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양계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태양계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내용보기
지금까지 본 책에서는 지구 나이를 45억년이다 했는데, 이번에 본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에서는 지구 나이를 46억년이다 했다. 1억년은 큰 차이다. 지구 나이는 45억년에 가깝겠지. 46억년이 되어가는 걸지도 모르겠다. 사람은 평균 80년 살던가. 100세나 120세 시대다 하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이 그때까지 살기 어려울 거다. 일백살까지 산다면 시간이 길게 느껴질까. 지금은
"태양계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내용보기



 지금까지 본 책에서는 지구 나이를 45억년이다 했는데, 이번에 본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에서는 지구 나이를 46억년이다 했다. 1억년은 큰 차이다. 지구 나이는 45억년에 가깝겠지. 46억년이 되어가는 걸지도 모르겠다. 사람은 평균 80년 살던가. 100세나 120세 시대다 하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이 그때까지 살기 어려울 거다. 일백살까지 산다면 시간이 길게 느껴질까. 지금은 길게 느껴져도, 자신이 일백살이 되면 시간이 순식간에 갔다 느낄지도. 그래도 일백살까지 사는 거 쉽지 않을 것 같다. 생각만 해도 고단하다. 큰일 없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산다면 좋겠지만, 어디 사는 게 그런가.

 오래 산다면 어딘가 아프지 않은 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마음대로 될까. 나이를 먹으면 몸도 낡는다. 요새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는구나. 벌써. 어떻게 하면 덜 아프고 살지. 어딘가 안 좋으면 바로 병원에 가 보는 게 좋겠다. 난 그러지 않다니. 지구 이야기하다 쓸데없는 말을 했다. 지구는 지금까지 살면서 언제나 좋았을까. 45, 46억살이나 먹었다니. 엄청나다. 지구 친구는 멀리 있는 다른 행성일까. 위성인 달일까. 지구는 가까이 있는 달과 친하겠다. 달에는 지구 한부분이 섞이기도 했다.

 우주에 생기는 별은 우주 먼지가 모여서 된 거다. 별은 다른 별이 터지고 태어나는데, 그때 우주 먼지가 우주로 퍼져 나간다. 몇백만년에 걸쳐서 먼지는 새로운 별이 된다. 지구가 처음 생겼을 때는 아주 뜨거워서 생물은 살지 못했다. 지구에 테이아가 부딪치고 생긴 조각은 지구 둘레를 돌다가 뭉쳐지고 달이 되었다. 지구는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다가 박테리아가 생겨난다. 생물체는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됐다.

 동물은 바다에 먼저 나타났다. 그때 동물은 입이 제대로 없었다. 그런데도 살았구나. 오랜 시간 동안 진화했겠지. 바다에만 생물이 있고 땅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 시간이 거의 40억년 이어졌다. 이끼와 지의류가 땅에 살게 된다. 물고기가 땅으로 올라갔다 다시 물로 들어갔다 하다가 양서류가 나타났겠다. 식물과 동물은 빠르게 발전하고 크기가 커졌다. 오래전에는 식물도 동물도 아주 컸다. 그러다 공룡이 나타났겠다. 공룡은 지구 지배자가 되었다. 육식, 초식 공룡이 있었다. 공룡은 아주 짧은 시간에 멸망했다. 거의 소행성이 지구에 부딪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화산이 터졌을지도 모른단다. 공룡은 갑자기 죽어서 자신이 죽는 것을 잘 느끼지 못했으려나.

 공룡이 사라지고 포유류가 번성하고 인류가 나타났다. 지구에 공룡이 살았다면 인류는 나타나기 어려웠을까. 공룡은 아주 크니. 공룡과 인류가 함께 살았다면 인류가 공룡을 멸망시켰을지도. 이건 좀 끔찍한 상상인가. 공룡과 인류가 함께 살지 않아서 다행이다. 공룡은 자연재해로 사라진 거겠지. 인류도 그런 일을 겪을지도 모르겠다. 인류가 지구를 망쳐서 기후 위기가 오지 않았나. 기후 위기는 더 큰 자연재해로 나타난다.

 우리뿐 아니라 많은 생명체가 함께 사는 지구를 좀 더 생각하면 좋겠다.



희선


n***8 2025.10.28.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알라딘북스]<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알라딘북스]<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지구의 나이는 놀랍게도 46억 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지구를 인간이 지배하는 것 같아도 지구의 긴 역사에서 인간의 존재는 찰나의 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지구에 살았던 과거의 고생물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공룡입니다. 수백만 년 전, 공룡은 우리 지구의 생명체를 지배했었습니다. 공룡은 이제까지 살았던 동물 중에 가장 거대하고 종류도
"[알라딘북스]<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지구의 나이는 놀랍게도 46억 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지구를 인간이 지배하는 것 같아도 지구의 긴 역사에서 인간의 존재는 찰나의 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지구에 살았던 과거의 고생물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공룡입니다. 수백만 년 전, 공룡은 우리 지구의 생명체를 지배했었습니다. 공룡은 이제까지 살았던 동물 중에 가장 거대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지금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룡이 있기 전, 지구에는 어떤 생명체가 살았을까요?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와우! WOW!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자연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 인기가 많은 시리즈입니다

?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에서는 46억 년 전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생명체가 생겨나는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는 과거 생명들의 이야기는 너무 신비하고 놀라워 책을 보는 이들을 깊게 빠져들게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어 보고 또 보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바다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하고 수십억 년 후에 육지 생물이 생겨나는 과정은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고 생명체들을 그림과 글로 볼 수 있어 좋으면서 지금 지구의 생명체들도 멸종되지 않도록 지키기 위해 애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통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놀라운 46억 살 지구 이야기를 만나보길 추천드립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알라딘북스, #내가먼저지구에살았어, #맥판하크동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지구의나이, #46억살, #우주먼지, #대충돌, #최초의생명체, #빙하기, #원시동물, # 원시식물, #선사시대, #공룡, #멸종, #포유류, #인간 

w******g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표지에 공룡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46억 살 지구의 1살 이야기라는 부제를 보고 눈을 반짝이며 읽은, 와우 시리즈인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읽었습니다.와우 시리즈는 지구의 탄생과 생명체가 사는 놀라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알려주는데 친근하게 설명하듯 느껴지는 구어체라서 아이들이 읽기가 편하더라구요.보통 지구의 처음을 떠올릴 때 공룡시대를 떠올리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표지에 공룡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46억 살 지구의 1살 이야기라는 부제를 보고 눈을 반짝이며 읽은, 와우 시리즈인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읽었습니다.
와우 시리즈는 지구의 탄생과 생명체가 사는 놀라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알려주는데 친근하게 설명하듯 느껴지는 구어체라서 아이들이 읽기가 편하더라구요.보통 지구의 처음을 떠올릴 때 공룡시대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사실 공룡이 살기 전 지구에 대해서는 쉽사리 떠올리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지구의 나이가 무려 46억이나 되었고 처음의 지구에는 그 어떤 생명체도 없었다니 신기하네요. 엄청나게 추워지고 땅이 솟았다가 바닷속으로 사라지는 등 자연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명체들이 생겨났다니 역시 자연은 절대적이고 신비한 힘을 가진 초월적인 존재라고 느꼈어요.
지금 우리가 밟고 매일 다니는 땅 아래에 있는 수많은 화석들의 존재는 끝없는 과거에 대한 추측과 연구로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배움을 주네요.
처음의 지구는 불덩어리에서 시작했다니 좀 무섭네요. 지구의 물이 유성의 조각들로부터 생겨난 거라니 새삼 별똥별이 위대하게 느껴지네요.
35억년 전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실제로 보면 정말 경이로울 거 같아요. 박테리아가 뭉쳐서 만들어진 암석들이라니 인간보다 훨씬 위대한 돌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인간의 존재는 정말 자연의 사소한 먼지같은거라는 생각에 겸손해지네요.
처음엔 생명체가 바닷속에만 있었다니 지구의 가장 연장자는 바닷속 생명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뼈대가 없고 움직이지도 못했던 생명체들이 오늘날까지 진화했다니 앞으로는 또 얼마나 진화할지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네요.
자칫 재미없고 어려운 지구에 관련된 이야기를 사진과 그림을 적절히 보여주며 핵심을 알려주는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는 두고두고 계속 보면 더 유익하고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내가먼저지구에살았어 #알라딘북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q********2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알라딘북스)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알라딘북스)"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첫째가엄마 지구는 언제부터 생겼어? 우주는 언제부터 생겼어?사람은 언제부터 살았어? 맨 처음에는 뭐가 살았어? 등등이런 질문들을 하기 시작했어요.사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아는 부분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잘 모르고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요초등 사회, 과학의 와우 시리즈중에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라는 책이 아이에게 답이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알라딘북스)"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첫째가

엄마 지구는 언제부터 생겼어? 우주는 언제부터 생겼어?

사람은 언제부터 살았어? 맨 처음에는 뭐가 살았어? 등등

이런 질문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아는 부분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잘 모르고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요

초등 사회, 과학의 와우 시리즈중에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라는 책이 아이에게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아무리 설명해도 감이 올 정도도 아니겠지만

수십억개의 은하중에 또 아주 많은 별과 행성중에

하나의 별이 폭발하면서 우주먼지가 다시 뭉쳐 새로운 별이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시작됩니다.


처음의 지구는 지금과는 아주 다른 모습이었죠

암석이 녹아서 만들어진 불덩어리에서 시작되고

떨어지는 별의 조각 유성들이 지국를 향해 떨어지면서

최초로 지우에 물을 가져왔다고 추측하고 있어요.


수십억 년동안 생명체는 오직 바다에만 있었어요.

지구의 나이가 5억년이 조금 넘었을 때

최초의 생명체는 일종의 박테리아였는데요

오랫돈안 바닷속에 사는 작은 유기체로만 존재하다가

남세균이 산소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며

최초의 동물을 바다에서 나타난답니다.

육지는 아주 오랫동안 아무것도 없는 그 상태 그대로였어요.

식물도 동물도 생명체가 없었고

초록색이라고는 전혀 없이 그저 바위만 있었죠.


그러다가 이끼가 첫번째 육지의 생명체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끼를 시작으로 나무 고사리가 숲을 이루고

육지 동물들이 생겨났어요.

동물들은 짧은 기간안에 점점 더 커졌죠

거대한 물고기, 거대한 공룡, 거대한 곰, 악어 등이 등장하다가

짧은 기간에 모두 멸종하였어요. 

과학자들은 거대한 유성이 지구와 추돌하여 발생한 일이라고 믿고

어떤 이들은 대규모의 화산 폭발 때문이라고도 생각하죠.


다행히 일부 생명체가 살아남은 후 지금은 포유류의 시대이죠.

지구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공룡은 저녁무렵에 진화했고 인간은 자정이 되기 20초 전부터 살았다고 해요.

얼마나 지구의 역사가 길었을지 짐작이 되시나요.


이렇게 놀라운 우주와 지구의 이야기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며 흥미롭게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뒷면에 나온 다른 시리즈도 함께 읽어보고 싶어하네요

우주와 지구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 함께 읽어보세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l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 알라딘북스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 알라딘북스" 내용보기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 알라딘북스 / 글?그림 맥 판 하크동크 / 옮김 한도인 초등학교 4학년 큰 아이가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을 배우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층을 표현한 색색깔비누도 만들어 오고, 집에 와서 삼엽충이나 암모나이트 화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지요.  알라딘북스 와우 시리즈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와 과학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펼쳐보게 되었는데, 오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 알라딘북스" 내용보기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 알라딘북스 / 글?그림 맥 판 하크동크 / 옮김 한도인

 

초등학교 4학년 큰 아이가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을 배우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층을 표현한 색색깔비누도 만들어 오고, 집에 와서 삼엽충이나 암모나이트 화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지요. 

 

알라딘북스 와우 시리즈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와 과학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펼쳐보게 되었는데, 

오늘 본 책은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라는 내용으로 46억살의 지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구가 46억 살인 줄 이 책을 보고 알았는데, 아이가 과학이 아닌 수학 시간에 지구의 나이를 배웠다고 하네요?! 4학년 1단원 큰수 단원에서 말이죠.

 


중국 간쑤성에 있는 무지개 산과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 공원의 간헐천을 보며 아이들과 꼭 함께 가보자고 이야기했답니다. 지구의 위성인 이 40억년 전에 테이아라는 행성과 충돌하여 생긴 조각의 일부라는 사실도 처음 듣는 정보였습니다.




지구의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안에서 생겨난 일종의 박테리아(세균) 랍니다. 여러 차례의 빙하기를 거쳐 살아남은 생물들, 진화를 통해 수많은 종들이 생겨났지요. 암모나이트는 오징어의 조상이라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고 신기한 정보가 가득했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바다에서만 생명활동이 일어났습니다.

육지에서는 4억 7천만년 전쯤에서야 물이 빠져나간 자리에 조류가 머물며 진화를 거쳐, 최초의 육지 식물들인 이끼와 지의류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마치 거대한 버섯같은 엄청나게 커다란 이끼와 지의류를 ‘프로토택사이트’라고 부릅니다. 나무고사리와 침엽수 종류들로 이루어진 최초의 숲에는 꽃도 씨앗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최초의 날개 달린 동물 중 하나는 테니스 라켓만한 날개를 가진 잠자리, 지금의 곰과는 전혀 다른 모양인 선사 시대의 곰 욘케리아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는 지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다양한 원시동물과 식물들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롭고 다양한 지식을 쌓기에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아이와 ‘이런게 있었어? 신기하다’를 연발하는 시간이었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나머지 6권의 와우시리즈도 꼭 읽어보기로 아이와 약속했네요.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내가먼저지구에살았어 #알라딘북스 #지구의 나이 #46억살 #우주먼지 #대충돌 #최초의생명체 #빙하기 #원시동물 #원시식물 #선사시대 #공룡 #멸종 #포유류 #인간

j******a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공룡보다 훨씬 전에 태어난 지구에 대한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와우시리즈 책!오늘은 알라딘북스에서 출판된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구요!와우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 책이에요~와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자연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46억 살 지구의 1살 이야기라고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공룡보다 훨씬 전에 태어난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와우시리즈 책!


오늘은 알라딘북스에서 출판된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구요!


와우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 책이에요~


와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자연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46억 살 지구의 1살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너무 기대가 되는 오늘의 책이랍니다~^^


수백만 년 전 공룡은 우리 지구의 생명체를 지배했는데요!


오늘은 막 태어난 지구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살았던 


생명체를 만나 보러 가봅시다^_^

지구는 나이가 약 46억 살이나 되었다고 하는데요~


공룡이 살기 전 지구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그 오래전에는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을지


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역시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건 


바로 공룡의 시대인데요~


공룡은 대략 1억 6천 5백만 년 동안 


지구에 살았다고 하네요!


오랜 기간 동안 정말 수없이 많은 


형태의 공룡이 나타났어요~


그렇지만 공룡은 짧은 기간에 멸종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룡뿐 아니라 살아 있던 생명체가 


대부분 사라져 버렸다고 해요ㅠㅠ

공룡이 멸종되고 난 뒤 지구상에 생명체가 다시 


살아나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공룡이 사라진 뒤 지구에는 포유류들과 


인간이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책에는 인간이 지구에 살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나오는데 역시 배움은 끝이 없네요~


오늘은 알라딘북스에서 출판된 와우 시리즈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많은 유치원생도 강추!
"호기심 많은 유치원생도 강추! " 내용보기
기존 과학 책과 다른 전개로아이의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판형은 꽤 큰 정사각형인데이미지가 시원시원하게 삽입 되어 있고그림도 굉장히 생생하고 리얼해요!그래서 적은 볼륨이 아님에도 볼 게 많다 보니긴호흡으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
"호기심 많은 유치원생도 강추! " 내용보기
기존 과학 책과 다른 전개로아이의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판형은 꽤 큰 정사각형인데
이미지가 시원시원하게 삽입 되어 있고
그림도 굉장히 생생하고 리얼해요!
그래서 적은 볼륨이 아님에도 볼 게 많다 보니
긴호흡으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


y********0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초등과학 지식책
"쉽고 재미있는 초등과학 지식책" 내용보기
지구의 나이는 무려 46억살...그동안 지구라는 행성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이 책을 읽다보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점점 호기심이 증폭되어 빠져들게 됩니다. 저희 초2딸과 제가 그랬거든요.이 책에 나온 지질학 연대표를 보면 거시적 관점에서 시대별 흐름을 알수 있는데요. 이를통해 아이들은 거시적인 관점의 통찰력을 기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다 보
"쉽고 재미있는 초등과학 지식책" 내용보기


지구의 나이는 무려 46억살...

그동안 지구라는 행성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이 책을 읽다보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점점 호기심이 증폭되어 빠져들게 됩니다. 저희 초2딸과 제가 그랬거든요.


이 책에 나온 지질학 연대표를 보면 거시적 관점에서 시대별 흐름을 알수 있는데요. 이를통해 아이들은 거시적인 관점의 통찰력을 기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미시적 관점에서 재미있는 스토리로 지식을 접할 수 있답니다. 

책 안에 많은 신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순식간에 사라진 공룡..그리고 공룡이 모두 사라진 뒤 지구상에 다시 살아난 생명체들... 땅속 지구의 비밀, 신비에 싸인 달, 태양계 너머 우주, 지구에 사는 신기한 동물과 식물등...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지식책인데..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아 술술 읽게 되는 그런책이예요. 삽화 퀄리티도 넘 좋구요.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를 아이와 읽고나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과거의 지구와 현재의 지구...그리고 미래에는 우리 지구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할지...상상력이 부족한 엄마이지만 즐거운 상상에 빠져보고 싶게 만드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이번에 7권을 처음 접해보고 나니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c*******e 202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보다 먼저 살았던 아이들이 누군데?!
"공룡보다 먼저 살았던 아이들이 누군데?!"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 적 공룡을 참 좋아했었다.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등 엄마까지 강제로 어려운 이름들을 외워야 했던 날들......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사랑하는 그 공룡!!공룡이 살기 전 먼저 지구에 살았던, 지구 선배님들이 있다면?그들은 누구일까?알라딘북스 출판사의 와우 시리즈 일곱 번째 책!내가 지구에 먼저 살았어! 에서는 공룡보다 먼저 살았던 다양한 생명체들을 만날
"공룡보다 먼저 살았던 아이들이 누군데?!"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 적 공룡을 참 좋아했었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등 엄마까지 강제로 어려운 이름들을 외워야 했던 날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사랑하는 그 공룡!!
공룡이 살기 전 먼저 지구에 살았던, 지구 선배님들이 있다면?
그들은 누구일까?

알라딘북스 출판사의 와우 시리즈 일곱 번째 책!
내가 지구에 먼저 살았어! 에서는 공룡보다 먼저 살았던 다양한 생명체들을 만날 수 있다.

생물들에 대한 소개가 전부일거라 생각했으나 책 초반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지구의 탄생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덕분에 지구의 처음과 생명의 탄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최초의 생명체는 일종의 박테리아라고 한다. 그리고 박테리아가 나타난 이후 여러차례 빙하기를 거치며 그런환경에 적응을 한 생명체는 살아남았다고 한다.

바다에서 나타난 최초의 동물들, 우리가 아는 암모나이트부터 이름도 모습도 괴상한 생명체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끼를 시작으로 나타나게 된 육지식물과 동물들까지 보여주고 공룡이 사라지고 난 뒤 현재의 포유류들까지 빠짐없이 나온다.실제라고 믿을만큼 실감나는 사진들은 이 책에 더 빠져들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아들도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고 또 사진을 보면서 제대로 된 이해를 하며 때로는 괴상한 생물체의 모습과 이름에 빵빵 터지기도 했다.

지식책이라고 하면 사실 조금 딱딱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하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흥미로운 요소들을 잘 섞어서 나오는 것 같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와 대화 하면서 아주 즐겁게 봤다! 난 이번에 와우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른 책들도 빨리 찾아봐야겠다!
s*****a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와우! WOW!>를 얕봤다가는 큰 코 다친다.내가 원시 지구 환경과 생물의 출현에 대한 기초 지식이 너무 없는 것인지,너무나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의 대거 등장에 어린이 책이 맞나 싶기도 하고이런 책을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한 아이들은 얼마나 똑똑하게 클까 싶기도 하고많은 생각이 들었다. 생생하고 색감이 너무 좋은 사진과 깊이 있는 내용으로 45억년
"내가 먼저 지구에 살았어!" 내용보기
?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와우! WOW!>를 얕봤다가는 큰 코 다친다.

내가 원시 지구 환경과 생물의 출현에 대한 기초 지식이 너무 없는 것인지,

너무나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의 대거 등장에 어린이 책이 맞나 싶기도 하고

이런 책을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한 아이들은 얼마나 똑똑하게 클까 싶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생생하고 색감이 너무 좋은 사진과 깊이 있는 내용으로 

45억년 전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지질학 연대표의 핵심 사건들이

알뜰살뜰 잘 요약되어 있다.

46억 살 지구의 1살 이야기 핵심요약판으로 최고인 것 같다.


끝없이 펼쳐진 우주에서 어떤 별이 폭발하면서 우주 먼지도 같이 터져 나가는

수백만 년에 이르는 과정에서 우주 먼지들은 하나의 새로운 별이 되기도 하고,

그 새로운 별 주위를 도는 행성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46억 년 전에 우리 태양과 행성도 만들어졌고

그 때의 태양은 지금처럼 강력하지도 않았고, 지구도 불덩이에 지나지 않았다.

우주에서 막 태어난 지구에 별똥별이 포탄처럼 떨어지면서

최초의 물을 가져왔고, 최초의 물은 훗날 지구의 바다와 대양이 된다.


지구의 나이가 5억 년이 조금 넘었을 때 바다 안에서

최초의 생명체인 박테리아가 태어나는 기적이 시작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샤크 베이에 가면 스트로마톨라이트라는

수백만 개의 박테리아로 이루어진 암석들을 볼 수 있는데,

35억 년 전에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바닷속에서 사는 자그마한 유기체로만 존재했던 

지구의 생명체는 광합성을 하는 남세균의 등장과 함께 

지구 수면을 거대한 녹색 수프처럼 만들어 버렸고 산소가 등장하면서

지구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그 즈음 두께가 1km가 넘는 얼음층이 지구를 덮어서 눈덩이 지구가 되며

많은 생명체들이 죽었지만, 환경에 잘 적응한 생명체는 살아남았다.


삼엽충 화석은 왜 그렇게 많이 남아 있을까 궁금했었는데,

삼염충만큼 오랫동안 지구에서 돌아다녔던 종도 드물다고 한다.

3억 년 전 바다가 삼엽충으로 가득했던 이유는 

플랑크톤만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을 만큼 먹잇감이 많은데다,

쥐며느리처럼 자기 몸을 말아서 공처럼 굴릴 수 있어 

다른 포식 동물들이 잡기 힘든 먹잇감이었기 때문이다.


아무 것도 없었던 육지에 이끼와 지의류가 등장하면서 

육지에 생명체가 자리잡을 수 있었는데, 

프로토택사이트라고 부르는 나무처럼 키가 어마어마한 기둥들이 숲을 이루었다.

뉴질랜드의 나무고사리 숲을 통해 선사 시대 숲의 모습을 어렴풋하게 짐작할 수 있다.

3억 6천만 년 전 한 동물이 육지로 내디딘 작은 발걸음이

더 높은 단계로 진화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되었고, 육지에 척추 동물이 등장했다.


기온이 높고 먹이가 풍부한 덕분에 몸집이 거대해진 동물들이 많아졌는데

최초의 잠자리 날캐 크기가 테니스 라켓만 했고,

지네는 2m 로 사람의 평균 키보다 더 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시대와 수백만 년 동안 지구를 누볐던 공룡들이

순식간에 멸종된 이유와 그 이후 포유류의 시대가 되기까지 

이름도 생소한 과거의 생명체들을 알게 되는 유익한 책이었다.


지구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에 비유하면

공룡은 너젹 무렵에 진화했을 것이고, 인간은 자정이 되기 20초 전부터 살기 시작했다.

20초 전의 세상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달으며

막 태어난 지구로 시간 여행을 떠난 시간이 정말 흥미로웠다.


#내가먼저지구에살았어  #지구의탄생   #생물의출현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t******1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