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타고 도망가는 게 특기인 작가 주인수와 그런 작가 잡도리가 특기인 주인공이 서로에게 착실하게 감기는 내용입니다 마감 시간 지키도록 감시하느라 옆에 딱 달라붙어서 하나하나 케어해 주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는 전개라 뜬금없는 느낌 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대여] [세트] [BL] 작가님, 아직입니까?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리뷰입니다. 귀여운 수가 나오고 귀여워해주는 공이 나옵니다. 꾸금이 아니어서 그런지 많이 건전합니다. 건전해도 볼만해요. 잘먹이고 잘재우고 공이 양육하면서 사랑하는 내용입니다. ㄱ잘봤습니다 |
| 이 리뷰는 온결 작가님의 빙의해서 제일 먼저 하는 건 이혼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0년 대여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소개글이 재미있어 보여서 골랐는데 수가 귀여워요.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데 15세라 조금 아쉽습니다. |
| 온결작기님의 작가님, 아직입니까? 리뷰입니다. 일상코믹물이라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ㅋㅋ 로맨스 소설 작가수와 수의 작품을 읽고 구원받은 과거 수영선수였던 헤테로무심공의 케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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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이고 편집자공과 작가수 입니다. 공이 과거에 수영 선수 출신이라서 몸도 좋고 잘생겼어요 작품 펑크 나는 거 막을려고 작가인 수 붙잡고 이것 저것 챙겨주는데 재밌네요. 처음엔 서로 마음이 안 맞아서 도망도 치고 그랬는데 갈 수록 마음이 서로 맞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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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 예정이 없던 책이었는데 작가수를 좋아하기도 하고 표지를 보니 가볍게 볼 수 있는 로코느낌이라 줄거리 소개도 제대로 안 읽고 충동구매해버렸던 책입니다. 담당자가 잠수타는 작가님 관리하다가 연인이 되는 예상가능했던 스토린데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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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 작가님, 아직입니까? 작가인수와 출판사 편집자인 공이 작품의 마감을 위해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려낸 직품이었습니다 수가 마감을 수시로 어기자 업계에서 유명한 편집자인 공이 수의 집에 함께 살면서 작업을 제대로 하도록 옆에서 서포트를 하는데 수가 그런 공에게 점차 의지하면서 길들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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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매할때 선출간이라 정보도 없도 작가님도 초면이라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소설가와 담당자라는 공수관계 단 하나에 끌려서 구매했는데 걱정했던 것보단 괜찮은 구매였습니다. 어디서 봤던 듯한 관계성이긴 하지만 공수 캐릭터가 맘에 들고 로코적 느낌이 물신나서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
| 온결 작가님의 작가님, 아직입니까? 리뷰입니다 달빛스탬프 이벤트로 대여하게 된 작품입니다 강현이 잠수를 탄 이원의 원고를 받기 위해 이원의 집 앞에서 잠복을 타는 것부터 골 때렸는데 결국 이원의 집에 입성하여 청소하고 밥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원의 집에서 살다시피하며 이원의 하루 시간표를 만들어 관리를 들어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강현이 이원 모에화에 진심인데 그 모에화처럼 이원이 너무 귀여워서 즐거웠고 스토커나 표절 관련한 이야기가 나와서 좀 피폐한 요소가 있긴 하지만 이원이 워낙 햇살이기도하고 강현이 할리킹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많이 걱정하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원의 차기작 제목으로 본편이 끝나는데 이게 작가님, 아직입니까?인게 너무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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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기 소설 작가 이원은 밥먹듯이 원고 마감을 어기던중무통보 잠수를 타게되고 그런 그를 두고 보지 못했던 편집자인 강현은 원고를 받기 위해서 그의 집으로 찾아가게됩니다. 원고를 얻어내기 위해서 이원의 집으로 가서 그를 보살피게된 강현과 그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어느순간부터 그에게 익숙해져가면서 그에게 마음을 열게된 이원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고 악역으로 인해 원치 않는 일을 당할뻔 하는 이원을 보고 분노를 하면서 그를 지켜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강현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목적을 위해서 함께 지냈지만 함께 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버린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