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또한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풀어내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