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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에트는 대공의 어머니인 올리비아를 만나게되고 그녀에게 손녀로서 인정을 받게됩니다. 처음에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들이 여주를 양딸로 삼았기에 호기심으로 그녀를 대했지만 자신을 아픔을 위로해주는 여주를 보면서 진정한 손녀로 인정을 하게되고 공작처럼 그녀를 예뻐하는 공작의 어머니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작가의 공녀로서 친구를 사귀기위해서 모임에 나가게되었지만 오히려 나쁜 마음을 먹은 아이가 만들어놓은 계략에 휘둘리게된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고 그럼에도 여주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는 공작과 공작의 어머니를 보면서 여주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엿볼 수있어서 흥미로웠고여주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나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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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는 북부 대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2권 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리리에트가 공녀로서 공인들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쎄한 느낌이 드는 영애는 역시 쎄한 영애였고, 왠지 저 애가 친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되는 애는 진짜 친구가 되었군요. 솔직히 너무 무거운 이야기보다 가볍게 보기 좋은 이야기가 재탕하기도 좋아서, 전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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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뽀삐 작가님의 성녀는 북부 대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리에트는 대공과 올리비아 하녀들의 부둥부둥 속에서 자존감도 회복해가고 안젤라라는 후작가 영애와 친구도 됩니다. 처음 볼 때부터 싸했던 안젤라는 곧 본성을 드러내고 리리에트를 모함하지만 카리나의 증언으로 본인이 쫓겨나게 되었네요. 그후에 윈저아이스 덕후 소녀들, 카리나와 친구가 되며 즐겁게 지냅니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