현에 맞는 내용인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4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완결까지 얼른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