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플레님의 질나쁜밤 2권의 리뷰입니다.애원은 태조를 위해 무슨 짓이든 했다.그가 설계한 판의 장기 말이되고 그가 원하면 뜨겁게 입술도 맞댔다.하지만 태조에게 예원은 손만 뻗으면 안을수 있는쓰임을 다 하면 버릴수 있는 여자 였다.그래서 그를 먼저 버리기로 하는데..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쵸플레님의 질나쁜밤 2권의 리뷰입니다. 애원은 태조를 위해 무슨 짓이든 했다. 그가 설계한 판의 장기 말이되고 그가 원하면 뜨겁게 입술도 맞댔다. 하지만 태조에게 예원은 손만 뻗으면 안을수 있는 쓰임을 다 하면 버릴수 있는 여자 였다. 그래서 그를 먼저 버리기로 하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