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청약의 모든 것 (2023년 최신개정판)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한국부동산원의주택청약의모든것입니다.2023년최신개정판이라현재의제도와잘맞을거같네요.청약은통장만있는상태인데,,청약에대해아는게별로없는지라...나중에청약을하게될때필요한정보들을알수있어서좋았습니다.잘읽었습니다. |
| 주택청약에 관련된 정보를 상세하게 알고싶다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물론 최신판으로요. 대여해두고 묵혀두었더니 전면개정판이 나온 도서가 되었네요. 제도는 최신화가 아니겠지만 청약제도에 대한 지식이나 관련 어플 사용법등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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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을 다루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작정하고 출간한 주택청약의 모든 것 우리나라 교육환경 상 전혀 부동산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성인이 된 후에서야 내집마련 현실과 온갖 낯선 부동산 용어에 부딪히게 된다 내집마련을 꿈꾸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한국부동산원에서 쓴 <주택청약의 모든 것>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는 주택청약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책에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니 어떤 건지 알게 되어 좋았어요.따로 알아보자니 방대한 정보에 정신 없었는데 책 한권으로 정리되니 훨씬 편합니다. |
| 정말 주택청약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주택청약을 알기 쉬운 책입니다. 1년전 발행된 책이지만, 청약의 기본큰틀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민영/공공 차이부터 무주택 기준, 신혼부부, 특공 등 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청년청약에 대해서는 짧게 담겨져 있어서 아쉬웠어요. 신혼부부 내용이 제법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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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 수 있었던 주택 청약 정보를 모두 한 자리에 모아두었다. 그것도 한 개인이 아니라 기관이말이다. 이 책은 한국부동산원에서 펴냈는데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 소비자 권익보호와 부동산 산업잘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부동산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다양한 업무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기관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책에 대한 신뢰는 조금 더 높아진다라고 말할 수 있 을 것같다. 책은 청약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그래서 모르는 사람은 처음부터. 조금 아는 사람들은 내가 필요한 부분부터 책을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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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조금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편집/구성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정보들이 아니라 훑듯이 읽었지만,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가장 먼저 펼쳐 볼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즈음 주택청약 시장은 분양가도 높고, 부실시공 등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출산과 고금리에 더불어 국가의 미래가 불투명한 시기에 주택을 꼭 구입해야 하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내집마련'이라는 인생 목표를 갖고 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내 집이든 아니든, 은행에 대출이자를 내든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든 주거비는 비슷하게 빠져나가는 데 말이지요.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보는 인식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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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에서 펴낸거라 믿음이 너무너무 갑니다 책이 술술 잘 읽힙니다 인덱스라고 하나요 관련페이지에 표기가 잘 되어있어 찾기가 편했고요 나도 집을 가질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겨 너무 행복하네요 지금도 읽는 중이지만 몇번이고 되짚다보면 눈이 뜨일것 같습니다 ㅎ 주택이니 청약이니 정말 이런거 머리 아픈거 정말 싫었는데 너무 요점을 잘 파악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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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원에서 청약 관련 책을 발간하다니...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다소 내용이 정리가 안되는 느낌도 있지만 그것은 청약제도 자체가 너무 누더기 처럼 이리저리 변동되다보니 그런듯합니다. 어려운 청약제도를 최대한 어렵지 않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책으로 발간하는 시도 자체가 좋으니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해 나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