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영역이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어디와도 비슷하게 아픔의 역사를 많이 간직한 동북아의 역사를 세밀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이념의 충돌로 역사적 진실에 대한 접근도 중구난방인듯하고 이동네 역사도 읽기가 싶지는 않지만 좋은책들을 통해서 가급적 정확한 사실과 건전한 해석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질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른책의 인용서적으로 이책이 확인되어 읽게되
내가사는 영역이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어디와도 비슷하게 아픔의 역사를 많이 간직한 동북아의 역사를 세밀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이념의 충돌로 역사적 진실에 대한 접근도 중구난방인듯하고 이동네 역사도 읽기가 싶지는 않지만 좋은책들을 통해서 가급적 정확한 사실과 건전한 해석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질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른책의 인용서적으로 이책이 확인되어 읽게되었습니다. 진실이 담겨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