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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나의 첫역사책을 너무나 재밌게 읽어 첫 과학책 또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던 책이에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적인 과학자로 알려진 아인슈타인의 이야기가 소개되어진 책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돈을 벌기위해 과학과는 거리가 먼 특허청회사에 다녔었다고 해요. 그러다 퇴근후 늦은시간까지 물리학연구에 몰두했다고 하네요. 그러다 '빛의 속도는 누가 봐도 변하지 않는다. ','서로 상대방에 대하여 움직이는 두 사람에게 물리 법칙은 똑같아야 한다.'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찾아냅니다. 전해오는 이야기속에 숨겨진 과학이야기를 읽으니 몰랐던 내용도 알게되고 알았던 내용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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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돈을 빌리러 다니다 스물여섯 살 때 갑자기 천재성을 발휘한 과학자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 이야기이다. 19세기 말 과학자들은 과학으로 알아낼수 있는것은 다 알아냈다고 생각했던 이 무렵 빠르게 움직이는 물제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발표하여 뉴턴의 물리학을 뒤집는 #상대성이론 을 완성해낸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은 대학원까지 다닐 때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 특허청을 다니면서 그동안 해보지 못한 빛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그러다가 1905년 특수상대성 이론을 발표함으로써 뉴턴이 운동법칙을 발표한 1666년 기적의해 이어서 두번째 기적의해 라고 불리우게 된다. 1910년부터 1920년까지 여덟번의 노벨상 후보에 올랐지만 한번도 상을 받지 못한 이유가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너무 어려워 심사위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데 결국 1921년 #광전효과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된다. 답이 하나로만 나오는 답을 고집하던 아인슈타인은 그당시 발표가됬던 양자역학에는 무언가 빠져있다고 생각하게 되어 좀 더 완벽한 이론을 찾고자 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이루고자 했던 이론인 #통일장이론 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세상을 뜨게된 아인슈타인에 뒤이어 많은 과학자들이 이 이론을 연구를 하였으나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고 한다. 5세 꼬맹이에게는 위인전처럼 10세 아이에게는 이론에 대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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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천재 과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정도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예시를 통해 상대성 이론을 직관적으로 쉽게 풀어낸 점이 좋았어요! 과학에 관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부터 시작되는 내용을 읽어가며 생애 가운데 끊임없는 물리학 연구를 통해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게 된 배경과 이론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에피소드 접하듯 쉽게 기억할 수 있어 재밌고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요! 전 생애를 완성적인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 연구에 몰두한 아인슈타인의 근성과 신념에 대해서도 배워볼 점이 있었고, 상대성이론을 발표해 노벨상을 수상한 부분도 아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심어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되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주관적인 후기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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