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진 작가님의 팬이에요. 잠이 오는 이야기 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초등 저학년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글도 너무 예쁩니다. 시골 운동회 광경이 유쾌하고 즐거운데 왜 뭉클한지 모르겠어요. 경쟁이나 예민한 갈등이 없는, 그저 재미있고 즐겁기만 한 운동회 이야기 속에서 아이는 당연하고, 어른도 감동을 느낄 수 있네요.이상 내 돈 내산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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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던게 뭔지 많이 생각하게 하는책입니다 유희진 작가님 전작 잠이오는이야기부터 늘 눈동그랗게 뜨고 보고있었는데 수채화같은 그림이 운동회 그장소로 아이들을 빨려들어가게하네요 따뜻한 봄날에더 잘어울리는 동화라 학원공부에 지쳤던 아이들이 함박웃음 지었습니다. 이번 운동회에는 좀더 예쁜도시락을 준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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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 선물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행복한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방법도 있구나 해서 부럽기도 하고 저도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을 가지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