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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나의 첫역사책을 너무나 재밌게 읽어 첫 과학책 또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던 책이에요^^ <유전의 비밀> 오스트리아 수도사였던 멘델이 완두콩을 이용해 유전이 특별한 법칙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자신과 똑같은 세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세포분열이라고 하는데 세포분열속 실 가닥처럼 생긴것이 염색체라고 한대요. 아이를 만들때 남자의 생식세포 23 ,여자의 생식세포 23이 더해져서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세포가 만들어지는것이라고 해요. 전해오는 이야기속에 숨겨진 과학이야기를 읽으니 몰랐던 내용도 알게되고 알았던 내용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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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특징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을 유전이라고 한다. #그레고어멘텔 은 유전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실험으로 완두콩을 이용한다. 15년 동안의 실험으로 부모의 특성이 담긴 전달 물질이 있기 때문에 닮는다는 이유를 책으로 썼으나 그 당시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다가 멘텔이 세상을 떠난 후에야 유전은 #멘텔의법칙 을 따른다는 것을 알게된다. 과학자들은 현미경으로 세포분열을 관찰하다가 핵속에 있는 염색체를 발견하게 되는데 미국의 #토머스모건 의 초파리 실험으로 염색체 안에 유전자가 존재함을 알게되고, 이 유전자에 데옥시리보 핵산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DNA이다. 1952년 영국의 과학자 로잘리드 프랭클린은 우연히 X선으로 DNA를 촬영하게 되며, 이 사진이 DNA를 연구하던 #제임스왓슨 과 #프랜시스크릭 에게 전달되어 우리가 알고 있는 DNA 모양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자라면서 겉 모습이 변하지 않는건 세포가 분열하면서 똑같은 DNA를 만들어 내기 때문인데 이것을 #DNA복제 라고 한다. DNA가 복제가 되려면 필요한 영양분이 각 세포에 전달이 되어야 하는 이유로 영양소가 골고루 필요하다고 하는것이 라고 하니 이 책을 읽어보는 아이들이라면 골고루 먹으라고 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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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특징이 자녀에게 전달되는 유전의 비밀을 시대별로 유전을 연구한 과학자들을 통해 에피소드 형식으로 전달하며 세포와 핵, 염색체와 DNA와 같은 필수 정보를 그림과 만화를 통해 알기쉽게 풀어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유전에 대해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DNA의 모양이 긴 사다리 모양으로 그려진 페이지를 보며 스케치북에 직접 그려보며 지식의 깊이를 더해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미취학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보기 좋은 과학도서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함께 읽은 후 후기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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