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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자연속에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나
"아름다운 자연속에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나 " 내용보기
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습니다.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하늘은...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가끔 구름이 덮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구름의 눈물이 파란색과 뒤섞여 회색빛이 된다고 합니다.거기서 무얼 하는데?소녀가 묻습니다.하늘은...네가 나를 쳐다보면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꾸고네 생각들의 색을 바꾸고, 너를 꿈
"아름다운 자연속에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나 " 내용보기

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하늘은...

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끔 구름이 덮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구름의 

눈물이 파란색과 뒤섞여 회색빛이 된다고 합니다.

거기서 무얼 하는데?

소녀가 묻습니다.

하늘은...

네가 나를 쳐다보면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꾸고

네 생각들의 색을 바꾸고, 너를 꿈꾸게 하고

너를 여전히 소녀로 남아있게 한다고 합니다.


소녀는 하늘에게, 태양에게, 나무에게, 바람에게, 

바다에게, 밤에게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소녀의 질문에 답을 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나와 함께 존재하고 있던 자연에 대해

그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너무 당연한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연함과 익숙함  때문에 소녀의 질문에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소녀의 물음에 답하는 

자연의 이야기에서 당연함과 익숙함을 걷어내고 

자연이 말해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봅니다.

<하늘의 파랑>도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만큼 

책 속 그림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못지 않게 소녀의 물음에 답하는

자연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답을 찾은 소녀의 

지혜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건 없습니다. 

당연함과 익숙함을 잠시 내려놓고 내 주위의

세상과 나에 대해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아이에게 아름다운 그림책을 권해줄 수 있어

엄마는  행복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0 2024.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색은 왜 파랑일까??
"하늘의 색은 왜 파랑일까??" 내용보기
마치 이야기 있는 수채화 한 편 감상하는 듯한 그림책하늘의 파랑미술에 관심있고 매 연습하는 아이에게이 책보고 색감 공부해도 되겠다 싶어서 6세 ㅇㅏ이랑 함께 읽으며그리기도 해본다.자연의 존재에 대해 한없이 많은 질문을 하는 소녀가마침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순간철학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을우리아이도 느낄 수 있었을까?2023 뛰어난 그림책 100선 선정작2021 볼로냐
"하늘의 색은 왜 파랑일까??" 내용보기





마치 이야기 있는 수채화 한 편 감상하는 듯한 그림책

하늘의 파랑


미술에 관심있고 매 연습하는 아이에게

이 책보고 색감 공부해도 되겠다 싶어서 6세 ㅇㅏ이랑 함께 읽으며

그리기도 해본다.


자연의 존재에 대해 한없이 많은 질문을 하는 소녀가

마침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순간

철학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을

우리아이도 느낄 수 있었을까?

2023 뛰어난 그림책 100선 선정작

2021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작


역시 색감이 남다르니

아이도 글 읽기전에 그림부터 차근히 음미하는 중~

주인공 소녀만 바라보고 있으면 한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언갈 찾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소녀는 무얼 찾고 있는 걸까?

어른의 눈에선 뭔가 갈구하고 있는 듯한 불안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아이의 눈에는 그저 해맑게 산과 나무 들판 바다 어둠을 느끼고 있었다.

유화느낌도 났지만 아이에겐 수채화물감을 준다.

요즘들어 색연필과 사인펜대신 물감으로 그리기를 좋아하게 된 딸아이라


책을 보면서 영감을 많이 느낀 듯 하다.

자연의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해 한 편의 시로 담아낸 마일리 뒤프렌

강렬하고 풍부한 색채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아낸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두 사람의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 하늘의 파랑


파랑이란 색에 대한 정의는

우리가 도달할 수 없는 드높은 하늘을 품은 초월적인 색이며

우리가 결코 홀로 내려갈 수 없는 심연의 색이기도 하다고 나온다.


그러한 색의 정의를 이 책이 잘 담아낸 것 같다.



소녀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 ^^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g******3 2024.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파랑
"하늘의 파랑" 내용보기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어요.이렇게 소녀의 물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하늘은 왜 파랗게 물들어 있을까요?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도 되어 있으니까.처음엔 수레국화가 왜 나오지?했는데, 검색해보니 파란색을 띄는 꽃이였어요.공작새의 깃털도 화려하다 생각했지만접힌 꼬리는 푸는 색에 가깝네요.그럼 너는
"하늘의 파랑" 내용보기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어요.


이렇게 소녀의 물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늘은 왜 파랗게 물들어 있을까요?


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도 되어 있으니까.


처음엔 수레국화가 왜 나오지?

했는데, 검색해보니 파란색을 띄는 꽃이였어요.

공작새의 깃털도 화려하다 생각했지만

접힌 꼬리는 푸는 색에 가깝네요.


그럼 너는 거기서 무얼 해?

네가 나를 쳐다보면,

나는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꿔 놓는단다.

너를 꿈꾸게 하고,

또 너를 여전히 소녀로 남아 있게 해


파란 하늘은 소녀의 꿈을 응원하고 있어요.


왜 너는 그렇게 빛나니?

태양에게도


넌 대체 누구니?

나무에게도


바람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지?

바람에게도


소녀는 자연에게 물어봅니다.

자연은 성심성의 것 대답해줍니다.

자연은 늘 가까이 있습니다.

새와 아이들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사람들을 꼭 껴안게 만들기도 하고,

소녀를 위로하기도 합니다.


그럼 나는?

그럼 나는 대체 누굴까?

소녀는 또 물어봅니다.

하늘도, 태양도, 나무도...

자연이 대답을 해줍니다.


소녀는 자문자답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만의 답을 구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닐까 합니다.

0****7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색감을 담은 그림책
"자연의 색감을 담은 그림책" 내용보기
하늘의 파랑은 색감이 참 예쁜 그림책 같아요.그림책은 글만 보는게 아니라 그림도 같이 보며 얘기나누면 좋다고 하는데이 책은 그림만으로도 보기에 꼭 미술 작품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잔잔한 그림책인거 같아서아이와 평온하게 읽어나가기에 좋은거 같더라고요.자연의 색감 그대로 담은책인거 같기도 하고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내용이기도 하였습니다. 2023
"자연의 색감을 담은 그림책" 내용보기


하늘의 파랑은 색감이 참 예쁜 그림책 같아요.

그림책은 글만 보는게 아니라 그림도 같이 보며 얘기나누면 좋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림만으로도 보기에 꼭 미술 작품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잔잔한 그림책인거 같아서
아이와 평온하게 읽어나가기에 좋은거 같더라고요.

자연의 색감 그대로 담은책인거 같기도 하고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내용이기도 하였습니다. 

2023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선 선정작 
이라고 하던데 왜 뛰어난 그림책인지 알거 같기도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e**********f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파랑
"하늘의 파랑 " 내용보기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어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로 되어 있으니까 가끔 구름이 나를 덮기면 회색빛이 되지!??무얼 하는지 궁금해 하면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꿔 놓기도 하고 네 생각의 색깔들도 바꾸고 꿈꾸게 하고 너를 여전히 소녀로 남아 있게 하지왜 너는 그렇게 빛나니?태양에게 물었어요. 금가루와 은가루,
"하늘의 파랑 " 내용보기

?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어느 봄날 아침 소녀가 하늘에게 물었어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로 되어 있으니까 

가끔 구름이 나를 덮기면 회색빛이 되지!

?
?

무얼 하는지 궁금해 하면

너의 눈동자 색깔을 바꿔 놓기도 하고 네 생각의 색깔들도 바꾸고 꿈꾸게 하고 너를 여전히 소녀로 남아 있게 하지

왜 너는 그렇게 빛나니?

태양에게 물었어요. 

금가루와 은가루, 온갖, 향신료 반짝이는 돌, 노란 미모사 꽃, 사막의 모래로 만들어 졌거든!


?

?세상에 기쁨을 뿌려 아주 작은 것들도 반짝이게 하고 아이를 어루만지고 노인을 따사로이 감싸 안아요. 
?

바람에게 물었어요. 

세상을 마구 헝클어뜨리기도 하고 나무를 휘어지게도 하고 모래와 나뭇잎, 먼지를 춤추게 하지!

사람들을 꼭 껴안게 만들기도 하고 바다를 훌쩍 들어 올리기도 하지요. 

?
?

밤아, 네가 우주를 잠재웠다고?

우주 전체를 잠재웠지!

?
?

소녀가 말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모든게 통하는 거였구나. 

나는 얼마쯤은 나무이기도 하고

나무에 앉은 새도 얼마쯤은 나이기도 한 거네

태양이 사라졌어요.

밤은 어두워진 하늘에 별들을 걸어 두었죠. 

가벼운 바람이 바다를 일렁여요. 

소녀는 마음이 평온했어요.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었지요. 

세상의 모든 것의 색~ 흔하게 생각 하는 바람, 바다, 물, 나무 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k*****3 202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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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파랑
"하늘의 파랑" 내용보기
모든게 통하는 거였구나!나는 얼마쯤 나무이기도 하고나무에 앉은 새도 얼마쯤은 나이기도 하네.하늘, 태양, 바다, 바람 등등은 모두 통해 있는 거네. 우주와 자연 안에서.소녀의 물음과 그 답을 찾는 여정에서,이 책은 ‘나’는 누구인지자연의 얼마쯤인지생각해 보게 한다. 다소 어려운 존재론적 이야기지만'나'가 누구인지어린 아이도 궁금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비교적 그림과 함께쉽
"하늘의 파랑" 내용보기

모든게 통하는 거였구나!

나는 얼마쯤 나무이기도 하고

나무에 앉은 새도 얼마쯤은 나이기도 하네.

하늘, 태양, 바다, 바람 등등은 모두 통해 있는 거네.

우주와 자연 안에서.

소녀의 물음과 그 답을 찾는 여정에서,

이 책은 ‘나’는 누구인지

자연의 얼마쯤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다소 어려운 존재론적 이야기지만

'나'가 누구인지

어린 아이도 궁금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비교적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하늘, 태양, 바다, 바람, 밤, 우주의 모습들을

그림이 대단히 잘 표현하고 있다.

w****d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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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기 " 내용보기
선명한 파랑색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하늘의 파랑 ~매 장면마다 너무 아름다웠다 자연의 웅장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아름답고 평안함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은 2023년, 2024년 2년 연속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선에 선정된 그림책이에요 2024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작가로도 올라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늘의 파랑]은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 이리 절절하게 표현한 그림
"후기 " 내용보기

선명한 파랑색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하늘의 파랑 ~

매 장면마다 너무 아름다웠다 

자연의 웅장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아름답고 평안함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은 2023년, 2024년 2년 연속 dPICTUS 뛰어난 그림책 100선에 선정된 그림책이에요 


2024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작가로도 올라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늘의 파랑]은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 

이리 절절하게 표현한 그림책이 있을까 싶었다 

그림을 한장 한장 볼때마다 마치 갤러리에 온듯 편안했다 


소녀가 자연에게 물어보고 

그 질문에 답하기도 했어요 

태양에게 왜 그렇게 빛나는 지, 나무 넌 대체 누구인지, 바람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 

자연과의 대화를 통해 

소녀는 자신이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그림에 환호성이 나오네요 

이 세상에 그냥 존재하는 것은 없고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더 나아가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주는 책이에요 

q********2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내용보기
하늘의 파랑마일리 뒤프렌 글/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박정연 역바둑이하우스2023년, 2024년 2년연속 dPICTUS 뛰어난그림책 100선에 선정된 그림책이 있습니다.2024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작가로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도서를 만나봤습니다.하늘 구름 우주 눈물 태양 밤 ...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도서를 읽다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다시한번 감탄하게되는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내용보기



하늘의 파랑

마일리 뒤프렌 글/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박정연 역

바둑이하우스



2023년, 2024년 2년연속 dPICTUS 뛰어난그림책 100선에 

선정된 그림책이 있습니다.

2024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전 최종 후보작가로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도서를 만나봤습니다.




하늘 구름 우주 눈물 태양 밤 ...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도서를 읽다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자연의 위대함 속에서 인간은 언제나

작아보이고 감탄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 자체도 자연경관을 멋지게 그려놓다보니 환상적인

그림작품으로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리더라구요!

이세상에 그냥 존재하는 것은 없고 우리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 자연의 소중함까지

아이들에게 깨닫게 해주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자연이 있고 내가있고 우리의 존재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고

간접적으로 바다 숲을 도서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널따란 바다풍경이 가장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새와 아이들의 휴식처가 되는 멋진 나무처럼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연의 존재안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자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업체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d*****d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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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리고 나
"자연 그리고 나" 내용보기
선명하고 강렬한 느낌이 전달되는 표지이다. 제목은 <하늘의 파랑> 하늘의 색깔에 눈길이 갔다. 다양한 색을 담은 하늘을 볼 수 있다. 여행을 가면 평소보다 하늘을 더 바라보게 되고 담게 되는데, 언젠가 여행지에서 봤던 하늘이 떠오르기도 했다.소녀는 하늘에게 질문한다.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하늘은 대답한다. "왜냐하면 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
"자연 그리고 나" 내용보기

선명하고 강렬한 느낌이 전달되는 표지이다. 제목은 <하늘의 파랑> 하늘의 색깔에 눈길이 갔다. 다양한 색을 담은 하늘을 볼 수 있다. 여행을 가면 평소보다 하늘을 더 바라보게 되고 담게 되는데, 언젠가 여행지에서 봤던 하늘이 떠오르기도 했다.


소녀는 하늘에게 질문한다. "왜 너는 이렇게 파랗니?" 하늘은 대답한다. "왜냐하면 나는 푸른빛 보석과 파란 음표, 수레국화 꽃잎, 공작새 깃털로 되어 있으니까. 가끔 구름이 나를 덮기도 해. 구름의 눈물이 파란색과 뒤섞이면, 회색빛이 되지." 


그림책 속 그림도 너무 아름다운데, 하늘의 대답에 감탄을 한 번 더 하였다. 왜 파랗냐는 질문에 이런 대답을 할 수 있다니! 구름의 눈물이 파란색과 뒤섞인다는 표현도 참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소녀는 계속 질문을 한다. 하늘은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태양에게는 왜 그렇게 빛나는지, 나무 넌 대체 누구인지, 바람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자연을 거닐고, 바라보며 질문을 한다. 그리고 자연은 소녀에게 멋진 대답을 소녀에게 들려준다. 누군가에게 질문을 했을 때, 이런 멋진 대답이 돌아오면 어떤 기분일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매 장면은 참 아름다웠다. 자연의 웅장함이 전해 받기도 했고, 아름다움, 평안함을 느끼기도 했다. 그림책을 보며 꼭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소녀는 말한다. "그러니까 그렇게 모든 게 통하는 거였구나. 나는 얼마쯤은 나무이기도 하고, 나무에 앉은 새도 얼마쯤은 나이기도 한 거네."라고.


소녀는 자연을 탐구하다가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자연은 내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면서 나는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다는 것을 소녀는 느낀 것 같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왜 자연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지는지, 자연을 바라보다 보면 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d*****m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내용보기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글과 그림으로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준창작동화 그림책 하늘의 파랑그림들 한장 한장을 볼때마다 작품을 보듯 섬세하고 느리게 읽게 되는 그림책이에요.색감 하나하나 자연 풍경을 보듯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색감이 너무 멋지더라고요소녀가 자연에게 물어보는 질문들. 그것은 또 답 같기도 하고 되묻기 같기도 하고요.무엇이 정답일까 생각하게 되는 소녀의
"하늘의 파랑 - 바둑이하우스" 내용보기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

글과 그림으로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준

창작동화 그림책 하늘의 파랑

그림들 한장 한장을 볼때마다 

작품을 보듯 섬세하고 느리게 

읽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색감 하나하나 자연 풍경을 보듯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색감이 너무 멋지더라고요


소녀가 자연에게 물어보는 

질문들. 그것은 또 답 같기도 하고 

되묻기 같기도 하고요.

무엇이 정답일까 생각하게 되는 

소녀의 질문들은 수수께끼 같아요~~ 


사실 아이가 저에게 많이 질문하는 것들이에요.

하늘은 왜 파란거야?

밤은 왜 캄캄해?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잘 알려주듯

그림책을 읽으며 한번더 질문하고 답하게 되네요.

한편의 시를 읽듯 천천히 음미하며 읽게 되는

하늘의 파랑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h******s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