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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에서 닭도리탕은 일본식말이니 닭볶음탕으로 하자고해 닭도리탕이란 말이 점차 안쓰이는 추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한국인은 몽골.흉노계통으로 북방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솟대를 세웠고 그 위에 겨울철새인 독수리,큰기러기,청둥오리,두루미 황새,논병아리를 올려놓았다. 철새는 텃새와 달리 돌아다닌다. 여기서 돌이 일본으로 건너가 도리가 된것이다. 결국은 도리는 고대한국어인 것이다.○○ 요즘도 일제잔재를 청산하자는 목소리를 가끔 듣는다. 무얼까 청와대,광주,신의주,송년회,신년회,덕수궁,수학여행,졸업여행 베이커리,주번,당번,고시,국민학교,운동회,새마을운동,태백산맥,만세삼창등 우리주변의 모든게 식민지 잔재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정말 그럴까☆☆ 6.25때 흥남에서 철수작전이 있었고 공산당이 쳐들어오기전까지 흥남일대는 민주지대였고 여기서 피난한 사람들은 민주지대인 거제도에 정착한다. 1,400년전 백강전투때 백제가 패했지만 전라남도 해안지대는 아직 백제땅이다. 이곳 사람들은 백제땅인 북큐슈와 야마구치로 피난한다. 고대일본의 백제흔적을보자 국보1호인 반가사유상 2호인 인물화상경,칠지도 천왕가,호류지,백제사란 사찰만도 다섯개다 백제마을인 난고손 오사카에도 백제역이 있으며 나라시대도 역시 한국말이다.♡♡ 임진왜란과 한일병합을 주도한 인물은 모두 야마구치 출신이다 예를들자면 이토 히로부미,아베총리,사상가 요시다 쇼인 모두 야마구치 출신이다. 천왕을 갈아치울 정도의 힘이 있었던 오우치가문도 성왕의 셋째 아들인 임성태자를 시조로 모실 정도고 임진왜란때 총사령관 우히다 수가도 백제인의 후손이다. 다시말해 고대 일본을 지배했던 백제문화가 여러번 단장하고 변신한후(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의 근대문화를 만든것이고 그 중심에 닭도리탕이 있었던 것이다.○ 겨울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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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의 전생애가 실려있는게 아니라 메이지유신 이후 몇년의 이야기가 단편으로 실려있다. 도요토미,사카모토 료마,후쿠자와 유키치와 현대는 마스시타까지 책도 많이 나와 있고 조사도 다양하게 많이 했다. 이 책은 대놓고 (이토 히로부미)라 기대하고 샀다. 1868년 메이지유신부터 몇년간을 곁다리로만 조사했다. 너무 성의없다. 도요토미는 가난한 소작농의 유복자로 태어나 최고실권자까지 갔으나 이토는 손에 피한방울 안묻히고도 같은 조건에서 최고실권자가된다. 이런 내용은 단한줄도 없다. 내용을 압축요약한게 아니라 거품만 몇개있다.♡☆ 제목: 늑대와푸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 푸들,발발이,비글 개는 종류도 많다. 원뿌리는 누굴까. 늑대다. 인간이 수렵채집을 하던 시기에 부락의 쓰레기장에서 먹이를 찾아먹던 늑대를 인간이 길들이기 시작하면서 교배가 일어나 그것이 점점 여러종류의 개로 분화되었다고한다.(총균쇠) 또 어떤 분은 늑대와 자칼이 개의 조상이라 하신분도 계신다.(인간 개를 만나다) 외모는 전혀 달라도 이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옥수수를 비롯한 모든 곡식은 야생에서 채집해 인간이 먹기에 적합하도록 개량한 종이고 옥수수도 9천년 동안의 교배를 거쳐 지금은 자생종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외관이 많이 변했다고 한다.☆☆ 우린 학교에 다녔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같은 반이었다 헤어지는 친구도 있겠고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도 있을것이다. 초등학교 졸업후 30년만에 보는 친구는 못알아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졸업후에도 계속 만났던 친구들은 초등학교때 나의 목소리나 지금의 나의 목소리 외모까지도 똑같이 여길것이다. 나를 평생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가족이다. 내 형제자매들은 40년전의 내 목소리나 지금의 내 목소리나 똑같다고 기억한다.♡♡ 가끔 TV포로에서 연예인들의 돌사진이나 유치원때의 사진을 놓고 앞에 있는 연예인분들중 누구일까요? 맞춰보라는 프로가 있다. 못맞추는 사람이 태반이다. 만약 신이 있어 늑대가 지금의 푸들이 되는 과정을 가족이 내옆에서 40년 동안 지켜본 것같이 그 과정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면 우리는 아! 늑대가 그런 과정을 거쳐서 푸들이 되었구나 하고 이해할 것이다.☆☆ 인기탤런트 이서진씨가 맡은 배역중 계백장군역이 있다. 잊지못할 장면은 계백장군이 5천결사대 앞에 서서 쳐들어오는 신라군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시간이 남는 사람들은 시간을 죽인다는 말을 많이 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쫓기는 사람들에겐 시간이 금보다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도망치는 사람들을 위해 죽을걸 뻔히 알면서도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맞서 싸운다.♡♡ 중국무술영화의 큰줄기가 있다. 어느 무술문파에서 쳐들어와 그 지파를 멸문시키는데 그 지파의 아이 하나가 구사일생으로 탈출에 성공해 20년 동안 무술을 연마한 후 외모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나 원수를 갚는다는 스토리다. 너무 많이 봐서 이젠 다 외울 지경이다.☆☆ 계백장군이 황산벌에서 시간을 벌때 전라도 남해안에선 20만의 백제 유민들이 일본 열도에 있는 백제땅인 지금의 야마구치현으로 피란을 떠났다.(헌혈,사랑을 만나다 p54) 한국이 일본하면 가장 안좋은 기억이 임진왜란과 36년 식민지다 이건 조선과 일본의 싸움이 아니라 야마구치와 조선의 싸움이었고(국운풍수) 이 백제유민의 후손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 이토 히로부미와 아베 총리다(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신라 태종무열왕이 "나는 동해의 용이 되어 ..." 는 신라세력과 백제세력이 균형을 이루던 일본열도에서 백제세력이 유민들에 의해 강해지자 이에 위기감를 느낀 신라인들이(풍수화) 자구책에서 나온 말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한국어로 말하면 풍신수길이다. 뭐가다를까 신라는 중국사성조의 영향을 많이 받아 글에 받침이 많고 일본은 드물다.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책을 읽다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전혀 다른 민족이라고 쓴 책을(남벌) 가끔 보는데 사실은 진돗개와 치와와는 흉노족이라는 공통조상에서(反중국역사) 분화된 늑대의 후손이었던 것이다.♡♡ 봄에 자미원88 제목 : 시대가 낳은 비극 그리고 한국영화 박정희대통령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중진국의 함정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셨다. 문제는 불법적으로 권력을 잡았고 민주세력을 탄압했으며 전라도 발전이라는 공약을 지키지 않아서 욕을 먹는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TV를 보자 특히 친근한 수사반장 깡패,식모,구두닦이 온통 전라도 말씨를 쓴다. 위에서 시켰는지 알아서 기었는지 시청자들의 마음속엔 은연중 차별이 싹튼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을 가봐도 의외로 전라도분들이 많다. 왜? 고향에 일자리가 부족해서다. 늦었지만 이 공약은 후배정치인들이 꼭 지켜야한다.☆☆ 어느나라든 특정직업에 대한 편견은 존재한다 생각한다. 의료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100% 잘나가는 종합병원의 흉부외과 의사가 다다. 지금은 의료인이 과포화 상태라 자살하거나 망하는 의사도 있는데 오로지 종합병원 흉부외과가 의료계의 모든것이라 일반화한다. (더 킹)을 보자 물론 정치검사도 있다.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소신껏 일하는데 빙산의 물밑 검사는 싹뺀다.♡♡ .물론 영화가 재미도 있어야하겠지만 우린 은연중 검사하면 룸싸롱부터 떠올릴것이다. 검사들이 영화인들에게 잘못된 감정풀이 한게 원인중 하나일수 있겠지만 영화인들은 그런 고통 다른 사람들에게 안줬다 자신할 수 있는지 묻고싶다.☆☆ (청년경찰)을 보자 조선족은 무조건 조폭이다. 그냥 (전라도 수사반장)이라고하면 어떨까. (신세계)를 보자 '연변거지들' 우리가 언제부터 잘살았다고 너무 막가는거 아닌가. 강릉거지들,대구거지들 해보자 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고려대거지들,연세대거지들 데리고 오라는 대사를 황정민씨가 했다면 개봉도 못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그냥 70년대식으로 식모,깡패역 하시는 분들 전라도 말씨 계속 쓰라곤 왜 못할까♡♡ (강철비)에서 국가정보원소속 간부가 조선족협회회장차에 올랐다. 도와달라니깐 한마디 듣는다. "당신들이 언제 우릴 사람취급이라도 했소." 배우 마동석씨 멋있다. 난 (범죄도시) 간추려서 조금 봤다. 나쁜 놈들은 모두 조선족이다. 영화인들 그렇게 살고 싶을까 박정희대통령때처람 누가 시키지도 않았을텐데 너무한다.☆☆ 관객들을 보자.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단 무조건 조선족이다. 그리고 모두 웃는다 시청자들까지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분들은 중국교포나 동포가 아닌 우리땅 간도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정신좀 똑바로 차리셨으면 좋겠다. 이젠 한국영화의 태동지인 종로3가 단성사를 오세훈시장이 부숴버려도 부쉈는지 안부쉈는지 관심도 없다. 돈이 마약보다 무섭다.♡♡ 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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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중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토 히로부미, 아베 신조 이 일본인 3명은 대부분 알고 있다. 그 중에서 막부말 존왕양이의 지사로 활동하여 메이지 유신의 주역이 되고 일본의 근대화에 성공하여 일본에서는 대단한 영웅으로 추앙 받지만 한국에서는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고 침탈한 제국주의자로 인식되는 양면의 인물 그가 바로 이토 히로부미다! 짧은 책으로 많은 걸 담을 수 없지만 일본 근대화와 이토 히로부미의 상관성, 그에 대한 상반된 평가를 중심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면 분명 재미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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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출판사에서 문제적 인물 시리즈라고 상당히 논란이 될 만한 인물들을 다루는 것을 보았는데, 만일 일본과 관련 문제적 인물을 꼽는다고 한다면 꼭 들어가야 할 인물이 바로 이토 히로부미가 아닐까? 막말로 그냥 되놓고 욕하기 쉬운 상대이건만 일본 자국에서는 그만한 영웅도 없다. 시대에 한 인물이 이렇듯 첨예한 논란을 낳는 인물이라면 한번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