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브루타 교육법’은 질문과 생각을 주고받는 토론식 교육방식입니다. ◈하브루타는 소통을 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다층적으로 지식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며, 하나의 주제에 대한 찬반양론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므로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법을 이끌어내는 교육입니다 ◈《애니 하브루타》는 이런 하브루타 교육법에 애니메이션을 접목시켜서 아이들에게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 집중도를 높이고 학습 성과도 좋아지는 교육법으로 추천 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애니 하브루타》속에는 단편애니메이션을 보고 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생각두드림을 하고, 마지막 큐알코드로 확장활동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질문, 생각, 소통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이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할지 각 단편애니메이션마다 질문예시(사실질문예시, 심화/상상질문예시, 적용질문예시, 종합질문예시, 핵심질문예시) 가 있어서 생각 넓히기에도 충분한 도서입니다. 그리고, 꼭! 교육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애니하브루타 #윤경로 #이은경 #양세은 #메이킹북스 #하브루타 #하브루타교육법 #추천도서 @_makingbooks |
| 하브루타는 교육적으로 인정된 교육법이다. 많은 장점에도 잘 시도되지 않는다. 정확한 설명과 이해가 교육하고 받는 사람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 단점을 극복하고자 저자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한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재미있으며 거부감이 없는 방법이다. 교육 현장에서 수업에 관심을 갖지 않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에 익숙하고 소통을 하지 않는 요즘 다양하고 다각화된 방법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지만 어렵다.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교육 방법은 훌륭한 생각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을 보며 서로 대화하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과정에서 미래의 핵심역량 4C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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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습득한 후의 정보처리과정이 학습력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해요. 비판적 자세로 더 깊이 탐구하는 것이 정보의 인풋과 흡수를 높이기 때문이죠. 궁금해야 더 질문하고 더 배웁니다. 학습력을 좌우하는 하브루타를 애니로 더 재밌고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애니 하브루타]
애니메이션은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장치와 요소를 통해 명확하고 함축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래서 애니는 뒷 이야기에 대해 상상하고 대화를 나누기에 딱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추천 이유를 보며 쉽게 내 아이에게 맞는 영상을 고를 수 있고, 다양한 방식의 질문법은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질문하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고 뭘 모르는지도 모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사고력과 메타인지를 키우는 연습입니다. 더 감명받았던 점은,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화면 속에만 가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우리 삶에 반영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 다양한 감정을 간접 체험하며 감정을 수용할 그릇을 넓혀요. -. 주인공의 성장서사를 직접 이루어낼 잠재력을 키워요. -.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포용력을 키워요. 관련 활동으로 창의성까지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재밋거리로 봤을뻔한 애니메이션을 교육적이고 정서적인 측면에서 충만히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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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질문, 생각, 소통을 모두 담았습니다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많지만 애니메이션과 하브루타와의 만남은 재미와 소통을 느끼고싶은 이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https://naver.me/5oXGbN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