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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림책으로 구성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는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우리 아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입니다. 총 20권까지 출간될 예정인데, 16번째 건축의 발달과 17번째 우주 탐사 편을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건축의 발달> 실내 경기장의 지붕은 왜 둥그런 모양일까요? 아파트는 왜 썰어 놓은 두부처럼 생겼을까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든 건축물에는 매우 과학적인 비밀이 숨겨 있답니다. 피라미드부터 기둥 없이 지붕을 떠받치는 ‘아치’의 원리, 현대의 고층 건물까지 유명한 건축물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건축가를 꿈꾸는 초등 5학년 큰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시리즈인데,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에 참 좋았답니다. 특히 다른 책과는 달리 과학을 시대순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특별했던 것 같아요.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삽화를 통해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반복해 읽어도 지루함이 없었답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과 과학자들이 가득한 전문가가 직접 쓴 과학 그림책 시리즈! 우리 아이의 첫 과학 입문서로 정말 좋을 것 같아 기회가 되면 다른 이야기도 만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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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16 튼튼한 집을 짓자! 건축의 발달 길을 걷다 조금이라도 독특한 건물을 보면 호기심 천국이 되는 우리 아이. 옛날에는 어떻게 건물을 지었을까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건축의 발달.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중 열여섯 번째 이야기로 건출물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아주 먼 옛날 원시인이 사냥하던 시대에 사용하던 동굴부터 건축의 시작을 알린다. 이집트의 대피라미드를 짓기 위해 자동차만한 바위가 250개나 쓰였다는 이야기에 헉 소리를 내던 아이는 그많은 돌을 어디서 가져왔을지 궁금증을 확장시켰다. 아이들도 알고 있을 법한 건축물 피라미드, 아테네 신전, 피사의 사탑과 에펠탑 등을 소개하며 그 속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를 함께 다루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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