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아이들의 순수함이 있고,감동이 있는 책이었습니다.세명의 작가님들 마다 각자의 색깔이 뚜렷하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잘 표현 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너무 재밌고 또 한편으론,어린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구나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꼬마 작가들 응원합니다!!
15살 아이들의 순수함이 있고,감동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세명의 작가님들 마다 각자의 색깔이 뚜렷하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잘 표현 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너무 재밌고 또 한편으론,어린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구나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꼬마 작가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