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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1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이 너무 수려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웠어요~!! 어떻게 이렇게 그리시는지 ㅎㅎ 만화 특유의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 감상하는 기분으로 넘겨봤네요 초판 특전 있을 때 구매했으면 좋았을 텐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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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단은 만화책입니다 일단 만화가 있는데 단편적으로 만화가 간간히 있는 느낌이며 일러스트와 일러스트 느낌의 낙서, 그리도 기본적인 낙서도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림들이 다 이쁘고 채색의 센스 또한 미적감각있게 잘하셔서 충분히 살 가치가있슴당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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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알렉산더. 흔한 이름인데 찰떡같이 어울려서 그들을 위한 이름으로만 불리어야 될 것만 같다. 뛰어난 작화와 멋드러진 의상들. 섬세한 눈화장. 그것만도 보는 눈이 즐거운데 내용 또한 따뜻하다. 이런 감성이 일본작가에게 있다고?를 물으며 몆번이고 이름을 찾아본다. |
| 이 책은 로맨스보다 먼저 세계의 공기와 인물의 결을 설득하는 작품이다. 화려한 사건 전개로 독자를 밀어붙이기보다는, '베일'이라는 상징을 중심으로 인물들이 감추고 있는 욕망과 상처를 서서히 드러낸다. 관계의 긴장은 직접적인 고백보다는 시선과 거리, 침묵으로 쌓아 올린다. 느리지만 밀도 있는 서사를 선호하는 독자에게 특히 잘 맞는 도입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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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1권은 ‘만화 한 권 읽었다’기보다, 예쁜 장면들을 조심조심 넘겨본 기분이 더 커. 그림이 너무 섬세해서 표정, 손끝, 옷 주름 같은 디테일이 마음을 계속 건드린다. 이야기가 막 휘몰아친다기보다는, 둘 사이의 거리감이 천천히 좁혀지는 분위기랑 공기가 포인트라서 밤에 조용할 때 읽으면 더 좋더라. 특히 “설명”을 많이 하지 않는데도 감정이 전달되는 게 신기했어. 화려한 전개보다, 설렘이랑 여운을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 맞는 시작권. 읽고 나면 바로 2권 찾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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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JAPAN EXPO 최우수작화상, 최우수장정상 수상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코테리’가 선사하는 옛날 유럽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의 세련된 작품─ 경찰관인 ”그“는 근무 중에 거리에서 우연히 ”그녀“를 만난다.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그녀“는 먼 마을 저택에서 가출한 규중처녀. 일자리를 찾는 그녀에게 경찰서 전화 담당 자리를 추천하는데…. 거기서부터 시작된 ”그“와 ”그녀“의 일상을 담은 올 컬러 코믹 일러스트집. "당신은 미스터리어스해. 그리고 아무래도 위태로워. 그래서…… 눈을 뗄 수 없어."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5708035> 공간을 차지하는 압박때문에 되도록 종이책 구매를 지양, 이 작품은 지나친 고퀄 작화로 이북 or 종이책 구매를 한참 고민하게 함. |
| 독특한 작품이라 큰 내용은 없는데 매력이 있어요 일러스트집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글씨체가 특별해서 눈 안좋은 사람은 그냥 그림 보세요 일러스트집이니까요 여주는 귀족인데 눈이 안보여서 항상 눈을 감고 있어요 멋쟁이 에요 남자는 오렌지머리 |
| 만화책 읽어보면서 화보집같은 만화책은 처음보는거 같아요! 여기서 설정이 진짜 미친것 같아요.. 보안관 늠주에다 장님 여주라니..ㅠㅠ 개미친 설정 스토리도 좋은것 같네요🥹🥹 작가님이 디자이너 같아요! 🌟 진짜 완전 재밌어요 |
| 대학 때 만화동아리 선배가 구매까지 했길래 그림체가 취향이라 구매해봤는데, 아름다운 그림의 화보 느낌에 분위기도 넘 맘에 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토리가 디테일 하지는 않지만 흐름으로 몽글몽글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작가님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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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않은 프랑스의 웹툰이다. 늘 귀여운 일본풍 그림체에만 익숙해있다가 만화의 내용이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했는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나온다. 여자주인공으 소경으로 앞을 보지 못하지만 그것으로 절망하지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