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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에트는 공작과 함께 무도회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베로니카 황비의 무례한 제안을 받게됩니다. 사랑하는 딸인 리리에트가 무도회에게 남자들에게 관심을 받는것을 보고 경계를 하지만 그럼에도 딸의 무도회라서 참고 인내를 하는 딸바보공쟉을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는 악역들로 인해 다시 한번 제국에 위기가 찾아오는 것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더이상 악역들의 악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하면서 악역들의 악행을 잘 해결해나는 여주를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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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는 북부 대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6권 (완결) 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뭐, 해결될 대로 해결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제가 구매했을 때는 외전까진 없었던 것 같은데, 12월달에 외전이 발매되었나보군요. 아무튼, 완결권까지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