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림책으로 구성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는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우리 아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입니다. 총 20권까지 출간될 예정인데, 16번째 건축의 발달과 17번째 우주 탐사 편을 아이와 함께 만나보았어요.
<건축의 발달> 실내 경기장의 지붕은 왜 둥그런 모양일까요? 아파트는 왜 썰어 놓은 두부처럼 생겼을까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든 건축물에는 매우 과학적인 비밀이 숨겨 있답니다. 피라미드부터 기둥 없이 지붕을 떠받치는 ‘아치’의 원리, 현대의 고층 건물까지 유명한 건축물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건축가를 꿈꾸는 초등 5학년 큰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시리즈인데,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에 참 좋았답니다. 특히 다른 책과는 달리 과학을 시대순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특별했던 것 같아요.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삽화를 통해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반복해 읽어도 지루함이 없었답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과 과학자들이 가득한 전문가가 직접 쓴 과학 그림책 시리즈! 우리 아이의 첫 과학 입문서로 정말 좋을 것 같아 기회가 되면 다른 이야기도 만나야겠어요!
|
|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17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우주 탐사 얼마전 아이와 우주 관련 영화를 보고 우주에 한참 빠져 살았던 적이 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집에와서 독서 연계를 하면 참 좋겠다 하고 집에 와서 책을 찾는데 왜 우주에 관한 책이 한 권도 없는지. 이러고도 책육아를 했다고 할 수 있나 회의감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어보면 좋을까 고민하다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우주 탐사 편을 읽어 보기로 했다. 우주 탐사 책에서는 작용과 반작용을 이용한 에어로켓을 시작으로 인공위성의 탄생, 우주선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었다. 아이가 본 영화에서는 달에 착륙하는 모습을 담았었는데 실제로 달에 이륙한 아폴로 11호 우주선과 달에 첫발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이 있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한 번 더 확인시켜줄 수 있었다. 천문학의 매력을 우주처럼 끝이 없고 앞으로의 우주 발전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하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