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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북클러버]급변하는 외식업 트렌드 속에 중심잡기를 도와주는 책
"[북클러버]급변하는 외식업 트렌드 속에 중심잡기를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1월에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1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정답이 정해져있는 수학 문제와 달리 인생은 나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무지 업에서는 해답은커녕 해답을 찾아가는 길조차 보이지 않는 기분이었어요.마케팅 관련 서적이나 사업 관련 서적을 읽어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었어도 제가 일을 할 때 끌어와서 그 지식을 유용하게 쓰는 건 또 다른 이야
"[북클러버]급변하는 외식업 트렌드 속에 중심잡기를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1월에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1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답이 정해져있는 수학 문제와 달리 인생은 나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무지 업에서는 해답은커녕 해답을 찾아가는 길조차 보이지 않는 기분이었어요.
마케팅 관련 서적이나 사업 관련 서적을 읽어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었어도 제가 일을 할 때 끌어와서 그 지식을 유용하게 쓰는 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식업에 관한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은 반갑기만 했습니다.

제가 1월에 1권을 읽고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정답 식사'였는데, 제가 권한 취향이 손님들의 취향이 아닌 것을 걱정했던 것과 달리 생각 보고 확고한 저의 의견이 손님들로 하여금 음식에 대한 자신감으로 느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솔직히, 책에서 저에게 확신을 주지 않았다면, 감히 제 성격에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어요.


여러 사장님 독자들이 "나도 실현할 수 있는 작은 힌트"를 하나라도 얻을 수 있길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P.15)


2권 서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1권에 나 온 내용으로 힌트를 얻어서 행동을 바꿨듯이 이번에도 또 다른 힌트를 찾길 바라며 2권을 시작합니다.

2권에서도 총 일곱 가지 키워드가 소개됩니다.

1.   식스틸러
2.   지구마블 한입여행
3.   푸드밸런스
4.   주인장 브랜딩
5.   이슈푸드 
6.   식사격차
7.   식스틸러

제가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주인장 브랜딩과 이슈 푸드입니다. 
1권에서는 대부분의 키워드를 장사와 연관 지어서 공감이 되었다면,
2권의 키워드는 저 또한 외식업의 소비자로 공감되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한 장의 메뉴 이미지가 열 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이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P.48)
메뉴의 레시피를 개발하는 시간 보고, 사진 찍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그렇게 많은 사진을 여러 각도로 찍어서 SNS나 스토어에 올리려고 보면, 정작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을 때가 많아요.
저는 사진 찍는데 특화된 사람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많이 힘들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진을 찍기를 노력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선택은 사진 하나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저는 사진을 잘 찍어서 실물과 다른 것보다 사진이 좀 못 나와도 실물이 좋으면 더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택조차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단지, 열 마디를 사진의 어떻게 녹여 내느냐는 아직까지도 커 다른 숙제지만요..^^

첫째, 음식 관련 정보를 보다 더 상세히 제공해야 한다.
둘째, 선택지 다양화
셋째, 건강을 염려하는 소비자를 위해서 우리 가게만의 '제로 메뉴'를 추가할 필요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P.117-P.118)
일부를 제외하고 디저트들의 재료를 쌀로 변경한 이유가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이 밀가루를 먹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알레르기가 올라오지만 맛있으니까 드신다는 손님의 말씀이 재료를 쌀로 변경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디저트를 제가 만들면서 가장 좋은 점은 모든 재료를 알고 있다는 점인데, 요즘 들어 음식에 대한 정보가 많아지면서, 손님들의 식생활이 좀 더 세분화된 느낌이에요.
수요가 많지 않지만 꾸준한 비건 빵, 여름이면 수요가 급증하는 단백질 빵, 대체 땅을 이용한 제품들은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수요 추세를 보니, 좀 더 식품과 재료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고, 건강하지만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곤 합니다.

소상공인의 작은 가게에도 브랜딩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주인장 개인의 개성과 철학이 곧 가게의 브랜딩이 되는 현상이 자주 관찰된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P. 125)
작년부터 마케팅과 브랜딩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저 또한 필요성을 인지한 만큼 브랜딩이 중요한 시대가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는 내내 저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했는데, 가장 큰 문제가 저의 '취향 없음'이라는 결론은 내렸습니다. 지구마블 한입여행에서 '구체적인 분위기까지 설정'이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 분위기 설정에는 내가 그 분위기를 명확히 나의 취향으로 소화해 낼 수 있다는 전제가 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브랜딩도 같은 맥락으로 나의 취향을 정의 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로 뜻은 이해하지만 만들어내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이슈 푸드를 개발할 때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색다른 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P.180)
코로나 이후로 외식업 트렌드가 바뀌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는데, 디저트는 그중 단연 속도를 자랑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슈몰이를 해서 확 뜨는 디저트가 순식간에 장악하고, 그 디저트의 응용 버전들이 나오고, 확 불타오른 만큼 쉽게 질려 합니다. 패스트 팔로워로 이슈를 따라가다가는 오버 페이스에 휘말릴 것만 같은 느낌이 생각만 해도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이슈 푸드를 떠오르면 저는 아이폰을 떠오르는 데, 새로운 것의 창조보다는 있는 것 2개, 혹은 그 이상을 합쳐 유니크함을 창조하는 것. 그것이 어쩌면 빠른 시대를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약과가 유행하니 약과 쿠키, 약과 휘낭시에가 유행하고, 크로와상이 유행하니 크로플, 크루키 등이 유행하는 것처럼...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 맛!

외식업에 종사하며 이 책이 가뭄에 단비 같은 이유는 학교에 다닐 때처럼 가르쳐 주는 선생님도, 대학 다닐 때처럼 같은 전공을 살려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도 쉽게 만날 수 없는 현실 속에 내가 하는 외식업이라는 업에 대해, 그 트렌드에 대해 같이 고민해 주는 책이라는 점입니다.

언니와 둘이서 가게를 꾸리고 있지만, 우리끼리 하는 생각이 주류인지 아닌지, 시장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있는지 시장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는지 아는 건 쉽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의 조언이 우리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유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수만 가지 답이 있는 복잡계에서 외식업에 대한 트렌드를 정리해 주는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는 사실을 입각해서 현실을 바라보는 시야를 갖게 해준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시장의 유행, 점점 똑똑해지는 요즘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d****7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뜨는 트렌드한 맛집의 7가지 비밀
"지금 뜨는 트렌드한 맛집의 7가지 비밀" 내용보기
사람의 욕구 중 가장 원초적인 1차원 욕구,그 중에서도 식욕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자가장 큰 즐거움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특히나 코로나로 세상과 세상 사이,사람들간의 만남이나 소통이 통제 되었을 때도이 1차원적인 즐거움으로 그 답답함을이겨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자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참 많고그 중에서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사실 다른 업종에
"지금 뜨는 트렌드한 맛집의 7가지 비밀" 내용보기


사람의 욕구 중 가장 원초적인 1차원 욕구,
그 중에서도 식욕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자
가장 큰 즐거움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특히나 코로나로 세상과 세상 사이,
사람들간의 만남이나 소통이 통제 되었을 때도
이 1차원적인 즐거움으로 그 답답함을
이겨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참 많고
그 중에서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다른 업종에 비해서 쉽게 생각하고
쉽게 도전하며 또 그만큼 쉽게 폐업을 하는 경우도
많은게 바로 이 업종이 아닌가 싶다.

"음식을 만든다는 것"이
물론 기술을 요하기도 하지만
누구나 해왔고 먹고 살기위해서 해오는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큰 장벽없이 도전을 하는 것 같다.
(물론 엄청난 연구와 준비 끝에
시작하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안다.
다만, 다른 업종에 비해서
자격을 요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인 장벽을 논하며 하는 표현이며
쉽다는 의미가 아님을 밝힌다.)

길을 오가며 보는 많은 가게들,
그리고 배달 앱 내에서 무수히 등장했다
사라지는 외식업들을 보면서
이 외식업에도 분명히 어떤 트렌드가 있을텐데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이렇게 맛있고 괜찮은 것 같았는데 왜?"
"이 곳은 왜이렇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걸까?" 등
그런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필요했다.

나 역시도 해마다 읽어오고 있는
트렌드 코리아의 대표저자로 잘 알려진
김난도 교수와 외식업 하면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배달' 카테고리에서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배달의민족이 함께 외식업 트렌드를 분석했다.
작년에 Vol 1을 출시하고 생각보다 뜨거운 반응에
올해의 키워드를 선정하고 소개하며
두번째 책이 나왔는데,
꼭 외식업 분야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사업을
꾸려가는 사장님들이라면 이것을 나의 업에
대입시켜 생각해보는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게만의 상품(제품)을 준비하고
고객을 모객하고 판매를 하고 매출을 올리며
이것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론 일관된 우리 가게만의 룰도 필요하지만
시간과 유행의 흐름에 따라
그 흐름을 읽는 눈이 필요하다.
이 흐름, 즉 트렌드를 읽는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려운 것 중 하나인데
다양한 케이스를 바탕으로 정리를 해주는
이 책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포인트를 집어주기도 하고
몰랐던 부분에 있어서는 나아갈 방향이
되어줄 것 같아서 현장에 있는 분들에게는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는 것에 무슨 유행이 중요해?
맛만 있으면 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없지않아 했었던 나 역시도
책을 읽으며 외식업에 심어져 있는
다양한 트렌드들을 개닫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트레드 코리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김난도 교수를 비롯한 저자들은
외식업 트레드를 7개의 키워드를 통해
소개하고 있었다.
각 키워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장님을 위한 트렌드 활용 팁
마지막에는 핵심요약과 이것만은 꼭!
이라는 타이틀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마지막까지 한번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책에서 소개하는 7개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식별력

자신만의 식별력을 통해 맛집을 골라내는
스마트한 손님들이 등장했다.
꼼꼼한 리뷰 필터링을 통해
맛을 식별하는 맛식별부터
가성비 식당을 선호하는 가격식별까지
한 끼도 실패하고 싶지 않은
쩝쩝박사들이 등장했음을 알 수 있다.

지구마블 한입여행

꼭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지 않고도
현지느낌을 물씬내는 이국적인 식당이 유행이다.
또 여행지에서도 도장깨기 식이 아닌
지역특색이 있는 식당을 방문하기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고 부러 찾는 사람들도 있다

푸드밸런스

건강과 맛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
저칼로리 제로 음료 뿐 아니라
채식, 샐러드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넘지 말아야 할 달성해야할 음식이나
성분의 목표치를 정해놓고
섭취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주인장 브랜딩

자신만의 콘셉트나 전문성을 가진
사장님들의 등장
셀럽형 주인장을 만나기 위해
그 팬들이 가게를 찾기도 한다
이제는 가게나 음식 뿐 아니라
사장님 그 자체로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이슈푸드

마라탕, 탕후루, 크룽지 등
유행처럼 지나가는 이슈푸드의
소비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우리 가게에서 판매하는 기존 메뉴를
진화시키거나 살작 변주를 줘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식사격차


식사의 목적에 따라 자신의 시간, 돈, 노력을

선택적으로 집중해서 사용하며

한 끼 한 끼의 차이가 큰 폭으로 벌어졌다.

?


식스틸러

20~30대가 주 소비층이라 생각되던
외식업에서 10대와 50대이상의 중년이
새로운 신스틸러로 등장했다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모험에 도전하는
10대 소비자인 익사이틴과
시간 경제적인 여유를 가진 50~60대의
미식중년들의 등장은 외식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비층이 되었다

먹는 것에 진심인 소비자들이
어떤 식당을 찾고, 어떤 트렌드를 보이는지
키워드를 통해서 살펴보면서
외식업 트렌드 뿐 아니라
시장 자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색다른 분야에 대한 시각이 넓혀지며
이를 내가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겠다 싶었다.

"이 글은 G마켓도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n*******5 202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PICK .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PICK ." 내용보기
맛집을 선별하는 노하우, 이제 재능이 되다 #식별력먹어서 세계 속으로! 음식 타고 즐기는 국내외 여행 #지구마블한입여행먹는 즐거움과 건강 사이의 계획적인 줄타기 #푸드밸런스음식이 아닌, 사장님을 보고 식당을 선택합니다 #주인장브랜딩더 강력하게, 더 짧게! 이슈를 만드는 음식이 뜬다 #이슈푸드선택과 집중! 목적에 따라 점점 양극화되는 한 끼 #식사격차틈새에서 떠오르는 새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PICK ." 내용보기

맛집을 선별하는 노하우, 이제 재능이 되다 #식별력
먹어서 세계 속으로! 음식 타고 즐기는 국내외 여행 #지구마블한입여행
먹는 즐거움과 건강 사이의 계획적인 줄타기 #푸드밸런스
음식이 아닌, 사장님을 보고 식당을 선택합니다 #주인장브랜딩
더 강력하게, 더 짧게! 이슈를 만드는 음식이 뜬다 #이슈푸드
선택과 집중! 목적에 따라 점점 양극화되는 한 끼 #식사격차
틈새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소비층을 주목하라 #식스틸러

#미래의창 #대한민국외식업트렌드2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내 이야기 같다며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정확한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알려주는 대한민국외식업트렌드2 .

학교가 일찍 끝난 아이들이 혼자 있거나 방황하지 않도록 '우리 동네 돌봄 프로젝트' 를 운영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방과 후 간식을 먹으며 돌봄 선생님의 지도하에 학교 숙제를 하거나 그림책을 읽는 활동등을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런치를 판매하는 단순한 식당을 넘어, 마을에 없어서는 안 될 지역공동체이자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p.132

센스 만점,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작은 배려.

외식업과 돌봄의 결합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던 유익한 독서의 시간이었다.
i****i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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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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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트렌드2024가 나오면 올해도 다 갔구나하면서 의무적으로 삽게 된다. 같는 저자의 외식트렌드 책이 있는줄 몰랐다. 이번이 두번째 책이라는데 7가지로 분석해논 요서요소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세상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트렌드 책을 읽으며 내가 사업하는데 놓친건 뭐지? 내가 참고해야할것은 뭐지? 했다면 최근 트렌드 2023과 2024를 읽으며...이거 트렌드 반영이 너무 늦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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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트렌드2024가 나오면 올해도 다 갔구나하면서 의무적으로 삽게 된다. 같는 저자의 외식트렌드 책이 있는줄 몰랐다. 이번이 두번째 책이라는데 7가지로 분석해논 요서요소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세상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트렌드 책을 읽으며 내가 사업하는데 놓친건 뭐지? 내가 참고해야할것은 뭐지? 했다면 최근 트렌드 2023과 2024를 읽으며...이거 트렌드 반영이 너무 늦네...이제서 실리나? 이런생각을 했다. 외식트렌드 책의 앞으로의 방향은 어떨지 기대된다.
이달의 사락 y********h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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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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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영업은 전세계 3위라고 한다.많은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자영업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이 사회에서 자영업, 특히 외식업을 선택하고 살아간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요즘에는 그래도 배우고자 하면 유튜브, 블로그, 강의 등 배울 곳이 많지만, 공부를 하는 것과 외식업을 해서 성과를 내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걸 생각한다고 해도,아무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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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영업은 전세계 3위라고 한다.
많은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자영업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
이 사회에서 자영업, 특히 외식업을 선택하고 살아간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요즘에는 그래도 배우고자 하면 유튜브, 블로그, 강의 등 배울 곳이 많지만, 
공부를 하는 것과 외식업을 해서 성과를 내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걸 생각한다고 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덩그러니 외식업 현실을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매섭다.

매년 읽는 트렌드코리아팀이 외식업트렌드에 대한 책을 출간했을 땐 반가운 마음이 컸다.
외식업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들의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가 있는 책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나, 서문에 ‘여러 사장님 독자들이 “나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힌트”를 하나라도 얻을 수 있길 바라기 때문’ 이라는 말은 내가 장사를 하며 책을 집어든 이유였기 때문에 감동적이고 위로가 되었다.

이번 책의 키워드는 식별력, 지구마블 한입여행, 푸드밸런스, 주인장 브랜딩, 이슈푸드, 식사격차, 식스틸러 총 7가지 이다.

식별력에서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맛있어 보이는 한 장의 메뉴 이미지가 열 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이다’로 외식업에 종사하며 가장 체감하는 부분이다. 요즘 트렌드는 쉽게 지루해하며, 직관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시선을 확 잡아끌 수 있는 후킹요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지, 어려운 점은 나의 열마디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

지구마블여행에서 소개한 내용들은 경험중심 소비로 변하는 요즘을 정확하게 서술했다. 정보가 많아지면서 해외에 대한 음식에 대한 정보들, 여행에서 경험했던 식문화를 우리나라에서 직접 겪을 수 있는 경험. 코로나 이후, 여행에 대한 콘텐츠들이 늘어나 여행은 하지 못하지만 식문화라도 접하고 싶은 마음이 이 트렌드를 더 가속화하는 것 같다. 

이번 책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푸드밸런스 였는데, 점심에는 샐러드, 저녁에는 마라탕처럼 극단을 오간다는 식습관은 트렌드코리아에서 언급한 평균실종을 떠오르는 대목이였다.

외식업을 시작한지 횟수로 6년째지만, 작년에서부터야 브랜딩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따라가기 힘든 트렌드와 빠르게 바뀌는 시장! 따라가고 있는 몇 배는 빨리 바뀌는 기분이였다. 이슈푸드도 따라잡으면 또 다른 이슈푸드로 옮겨가는 느낌! 패스트팔로워 전략을 가지도 열심히 따라가고 과연 따라잡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속도감이 느껴지곤 했다.

외식업은 종합예술이라고, 음식에 자신이 있어서 외식업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시대를 읽고, 소비트렌드를 따라가 사람들의 지갑이 열리는 그 지점에 서 있어야, 존속가능한 외식업시대가 도래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외식업이 참 만만치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책을 읽고 나서도 명확히 정리된 트렌드를 보며 외식업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는 넒어졌지만 그만큼 수심도 깊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식업을 하며 어디가서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 우리들에게 대학 강의처럼 정리된 트렌드를 알려주는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 누구하나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외식업계의 단비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주는 작은 힌트가 부디 나의 해답을 찾는 열쇠가 되기를 바란다.
d****h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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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트렌드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
"외식업 트렌드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소비 트렌드도 흥미롭게 보았는데 외식업 트렌드는 더 몰입도가 좋았다.부제인 나만의 먹킷리스트를 찾아서라는 말이 맛집  찾아 검색을 자주 하는 내게는 솔깃한 네이밍으로 느껴졌다.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7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외식업 인사이트건강도 챙기고 맛도 잡고 목적에 따른 외식을 할수 있는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에서는 외식
"외식업 트렌드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소비 트렌드도 흥미롭게 보았는데 외식업 트렌드는 더 몰입도가 좋았다.

부제인 나만의 먹킷리스트를 찾아서라는 말이 맛집  찾아 검색을 자주 하는 내게는 솔깃한 네이밍으로 느껴졌다.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7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외식업 인사이트

건강도 챙기고 맛도 잡고 목적에 따른 외식을 할수 있는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외식업 트렌드 키워드 7가지를 제시한다.

맛집을 식별하는 소비지의 식별력 트렌드

지구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소비자들의 한끼 식사를 일컫는 지구마블 한입여행

먹는 즐거움과 건강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푸드밸런스

주인장 개성이 곧 가게의 브랜딩이 되는 주인장 브랜딩

이슈를 만드는 가게가 뜨는 이슈푸드

목적에 따라 점점 양극화되는 식사격차

틈새에서 떠오르는 익사이틴과 미식중년을 일컫는 식스틸러

위의 일곱가지 키워드가 외식업 트렌드이다.

주사위 굴려 세계 여행을 하는 부루마블 보드게임처럼 음식으로 국내외를 여행하는 요즘 소비자의 한입여행!!

아이가 부루마블 게임하듯 실제로 주사위 굴려 목적지 나온 곳을 차례로 여행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책을 보니 각나라 음식을 먹으며 세계여행을 경험해봐도 재밌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 다녀온 용산 웨이티 하우스 앤 레스토랑에서도 현지 느낌 나는 공간에서 딤섬과 우육면 먹으며 대만의 추억을 떠올렸었다.

4호선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사이에 용리단길이라 불리는 골목이 있다 하는데 순간 이동한듯한 현지 맛집을 경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책에서는 지구마블 한입여행 트렌드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현지인테리어를 최대한 녹여내는 것과 현지의 맛을 조힙하고 현지느낌 나도록 상호명을 짓는 것등에 관해 알려준다.

주변에도 현지 느낌 잘 살린 맛집이 있으면 그 나라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찾게 된다.

먹는 즐거움과 건강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푸드밸런스~

자극적인 메뉴를 먹었으면 건강한 음식을 섭취함으로서 균형을 맞추는 소비자가 늘었다는 것.

어떠케어라는 앱도 소개하는데 먹은 음식 사진 찍어올리면 영양성분, 칼로리까지 알려준다고 한다.

기억하고 활용하기!

사장님 보고 가게를 선택하는 주인장 브랜딩도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사장님이 자신 고유의 느낌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뭔가 더 특별한 곳이라고 느껴져 자꾸 생각나기도 한다. 

주인장의 sns활용도도 플러스가 되어 가게를 알리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이슈푸드 관런된 내용도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헝거마케팅(공급물량제한), 플레이팅이나 포장의 새로운시도등을 예를 들었다.

생각을 전환하고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전략이 필요한것 같다.

트렌드를 이해하기에 정말 좋은책이었다.

외식업 분야라 그런지 내가 방문했던 다양한 음식점들을 떠올리며 더 재미있게 읽었다.

외식업 트렌드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나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읽으신다면 꿀 팁을 많이 얻어 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2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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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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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 환경이 어렵고 갈수록 심해지는 경제 불황적 요소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이에 직장인을 비롯해 취준생, 혹은 은퇴를 앞둔 분들이 고려할 수 있는 장사나 창업 등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접하며 현실적인 요건도 이해하며 자신이 바라는 성공 전략 등을 함께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진단하고 있으며 종합적인 한국경제의 흐름과 트렌드, 이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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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 환경이 어렵고 갈수록 심해지는 경제 불황적 요소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이에 직장인을 비롯해 취준생, 혹은 은퇴를 앞둔 분들이 고려할 수 있는 장사나 창업 등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접하며 현실적인 요건도 이해하며 자신이 바라는 성공 전략 등을 함께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진단하고 있으며 종합적인 한국경제의 흐름과 트렌드, 이에 가장 궁금해 하는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외식업 분야의 트렌드와 미래가치 등은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전하며 배우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2> 외식업 분야의 경우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영역이자 경제 지표를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분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식당창업이나 장사,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고 음식이나 가격,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나 브랜딩 효과 등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어서 가장 직관적인 사업 및 창업 관련 정보이자 지표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저자들이 함께 참여해서 외식업의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이나 예측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형태로 조언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예전의 관념이나 경험 정도로 판단하기에는 위험성이 높다는 점과 시장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자신만의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며 남들과는 차별화 전략도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2> 기본적인 장사의 개념과 관리법, 그리고 음식이나 요리, 맛과 가격 등 외식업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와 키워드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이나 활용 등도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했으면 하는 책이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2> 또한 단순히 외식업에 대한 소개나 조언이 아닌 종합적인 경제전망과 우리 경제의 경우 어떤 방향성과 미래가치 등이 기대되며, 우려되는 리스크는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일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는 트렌드어나 신조어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고 사업관리 및 창업정보 등을 통해 함께 접하며 현실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영역일 것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외식업 트렌드 및 종합적인 경제 전망치가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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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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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늘 오가던 길인데, 요즘따라 텅 빈 점포들이 많이 보이는 길, 이전보다 해가 길어졌지만, 비어있는 점포 곳곳에는 어두운 암흑만 가득한데요.음식도 맛있었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주말 저녁에 둘러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끌벅적, 활력을 얻을 수 있어 자주 찾았던 곳. 그곳을 다시 찾은 저를 맞이했던 건 '임대'라는 두 글자.코로나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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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늘 오가던 길인데, 요즘따라 텅 빈 점포들이 많이 보이는 길, 이전보다 해가 길어졌지만, 비어있는 점포 곳곳에는 어두운 암흑만 가득한데요.

음식도 맛있었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주말 저녁에 둘러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끌벅적, 활력을 얻을 수 있어 자주 찾았던 곳. 그곳을 다시 찾은 저를 맞이했던 건 '임대'라는 두 글자.

코로나 탓에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문을 닫으셨고, 또 나날이 치솟아 오르는 물가 탓에 인건비, 운영비 등을 감당하기 쉽지 않아 지금 이 순간에도 폐업을 고민하고 계시는 사장님들. 

2023년을 기준으로 전국 외식업 폐업률은 평균 10%을 웃돌고 있으며, 서울의 경우 12.4%에 달한다고 해요. 경제는 자꾸만 위축되고 있는데, 인건비나 임대료 그리고 원자 재료 등 비용은 치솟는 것이 원인이지만, 패션업계만큼이나 빠른 유행을 타는 것이 '외식업계'라는 말이 나올 만큼, 사람들의 취향 또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만식 대왕 카스텔라, 그리고 탕후루처럼요. 대왕 카스텔라는 정말 시내에 한 곳 건너 카스텔라 집이 있을 정도로 성황리에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워졌으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 변화로는 소비자들이 식생활로 건강을 챙기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것입니다. 이전부터 건강에 관심은 있었지만, 코로나 전후로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평균적인 밸런스를 맞춰서 관리하고자 하는 루틴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트렌드를 건강과 맛의 균형을 맞춰간다는 뜻에서 '푸드 밸런스'라 표현되었는데요.

점점 더 뚜렷해지는 취향과 깊은 정보력이 더해져 점점 더 똑똑해지는 요즘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7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외식업 인사이트!!!

외식업계를 준비하고 계시거나 종사하고 계신 분들이 최신의 흐름을 파악하시기에 알찬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대한민국외식업트렌드 #김난도교수 #김난도 #미래의창 #북유럽 #외식 #음식 #트렌드 #트렌드코리아2024 #트렌드코리아 
 

이달의 사락 k*******3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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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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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외식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이나 식당에 가는 소비자들이 요즘에는 물가 상승으로인하여 예전과 다른 분위기입니다.과거에는 비싸도 맛집이면 입소문이 나서 찾아가고 하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오른가격에 비싼 곳을 찾아가는 사람은 소수의 사람이며 일반인들은 저가의 식당을찾아서 식사를 하러 가는 추세입니다.직장인이면 구내식당을 주로 찾으며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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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외식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이나 식당에 가는 소비자들이 요즘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하여 예전과 다른 분위기입니다.

과거에는 비싸도 맛집이면 입소문이 나서 찾아가고 하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오른

가격에 비싼 곳을 찾아가는 사람은 소수의 사람이며 일반인들은 저가의 식당을

찾아서 식사를 하러 가는 추세입니다.

직장인이면 구내식당을 주로 찾으며 집에서 앱으로 배달을 시켜서 시간을 절약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식당도 이젠 온라인 마케팅 홍보에 더 집중하는 추세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으로 안 가서 장사가 안되었다는 식당이 많았는데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활기 있는 식당 분위기를 생각하였는데

물가 상승으로 식당의 음식 가격이 다 오르면서 이젠 사 먹기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대가 왔습니다.

고물가 시대에는 착한 가게 알뜰 식당이 더욱 사람들이 선호를 하며 회사 회식보다는

1인 식사 또는 2-4인의 소규모의 회식이 조금 늘어 날뿐 예전처럼 단체로 모이는

회식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맛집을 찾는 것도 과거에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편인데 이젠 앱으로 쉽게 찾기를 합니다.

맛집을 찾는 앱이나 카카오톡의 오픈 채팅방을 통하여 물으면 답변이 구체적으로

와서 놀라기도 합니다.

맛과 가격 모두가 만족해야 하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만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달 앱을 통하여 리뷰나 서비스 상태 등을 확인하여 최적의 식당에서 주문을 하기도

하여 이젠 간편하게 집에서 요리된 음식을 먹고 그 평을 하여 사람들이 보고 다시

재주문을 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홍보도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도 유행을 타기도 합니다. 마라탕 같은 음식도 유행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많이 먹기도 하며 자극적인 음식도 매스컴에 알려지면 거리라 멀어도 사람들이

찾아가서 먹습니다.

유명인인들이 방송에서 맛있게 먹는 곳은 사람들이 자신도 맛을 보러 찾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외국의 음식점을 그대로 국내에서 인테리어와 음식의 맛으로 알려서

외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와 음식의 맛으로 차별화를 두어 사람들이 오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2024년의 외식, 음식 트렌드에 맞게 최근에 선호하는 음식문화와

식당 선택에 대해 많이 알려줍니다.

트렌드라는 것이 매년 조금씩 바뀌는 데 사회문화와 젊은 층의 선호도에 따라

시대에 따라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식당이나 음식 선호도를 알 수가 있어서 MZ 세대의 음식 관련 마케팅이나

식당, 외식업을 하시분 분들이 읽어 보시면 이 시대의 음식, 배달, 식당의

흐름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목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대한민국외식업트렌드Vol.2 #김난도 #목새 #북유럽

이달의 사락 k*****6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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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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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유행이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탕후루가 엄청난 열풍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에 탕후루 가게가 엄청나게 생겨나고 프랜차이즈까지 있습니다.그런데 그것도 잠시 이젠 탕후루의 인기가 꺾여 탕후루 가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이렇게 최근 외식 시장의 유행 주기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패션이나 전자 제품에 유행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음식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내용보기


음식도 유행이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탕후루가 엄청난 열풍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에 탕후루 가게가 엄청나게 생겨나고 프랜차이즈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이젠 탕후루의 인기가 꺾여 탕후루 가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최근 외식 시장의 유행 주기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패션이나 전자 제품에 유행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음식도 유행이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먹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새로움을 구하고 커다란 메가히트 상품이 장기적인 트렌드를 이끄는 패러다임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2》는 7대 외식업 트렌드 키워드를 관통하는 흐름을 요약하면 똑똑한 소비자들의 자기 취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져 찐맛집을 찾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나만의 먹킷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하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유명 맛집이나 직접 방문했던 찐맛집도 저장해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먹킷리스트를 만듭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썸트렌드의 검색 추이를 살펴보면 내돈내산 키워드는 증가했고 광고성 리뷰가 아닌 찐리뷰만 선별하여 참고하려는 이유입니다.

이런 맛식별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동네 기반 또는 취향 기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모습도 주목할 만합니다.

동네 이웃이나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식당 추천은 더욱 믿음이 갑니다. 소비자들이 맛식별에 민감해지면서 사장님들도 역시 노력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갓 구운 빵을 판매하거나 신성한 재료로 승부하는 초밥을 판매하면서 입소문이 퍼져나갑니다.

진짜 맛집에 대한 관심은 노포로 이어지고 최근 젊은 층 사이의 노포 유행은 외식업 시장에서 뜨거운 화두 중 하나입니다.

젊은층에게 노포는 일면 근본 있는 맛집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외식 시장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켰다는 것은 그 자체로 대체 불가능한 맛집입니다.

음식점을 고를 때 고려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지만 요즘은 스타 셰프들의 등장과 가게를 운영하는 주인장을 보고 가게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SNS의 발달로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SNS에 수많은 팬을 거느린 사장님 등 가게 주인장의 개성과 매력이 그 식당을 방문하게 합니다.

작은 가게에도 브랜딩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주인장 개인의 개성과 철학이 곧 가게의 브랜딩이 되는 현상이 자주 관찰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