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올 김용옥 선생의 주역강해를 저서와 함께 도올TV를 통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쉽고 명확한 해설로 놀라움을 느꼈고, 그동안의 많은 주역에 관한 책을 버렸다. 다시 계사전을 기다리면서 이제는 나 자신도 노년이 되었지만 주역의 새로운 지평선의 열림에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을 맡겨본다. |
| 많은 노력과 애씀의 결정판이다. 그동안도 동양철학에 관해서 여러 책을 냈지만 이 번 주역 계사전은 더욱 돋보이는 걸작으로 사료된다. 남은 생애도 좋은 번역서와 통찰이 깃든 서적들을 많이 남기실 것을 기원합니다. 더욱 더 건강 챙기시기를 바라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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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선생님의 새책을 기다렸다 드디어 출간되었다 도올의 노자를 제일 좋아한다 그 간명함과 깊이란.. 이번 책은 도올주역강해 후속편이라고 보면 된다 주역 계사전.. 어려운 책이지만 그렇다고 못볼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 |
| 도올 주역 계사전은 주역의 깊은 철학과 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도올 특유의 해석과 통찰이 돋보이며, 고전의 의미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안내해준다.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조명하는 유익한 읽을거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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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관한 책들은 많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삶의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는 책으로 주역은 지금껏 사랑받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도올 선생님의 주역 계사전은 기대가 크다. 그동안 동양철학에 대한 꾸준한 연구를 해오신 도올 선생님의 책들을 모두 구매하고 있었으며, 논어, 대학, 맹자, 주역까지 소장중인데, 이번 책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동양철학에 대한 묘미를 느끼며 한껏 힘을 내어 읽어보련다. |
| 주역에 대해 전문가적인 지식은 어렵더라도 전체적인 이해와 필요성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통찰을 위해 주역 강해를 구입해서 읽는 중이다. 도중에 계사전에 대한 도서의 필요성을 알게 되어 여러 책을 후보로 놓고 고민하다다 도올의 책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여러번 곱씹으면서 통독해 볼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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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의 『도올 주역 계사전』을 읽는 일은 단순한 고전 읽기를 넘어, 인간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어덯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지적 여정이었다. '계사전'은 『주역』의 여러 부속 경전 중에서도 특히 철학적 사유가 깊은 부분으로, 우주, 변화, 인간, 도(道)에 대한 동양적 통찰이 압축되어 있다. 도올은 이 난해한 고전을 현대 언어로 해설하면서, 주역이 단지 점치는 책이 아니라 깊은 인간학적, 우주론적 사유의 보고임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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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입문하는 시점에 ㅡ그 어려운 주역을ㅡ 계사를 읽기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선생님이 추천하셨는데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주역은 많은 지혜를 준다고 알고있어요. 아무쪼록 지금 시작했으니 끝까지 읽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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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공자가 책 가죽끈이 몇 번이나 닳을 정도로 탐독하였으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인물 아인슈타인을 비롯하여 근대 물리학의 기초를 이룩한 닐스보어 조차 역경(주역)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음이 드러났으니... 역경을 해석하는 열 개의 문헌(십익) 중에 계사전은 고작 2편의 비중에 불과하다. 도올이 이 계사전을 접하고 난 이후 천하제일명문이라 칭송하였는데, 정확하게 와 닿지는 않는다. 그만큼 주역은 현대 과학이 아직도 도달하지 못한 죽음 이후의 의식라는 문제 앞에서 이를 애써 부정하는 도그마 만큼이나 접근을 불허하게 만드는 오묘한 암호체계다. 맹자가 "만물의 이치는 모두 내 몸 안에 구현되어 있으며, 평소 내 몸을 돌이켜보아 우주의 현(성실함)을 자각할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인생의 즐거움이 없다." 라고 하였는데, 도올은 그 주역의 핵심을 바로 이 계사전을 통해 접근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정도 외에는 도저히 다른 서평을 불허할 정도로 주역은 오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