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어를 좋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번에도 재미있는 상어 책을 준비 했어요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인데요 글밥이 좀 있어 초등학교 1학년인 큰 아이가 읽기는 딱 좋은거 같더라고요 거의 대부분은 사진으로 채워져 있어요 모두 실 사여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더라고요 상어의 종류 어디에 사는지에대해, 특이점들에 대해 잘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몰랐던 상어 종류를 알기에 더 좋았어요 |
|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이라면 이 정도는 기꺼이 상어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줄 책. 상어를 좋아하는 친구들 글밥은 많지만, 글 보다 사진과 그림으로 먼저 접해보세요 그 후 글은 천천히 상어 좋아하는 친구들 상어백과사전인 이 책을 추천드려요 |
|
전 세계의 상어는 총 9목 34과 106속 510종이 살아가요. 그런데 그중 1/3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ㅠㅠ 1975년 개봉한 영화 <죠스> 덕분에 '상어=무서운 동물'이라는 개념이 머리에 강렬히 박혀 있어요. 하지만 2015년 핑크퐁에서 만든 상어 가족 노래 덕분에 전 세계에서 상어는 이제 친숙한 물고기가 되었어요. 하지만 상어 1/3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라도 상어에 대해 많이 알고 관심을 갖는 것이 종의 절멸을 막을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에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를 읽어봐요. ![]()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앞부분에는 상어의 분류에 대해 나와있어요. 크기만 다양한 줄 알고 있었는데 구별하는 주요 특징이 여러 가지가 있네요. 1) 몸의 형태, 2) 주둥이 모양, 3) 뒷지느러미의 유무, 4) 등지느러미 개수와 위치, 5) 등지느러미 앞에 가시의 유무, 6) 아기마 구멍수, 7) 눈을 보호하는 순막의 유무, 8) 이빨과 비늘의 모양 등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 상어의 가장 큰 특징인 이빨, 피부, 번식방법 등에 대해서도 앞부분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 봐도 상어에 대한 상식이 쭈욱~! 올라가는 것 같아요. 게다가 다양한 생물종의 보존 위험도를 표시한< IUCN적색목록>의 정의를 소개하는 부분도 있는데 꼭 읽고 넘어가야 본문에 표시된 상어의 보존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 ![]() 차례를 보면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에는 총 7목 51종의 상어가 소개되어 있어요. 영화 죠스의 모델이 된 백상아리는 당연히 있고요~ 옥토넛에 나오는 레몬상어, 고래상어, 뱀상어가 나와서 반가웠답니다. ![]() 본문의 구성은 상어의 이름과 분류, 학명, 영어명과 함께 보존 상태도 함께 나와있어요. 세계지도에 분포도도 함께 나와있어 서식지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주요 특징은 "구별하기"를 통해 간단히 설명해 주고 상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사진자료와 함께 있어요. 판형이 크고 사진도 커서 상어의 모습을 구석구석 잘 관찰할 수 있어요. ![]() ![]() 우리나라 연안에서 살고 있는 상어의 종류도 꽤 많이 있네요. 칠성상어, 비만상어, 괭이상어, 돌묵상어, 백상아리, 청상아리, 악상어, 까치상어, 무태상어, 흉상어, 홍살귀상어 ![]() 보면서 독특했던 상어 몇 가지 소개해요. 1) 뿔괭이상어<괭이상어과<괭이상어목 / IUCN<적색목록> 정보 부족 미국 서부 해안 서식하는데 등 지느러미가 두 개 있는데 그 앞에 모두 가시가 있어요. 난생으로 번식하지만 성체와 새끼의 먹이도 달라요. 틈새에 고정할 수 있는 나사 모양의 알 주머니도 독특하더라고요. 사람의 어금니처럼 먹이를 갈아내는 납작한 옆니도 있고, 사냥 방식도 독특했어요. ![]() ![]() 2) 회색산호상어<홍상어과<홍상어목 / IUCN<적색목록> 위기 인도-태평양 산호초가 있는 얕은 바다에서 자주 만나지만 수심 1,000m까지 잠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데요. 지느러미 끝부분이 대체로 어두운색이라고 해요. 회색산호상어는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경고로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최초의 상어 종이라고 해요. 공격하기 전에 미리 알려줌으로써 싸움을 최소화하려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 ![]() 3) 장완흉상어<흉상어과<홍상어목 / IUCN<적색목록> 위급 열대와 따뜻한 온대 바다에 사는 대형 상어로 큰 개체는 200kg 이상이 된다고 해요. 상어의 지느러미는 다 뾰족할 줄 알았는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가 주걱처럼 크고 긴 게 정말 신기했어요. 정말 흔하고 전 세계에 널리 분포했지만 사람들의 낚시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 'IUCN<적색목록> 위급' 하다니 왠지 씁쓸합니다. 눈에 순막이 있고 주위에 항상 경호하듯 동갈방어가 있는 것도 재미있네요. ![]() ![]() 책을 보고 나니 상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돼서 좋았고 다른 상어들도 궁금해졌어요. 실제 상어를 현실에서 만날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상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해하며 주위에 많이 알리는 것만으로도 그들을 지킬 수 있는 작은 관심이 되길 빌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댕글댕글상어어떻게구별할까 #지성사 #상어의분류 #상어특징 #상어종류 #IUCN적색목록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 ![]() ![]() 우리가 어렸을 때 상어는 이빨이 무시무시하고 위협적인 존재였는데, 동요 '아기 상어'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상어와 친숙한 느낌이에요. 제가 참 좋아하는 지성사 댕글댕글 시리즈에서 상어를 주제로 한 책이 나왔는데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와 읽기 딱 좋은 책이라서 얼른 마련해 보았어요.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는 현재 전 세계에 살고 있는 510여 종의 상어 중 51종을 엄선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어요. 각 상어의 학명과 영어명, 현재 상어의 보전 상태에 대해 알 수 있고, 세계 어느 곳에 많이 서식하는지도 세계 지도를 통해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꽤 커다란 크기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마치 실제로 보는 듯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과 색감으로 상어를 만날 수 있어요. 오히려 책에서 보는 확대 샷이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자세해 보이는걸요? 상어 콧구멍 사진이 재밌다며 한참을 깔깔거리는 우리 아이에요^^ 빨판상어와 상생하는 레몬상어, 망치처럼 생긴 재미있는 얼굴의 홍살귀상어, 멋진 무늬를 가지고 있는 장식수염상어 등 다양한 특징의 상어들을 아이와 함께 보고 있으면, 저 또한 살면서 처음 본 상어들의 모습에 한 장 한 장 푹 빠져서 보게 된답니다 :D 상어를 잘 모르는 분들도 들어봤을 '고래상어'는 전 세계를 걸쳐 다양한 곳에 서식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전 상태는 '위기' 단계라고 해서 안타깝더라고요. 상어가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이야기 때문에 저는 아직 상어를 공포의 대상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책에서는 오히려 대부분의 상어가 사람을 보면 몸을 피한다고 해요. 그리고 상어의 수명이 사람과 비슷한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구에서 사람들과 공존하는 존재인 만큼, 상어 보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어 보여요. 관찰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책. 댕글댕글 시리즈 - 상어 편을 매우 추천합니다! ※ 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댕글댕글 시리즈는 챙겨보게 되는 중인데요. 뭐랄까 백과사전처럼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담겨있으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궁굼할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이번에 나온 상어편! 아이가 아빠와 같이 낚시를 다니면서 물고기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지만 낚시 게임으로도 제일 많이 잡는게 상어예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진 물고기가 상어인거는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오죽하면 상어송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을까요 ㅎㅎ 모든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상어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좋은 책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상어라며 이 상어를 꼭 소개시켜주라네요. 일단 많은 상어들을 설명하는것이야 당연한것이고 귀여운 꼬마 상어가 소개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간략한 특징까지 설명을 해주기에 상어이름과 함께보면 다른 상어들과 구별이 가능해요! 그리고 또하나! 지구를 그려놓고 어느곳에서 사는지 사는곳을 한눈에 확인이 된답니다. ![]() |
|
어린이 독자들에게 유익한 댕글댕글 시리즈! 지성사의 댕글댕글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함께 모든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해요. ![]() 저희 집에 있는 기존의 댕글댕글 시리즈에 흥미진진한 바다의 포식자 상어 편이 추가되어 지구촌의 이모저모를 더 생생히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알고 있는 상어를 나열하자면 백상아리, 청상아리, 망치상어, 고래상어에서 끝~ 어디서 보고, 읽고, 들어본 것도 같은데 딱히 기억이 나질 않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아이에게 물었더니 딱, 제가 생각하고 있는 순서대로 읊어주더라고요. ㅎㅎ 평소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떠올려보자니 딱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바닷속 최강 포식자로 불리는 상어에 대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보자 했지요.
상어의 이름 유래부터 분류 특징들을 살피면서 상어의 다양성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 9목 34과 106속 510종에 달하는 상어. 산란상어목, 가시비늘상어목, 톱상어목 등 크게 9목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이 종류들을 어떻게 다 분류하는 걸까요? 상어를 크게 구별하는 주요 특징을 보면 1) 뒷지느러미의 있고 없음 2) 몸의 형태 3) 주둥이 모양 4) 등지느러미 개수와 위치 5) 아가미구멍의 수 등 여덟 가지 특징으로 상어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상어에 대한 정보는 이빨, 지느러미, 피부, 번식 방법, 그 밖의 특징 등 생김새로 알 수 있는 것과 IUCN <적색목록>표기로 생물 다양성과 생물종 상태에 관해 알려주고 있어요. 제일 첫 장에서 만난 '칠성상어'예요. 아가미구멍이 무려 7개이고 등지느러미 1개, 무늬가 흩어져 있는 특징으로 구별! ![]() ![]() 지도에는 주황색으로 주 서식지도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삼면의 바다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상어라니 바다에서 만날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요, 글쎄! 사람에게 공격적인 행동으로 가벼운 상처를 입힌 사례도 있다니까 영상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어요. ^^ ![]() 정면에서 만난 칠성상어는 두터운 턱을 보면 가히 위협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니, 사람을 위협한다고 해서 두려운 걸까요? 오른쪽 이빨을 보니 더 ㅎㄷㄷ하네요. 보통 상어는 이빨이 뒤에서 앞으로 밀고 나오며 평생 자라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평소 다큐에서도 못 보던 이빨의 생김새가 얼마나 신기하고 흥미로웠는지요~ ![]() 마침 집에 갖고 있는 상어 이빨 화석이 생각나 어느 상어 이빨일까 찾아보았어요. 집에 있는 이빨 화석은 백상아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빨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이 아니더라고요. ![]() 또 다른 이빨 화석은 무시무시한 청상아리 이빨과 비슷하게 생겨서 아이가 흥분을 감추지 못했어요. ㅎㅎ 상어가 평생 이를 갈아끼우니까 아마 바닷속 바닥에 상어 이빨이 잔뜩 있지 않을까 싶어요. ^^ ![]() 책에는 총 51종의 상어를 소개해요. 입모양이 구불구불 오징어 다리가 떠오르는 괭이상어, 메기처럼 생긴 토니보모상어, 가오리처럼 생긴 제브라상어, 아구처럼 생긴 인도네시아수염상어, 뱀장어처럼 생긴 수마트라두툽상어, 박쥐가 떠올려지는 레오파트두툽상어, 그물무늬가 있는 버지니아두툽상어 등 평소 상어의 생김새라고 알고 있던 것 외에 바닷속에서 만나면 상어인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외형의 상어들을 알게 되었어요. 백상아리, 청상아리보다 작고 공격적이지 않지만 생김새만은 무시무시한 상어들도 만나며 학습적으로도, 보호종을 공부해 보전 역할을 배우는 것으로도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각양각색의 생김새와 특징을 가진 최강 어류 상어.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에 담긴 생태와 분포, 세세한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지구촌 상어의 이모저모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 |
아이가 상어를 좋아해서 상어책을 많이 찾아 보는 편인데, 실사로 되어있다고 선택한 책이예요. 그리고 많은 종류들의 상어들을 구별할 수 있는 설명이 함께 있다 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예요! 댕글댕글 시리즈 중에서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책의 지은이들이 교수와 연구원으로 이미 다양한 바닷동물들에 대한 책을 썼더라구요. 바다생물들에 대해 궁금증 많아지면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상어의 종류를 설명하기 전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상어에 대한 전반적이 설명이 되어있어서 상어를 잘 모는 아이도 정보를 충분히 받을수 있어 좋았어요. 상어들도 여러 종류, 분류가 있더라구요. 들어가는 길에서는 9종류로 이야기 해요. 참고로 책은 7종류의 상어들을 정리되어 리스트가 나와있어요.종류뿐만 아니라 이빨, 지느러미,피부, 번식방법등도 설명되어있는데 ![]() 아이가 어려서 그림없고 글만 있는 책을 읽어주는게 조금 부담스러운 경우는 부모가 먼저 읽고 이야기식으로 설명해준다면 어렵지않게 아이가 책을 보더라구요. 어떤 상어들은 이빨이 작아서 자르는 기능이 없다는 사실을 저도 상어의 특징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엄마도 함께 공부되는책! 번식방법이 난생, 난태생, 태생이 있다는 것을 읽으면서 다른 물고기들은 어떨지 궁금해 해서 찾아보기로 했네요. ![]() 각각의 상어들마다 이름, 어느 종류상어인지, 학명까지 적혀있고, 전세계지도에 어느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지 표시되어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구별하기 표로 각 상어들마다의 설명이 정리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읽으면서 보니 상어 모습이 더 잘 보이는거 같았어요. 이 구별하기 부분만 카드처럼 만들어도 아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나씩 메모해보려고요 그리고 실제 사진들로 앞모습, 옆모습, 이빨모양 등 하나만의 사진이 아닌 다양한 모습의 사진들이 있기에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 ![]() 책은 크기는 백과사전 크기에 두께는 1센치정도로 얇지 않은 책이지만,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다 실사사진덕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설명부분은 들어가기처럼 나이가 어리다면 미리 부모가 읽어주고 이야기로 풀어주시는 방법을 추천! 첫째랑은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었는데, 둘째는 계속 기다리지 못하고 질문해서 따로 읽어줬는데 둘째는 읽고 나서 이야기로 해줬더니 사진도 집중해서 관찰하고 그 상어에 대해서도 기억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은 책이지만, 어린친구들은 사진보며 이야기나누기만으로도 충분이 즐길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지성사 #댕글댕글상어어떻게구별할까 |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최 윤, 김재구 글 지성사 상어는 종류가 얼마나 많을까요?그 종류별로 이름도 다양하기도 하고 생김새도 각기 다르게 생기다보니 아이들의 관찰력과 궁금증 그리고 호기심을 단번에 풀어줄 수 있는 도서로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 지성사 도서 준비해봤어요. 전세계 바다에 사는 51종의 상어를 종류별로 구분하여 사진과 특징으로 정리를 해놓은 도서이기도 합니다. 상어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았던 아이들이라도 댕글댕글~ 상어, 어떻게 구별할까? / 지성사 도서를 읽다보면 상어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상어를 좋아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상어는 그만큼 우리지구상에서 많이 있는 종류이기도 하고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인 만큼종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님상어, 고나모뿔상어, 에폴렛상어, 비만상어, 환도상어, 각시상어 등 생김새도 사는곳도 특징도 다른 상어들을 실제 가까운 상어사진들과 같이 정리해서 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상어는 극히 일부에 불과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아이들과 상어에 대해서 공부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대형 고래상어, 관모뿔상어 등 상어의 특징들로 이제는 책이나 영상에서 상어를 보면 특징들로 구분할 수 있겠더라구요. 상어의 등지느러미에 가시가 있다는 사실도 굉장히 흥미로웠답니다. 상어의 실사 사진들이 섬세하면서도 자세하게 보여지다보니 아이들에게 상어에 대해서 조금 더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이 많은 상어들을 조사하고 사진찍고 했을지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더라구요. 51종 상어의 생태, 번식방법, 분포, 생김새 등을 다양하게 정리해놓은 그야말로 상어백과사전입니다~! 저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상어가 이렇게나 많은 종류가 있었다고?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며, 다양하고 독특한 생김새를 가지고 상어를 구분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아이들에게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나 다양한 종류덕분에 아직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어류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군요~! 오늘도 상어에 대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러 책을 읽습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상어라고하면 모두 생태분류학적으로 <목>은 동일할줄 알았는데 7가지의 목으로 나뉘었다는게 과학을 전공함 나에겐 신기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고 우리가 현존하지 않는 공룡에는 아이들이 한번씩은 심취하는 시기가 오는데 상어에 빠진 아이는 본적이 없다. 제주도나 코엑스 수족관에서나 봄직한 신기한 어종들이 수백여가지 수록이 되어 있어 대현 수족관 앞에 서있는 기분이다. 세세한 모양의 특징이나 사는곳 먹이 생활모습등이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나와있어 이해가 너무 쉽고 분포지역을 지도로 자세히 나타내주니 어떤 수온에서 사는지 전세계지도를 수십번 보는 기분이 든다. 이런책은 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다. 자료조사에도 전문인력이 투입되야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재주도 겸비해야할 것 같다. 귀하고 값진 책을 만났다.
![]() |
![]() 책 크기가 커서 사진들이 엄청 실감나게 느껴져서 아이가 정말정말 좋았던 상어책이에요~ “이거봐~ 이빨 봐~ 얼굴봐~”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상어가 종류별로 있는데 의외로 상어별 서식지 지도를 참 좋아했어요~ 글씨가 작고 글밥이 많아서 학년이 올라가도 두고두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상어로는 고퀄리티 & 가성비갑 책인 것 같아요!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