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는 북부 대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4권 입니다.솔직히, 좀 진행되면서 루즈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이번 4권에서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아니.. 이전에도 계속 사건 사고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상당히 오랜기간 부녀지간으로 지냈으니 좀 더 마음을 터놓고 얘기했으면 좋겠다는 답답함이 느껴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마지막권까지 이미
성녀는 북부 대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4권 입니다. 솔직히, 좀 진행되면서 루즈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이번 4권에서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아니.. 이전에도 계속 사건 사고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상당히 오랜기간 부녀지간으로 지냈으니 좀 더 마음을 터놓고 얘기했으면 좋겠다는 답답함이 느껴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권까지 이미 다 사버렸는데, 빨리 읽혀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