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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꼬마들, 특히나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풍덩 사랑에 빠질 그림책,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귀여운 그림책, 『타세요, 타!』를 소개하고자 한다. 「꿈의 학교」, 「어흥 회장의 비밀」 등의 허아성 작가님의 신간, 『타세요, 타!』는 표지부터 끝까지, 무척이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가득 숨어있으니 꼭 한번 만나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먼저 『타세요, 타!』는 귀여운 동물들과 멋진 배경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특별한 동물들이 버스에 타기도 하고, 속이 트이는 배경을 만날 수도 있어 여러모로 나눌 이야기가 많은 그림책. 우리 집은 아이와 수다 떨 일이 많은 책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기에, 『타세요, 타!』를 읽는 내내 아이와 퀴즈를 내기도 하고, 그림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기도 하는 등 신나게 수다를 떨며 『타세요, 타!』를 즐겼다. 혹 그림책 수다가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타세요, 타!』를 통해 수다를 떨어보면 어떨까?
먼저 『타세요, 타!』에 어떤 동물들이 타는지, 이 동물들은 어디를 가기 위해 버스에 타는지를 이야기해본다. 물론 일부는 무엇 때문에 버스를 탔는지 내용에 나오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않아 아이들의 상상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어 좋다.
두 번째로는 『타세요, 타!』 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보자. 배경에 등장하는 마을, 나무, 등대, 아파트 등을 통해 『타세요, 타!』 버스가 다니는 마을을 상상해본다. 우리 아이는 벚꽃이 날리는 배경에서, 나무가 푸른 여름까지 시간이 빨리 흐르는 마을이라며 하루에 4번 계절이 바뀌는 마을을 상상해보기도 했고, 코끼리 때문에 버스가 기우뚱해지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마지막 정류장을 펼쳐보며 어떤 가게가 있는지, 무엇을 파는지 관찰하는 것도 무척 재미있었다.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한 부분은 돼지의 초상화를 그리는 늑대! 저렇게 그려주고 나서 잡아먹으러 쫓아가고, 돼지는 벽돌집에 들어가, 벽난로에 물을 끓이는 거 아니냐며 깔깔 웃더라. 역시 그림책은 어느 페이지 하나, 작은 글씨, 작은 그림 하나 버릴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흐뭇해졌다.
만약 『타세요, 타!』를 만나는 아이가 꼬꼬마라면 이 정도까지만 즐겨도 충분하지만, 우리 아이처럼 조금 더 큰 꼬마라면 『타세요, 타!』를 현실로도 가지고 와보면 좋겠다. 종알종알 쉴 새 없이 떠드는 아기들에게 엄마 오리가 뭐라고 하는지, 느리게 버스에 타는 거북이를 어떻게 기다려주는지 등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고, 감사하고 미안해하는 모습들을 찾아보면 좋겠다. 공공장소를 이용하며 아이들이 떠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부터, 개미처럼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은 이들을 바라보는 애정이 어린 시선, 옆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몸을 최대한 움츠린 코끼리의 태도, 조금 느리게 등장해도 잠시 기다려주는 배려 등을 관찰하고 이야기해보며 우리 아이가 공동체 속에 살아갈 준비를 잘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더불어 사는 작은 세상을 엿보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 『타세요, 타!』처럼 누구나 타도되고, 어디든 가는 버스가 우리 동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를 배려하고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 세상에도 가득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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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살이 된 우리 둘째가 요즘 탈것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알아보다가 책세상맘수다카페 에서 만나게 된 책이에요 ^^ 불특정다수가 함께 타는 버스에서 만나게되는 다양한 동물들과 동물들의 특징, 그리고 배려심있고 따뜻하게 이해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깊었던 책이에요. 그림또한 너무 따뜻한 그림체였지만 사실적인 묘사들이 잘 되어있어 생동감 넘치는 부분들이 더욱 현실감있게 느껴졌구요. 내용이 굉장히 부드러운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잠자리 책으로 계속 들고오더라고요. 자기전 마음속에 따뜻하고 포근하게 이야기를 담고 잠드는 느낌이었어요. 내용이 정류장에서 동물을 만나고 태우고 하는 내용이라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일 쯤이면 책의 구도가 바뀌며 (한면에서 두면으로 그림이 확장되는 부분, 세로에서 가로구도로 바뀌는 부분, 책이 플립형으로 넓게 펼쳐지는 부분) 더욱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 도시를 그린 그림에서는 도시의 다양한 건물들, 사람들, 동물들, 가게들 거리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가 이건뭐야? 하고 물어보며 설명해주기고 했구요 ^^ 사실 아이랑 대중교통 이용한 경험이 아직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버스에 타는 느낌과 만나는 사람들, 이런 동물들같은 승객들을 만나면 뭐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은지도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졌었답니다 ~ 또 함께 받은 드로잉북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제가 버스 그림을 그려주고 버스에 누구를 태우고 싶은지 누가 탔으면 좋겠는지 그려보는 확장활동도 해보았는데요. 아직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3살 둘째는 말로만 오리, 개구리, 기린...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이야기하고 ㅋㅋ 그림은 6살 첫쨰가 그렸답니다 ^^ 일단 우리 가족이 다 타고있고, 버스가 나무를 지나쳐서 가고 있다는 디테일한 설명과 그림까지 해주더라구요~ 그림을 다 그린후에는 기회가 된다면 꼭 버스를 함께 타보자고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따듯해진 허아성 작가님의 그림책 타세요. 타! 어린이 그림책, 잠자리독서로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한 대중교통에 대한 책이기 때문에 직접 버스에 타보는 경험을 가져본다던가 하는 다양한 확장활동이 가능해서 더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서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타세요타 #국민서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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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을 못하는 뚜벅이 엄마라 주로 버스를 타고 아이와 목적지를 향합니다. 아이만큼이나 저도 저희 지역 유일한 교통수단인 버스를 참 좋아해요. ![]() 뒤표지에 보면 '누구든 타세요. 어디든 갑니다!' 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 각 정류장에 설 때마다 다양한 모습의 동물들이 다양한 이야기로 하나 둘 버스에 올라타지요. ![]() 첫 번째로 등장하는 동물은 엄마 오리와 재잘재잘 아기 오리들입니다. 오늘도 친절한 버스는 "좀 떠들어도 걱정 말고 타세요, 타." 손님을 거절하는 법이 없습니다. 느림보 거북이 손님도, 덩치가 큰 코끼리 손님도, 짐이 많은 할머니 손님도 서로서로 도와 버스를 탑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버스에서 내린 동물들이 어디로 흩어졌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역시나 집중해서 그림책을 보는 아이입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노란 버스는 유치원 버스를 연상시켜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표지의 버스와 승객들의 해맑은 표정이 참 인상 깊습니다. 행복을 싣고 오늘도 어디선가 운행하고 있을 것만 같은 버스 그림책 <타세요, 타!>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힘께 하면 모두가 더 즐거워요! ★배려 하면 모두가 더 행복해요! ★누구든 타세요! 어디든 갑니다! ![]() 함께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 세상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요. ![]() 누구보다 시끌벅적하지만 다복한 오리네 가족도 있고 ![]() 땅에선 누구보다 느리지만 바다에선 빠른 거북도 있죠. ![]() 누구보다 덩치가 작지만 협동을 잘하는 개미 친구들도, 누구보다 커다랗지만 마음 착한 코끼리 친구도 있어요. ![]() 앞을 잘 못 보지만 땅은 기가 막히게 파는 두더지도요! ![]() 이 그림책 속 버스에는 누구나 탈 수 있어요. 덩치가 작아도 또, 덩치가 너무 커도 누구나 타지요. 느려도 빨라도, 많아도 혼자여도 모두 탈 수 있어요. ![]() 그런데, 이렇게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하려면, 우리 모두가 꼭 갖추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다려주고, 이해해 주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그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하답니다. ![]() 나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나와 다른 누군가를 배려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우리는 서로 함께 행복해질 수 있어요. ![]() 내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만큼, 또 다른 누군가를 나를 이해하고 기다려줄 테니까요. 조금씩만 양보하고 조금씩만 서로를 이해하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따뜻한 마법 같은 일. 그런 우리의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랍니다. ![]()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지켜야 할 일들,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의 따스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참 따스한 그림책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학기 초 친구들끼리 탐색을 하고 맞추어가는 과정에서도, 서로 다른 성격과 의견으로 다투기도 하는 아이들에게도 배려와 이해를 다룬 인성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 봄빛 느낌이 가득한, 사랑스럽고 밝은 그림책이랍니다. 국민서관 그림책 [ 타세요, 타! ] 아이들과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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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색의 귀여운 버스가 신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고 있습니다. 버스의 유리가 홀로그램으로 반짝여서 표지를 이리저리 돌리며 빛반사를 해봅니다. 버스의 노선을 따라가봐야겠습니다. 버스가 파란 호숫가에 있는 '오리 호수' 버스정류장에 섰습니다.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이 가방을 메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좀 떠드는데 타도될까요?" 엄마 오리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버스에게 물었습니다. "물론이죠. 신기한 게 많을 때잖아요. 걱정 말고 타세요. 타." 버스가 명쾌하게 대답합니다. 이 순간에도 아기 오리들은 조잘조잘 자기들끼리 신이 나서 떠들고 있습니다. 오리 가족이 버스에 올라타자 파란 하늘에 분홍 꽃잎이 그림처럼 휘날리는 멋진 도로를 버스는 신나게 달리기 시작합니다. 엄마 오리는 쉬지 않고 조잘대는 아기 오리들을 진정시키며 죄송하다 사과하지만 조용하던 버스에 생기가 돌아 오히려 좋다는 말이 훈훈하게 다가옵니다. ![]() 버스는 다음 정류장인 '바다마을'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이 정류장에서는 누가 버스에 타게 될까요? 저 멀리 느릿느릿하지만 무척이나 열심히 기어 오는 바다거북이 보입니다. 거북이 기다리는 이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 빨리 타려고 애를 쓰자 버스는 말합니다. "천천히 타세요. 자리에 앉으시면 출발할게요." 버스는 이렇게 정류장에 들려 손님들을 친절히 환영해 태우고 다음 정류장으로 향합니다. 어느새 버스 안의 손님들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게 되고 모두 같이 여행이라도 가듯 버스 안은 화기애애해집니다. <타세요, 타!>를 보며 이렇게 멋진 날씨에 이렇게 정겨운 버스를 만날 수 있다면 당장 올라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까지 담겨 더욱 따스한 그림책 <타세요, 타!>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국민서관, #타세요타, #허아성, #그림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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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엄마라면 다들 공감할 것이다 아들은 대부분 자동차 아니면 공룡을 매우 매우 매~~우 좋아한다 집에 있는 자동차는 수십대지만 마냥 가지고 놀기만 하면 발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들이 좋아하는 자동차책을 통해서 좋은 교훈을 얻게 할 수는 없을까? 교통약자교훈과 감동이 가득한 책 오늘 알아볼 책이다 타세요타! 허아성, 타세요타, 국민서관, 2024 아이와 함께 교통약자교훈에 대해 배우는 시간!
타세요타는 노란 버스의 이야기이다 정류장마다 서서 손님을 태우는 노란 버스 오늘은 어떤 손님을 태울까? 기대되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노란 버스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의 관심 대폭발이다!! 진짜 너무 좋아하는 버스이야기
첫 손님은 오리 가족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이 말을 많이 해 손님들에게 민폐가 아닐까 걱정한다 아기 오리들이 많이 떠든데 버스에서 떠들면 되요, 안되요? 그런데 아직 오리들은 어려서 버스에서 떠들면 되는지 잘 모른데 그럼 우리가 이해를 해줘야겠지? 아이에게 버스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책을 읽으면서 알려줄 수 있고 나보다 어린 아이에게는 이해를 해줘야 한다는 배려심도 알려줄 수 있다
사회 생활에서 이동하기 불편한 사람들 교통약자 그런 사람들을 불편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일반인 그런 교통약자에 대한 교훈이 담겨있는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교통약자교훈 책임!) 엉금엉금 느리게 기어가는 거북이 아저씨네~ 눈이 보이지 않는 두더지 아저씨도 있어!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걸음이 느리거나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우리는 존중하고 이해해줘야해~
아이에게 미리 교통약자에 대한 이해심을 좋아하는 버스 이야기를 통해서 알려준다 우리 아들은 눈도 잘 보이고 걸음도 엄청 빠르지? 그런데 세상사람들은 모두다 눈이 잘 보이고 걸음이 빠른건 아니야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양보해줘야해 우리 아들 잘 할 수 있지?^^ 이 책을 읽고 머지않아 교통약자에 대해 배려해주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사실^^
곳곳에 담긴 아름답고 멋진 풍경들 아이는 이 풍경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버스가 구불구불 길을 지나가요 저멀리 바다가 보이네~ 푸른빛 바다가 너무 멋지다! 이건 항구, 이건 등대야 항구에는 배들이 엄청 많아! 관심이 없는 나는 항구에 배가 있는지 알 수 없었는데 아이가 배를 가르키며 배가 있다고 알려준다
버스가 절벽을 지나가고 있어 아래에는 트럭이 지나가네 절벽 구멍 사이로 뭐가 보여? 파란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네! 절벽 안쪽을 세세하게 살펴보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찾아보게 할 수 있다 아래쪽에 트럭이 있는 건 알았지만 절벽 구멍 안쪽에 파란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었다는 사실!! 항구에 배를 포함해서 여기에도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했는데 아들이 알려줘서 알 수 있었다 ㅋㅋㅋ 자녀의 관찰력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ㅋㅋ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지만 타세요타 책을 오히려 자동차보다 훨씬 더 좋아했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ㅋㅋ 잠자리에 들려고 불을 끄면 책을 가져왔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에게 타세요타~ 라고 하면 벌떡 일어났다
아침에 자고 있는 아이에게 어? 이게 뭐지? 타세요타 라고 하자 벌떡 일어나서 책을 보는 아이 ㅋㅋ 눈을 비비면서 집중하는 모습이다 앞으로 이렇게 아이를 깨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
책 한권만 주는 게 아니라 Drowing Book도 같이 있다 Drowing Book은 도화지같은 느낌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공부를 할 수 있게 하얀 종이가 가득하다 사실 하얀 도화지만 있는 책이었지만 Drowing Book에게 관심을 많이 보였다 조금만 더 크면 여기에 자동차도 그려보고 색칠하는 날이 올 것 같아서 의미가 있는 Book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하나보다는 둘이 낫지 않음?ㅋㅋ
언제나 어디서나 자동차책을 좋아하는 아드님 지금은 아직 교통약자교훈에 대해 알려줘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자동차를 좋아하기에 항상 내용을 읽어주고 알려주면 언젠가는 이해하고 교통약자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자동차책보다 교훈과 감동이 가득한 책이라서 의미가 큰 것 같다
아빠의 목소리로 읽어주면 더 좋지요!! 혼자서도 잘 읽고 아빠나 엄마가 읽어줘도 좋아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읽어야할 도서!! 타세요타, 함께 읽어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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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세요,타/허아성 그림책/국민서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아이와 기대를 하면서 봤어요. 표지에는 노란 버스가 등장하네요 아이들은 버스 타는 걸 무척 좋아해요 이제 아이들이 커서 노란 버스를 탈일이 없지만 저도 아이들도 버스타고 나들이 하는 것을 종종 즐긴답니다. 노란 버스에는 과연 누가 탔을까요? 코끼리도 보이고 거북이도 보이고 여러 다른 동물들도 보여요 버스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 봅니다. 노란 버스의 첫 손님은 오리 가족이에요 ![]()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이 떠들가봐 걱정이지만 마음씨 좋은 치타 아저씨는 아이들이 재잘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운전을 합니다.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요 버스를 타고 창밖 풍경을 보고 느끼는 것도 버스타는 묘미지요 한참 달리다 보니 버스를 탈려고 손짓을 해요 거북이네요 ![]() 느릿느릿 거북이를 친절한 버스가 기다려주기도 하고 어 근데 버스에 탈 동물이 없는 것 같은데 버스가 멈춰 서요 작디 작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개미들에게도 ![]()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는 버스에요 앞이 보이지 않는 두더지도 챙겨주고 ![]() 덩치가 큰 코끼리까지 태워주고 짐이 엄청 많은 할머니까지 도와드리는 ![]() 배려심 많고 친절한 버스에요 손님들 누구 하나 불평 불만이 없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버스는 함께 타는 버스이고 모두를 위한 버스니까요 버스에 타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나와 다르다고 이상한건 아니에요 그냥 다를 뿐이에요 모습이 다르다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필요는 없어요. 겉모습으로 인해 편견과 차별을 하지 말고 내가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배려와 이해를 은연중에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맘에 들어요. #타세요타 #국민서관 #유아그림책 #협찬도서 #서평 |
![]() 탈것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봐야 할 그림책 '타세요, 타'는 '꿈의 집','꿈의 학교'를 쓰고 그린 허아성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표지 그림을 보니 노란 버스에 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무척 즐거워 보이는데.. 다들 버스를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 정류장에 노란 버스가 도착하고 오리 엄마가 버스를 탑니다. 오리 엄마는 아기 오리들이 떠들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노란 버스는 걱정말라며 아이들의 조잘대는 소리에 조용하던 버스도 생기가 도는 것 같다는 말로 오리 엄마를 안심시키죠. ![]() 꽃길을 지나 노란 버스는 다음 정류장에서 멀리서 걸어오는 거북이 손님을 만났어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거북이의 말에 노란 버스는 천천히 타도 된다며 거북이가 탈때까지 기다려 주었답니다. 어느새 세번째 정류장에 도착한 노란 버스, 하지만 정류장에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과연 손님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또 다음 정류장엔 어떤 손님을 만나게 될까요?? 세번째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손님은 바로 개미였어요. 개미가 워낙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어서 손님들의 눈에 띄지 않았던 거예요. 초록색 가방을 매고 서로 도와가며 조심스럽게 버스를 탄 개미들은 버스 안에서도 의자대신 안전 손잡이에 나란히 앉았는데ㅎㅎ 그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답니다. 걸음이 느린 거북이, 시력이 좋지 않은 두더지, 덩치가 큰 코끼리, 짐이 많은 할머니.. 노란 버스는 이처럼 다양한 손님들로 가득했어요. 그런데 이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었어요. 그건 버스를 타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는 거였죠. 하지만 노란 버스는 이들을 배려하며 편견없이 대했고 덕분에 손님들은 버스를 타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버스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고, 이같은 교통 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 또한 더욱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이 타자고 말해 주어서 고마워요 당연하죠. 버스는 함께 타는 거잖아요" 친절한 노란버스와 누구든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서로 돕는 손님들의 훈훈한 이야기 <타세요, 타!> 둘째가 평소 이용하는 유치원 버스와 닮아 더 집중하며 봤던 책!!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도 함께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 그림책 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가 좋아하는 허아성 작가님의 신간이 나와서 얼른 읽어보았어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버스가 주인공인것 같아요~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은 그림책이네요. ![]() 저는 운전을 하지 못해서 대부분 아이와 어디를 갈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대중 교통을 탈 때 많이 조심스럽답니다. 아이가 궁금한 게 많다보니 버스를 타면 재잘재잘 떠들어 대거든요. 가끔은 바깥 풍경이나 버스 안을 보면서 신기해서 목소리가 커질 때도 있고.. 이것저것 궁금해서 저에게 막 물어봐요. 그런데 모두가 같이 타는 버스이다 보니 주위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고 자꾸 아이에게 쉿! 쉿! 이렇게 말하게 되더라구요... 저 오리 아주머니네 아이들은 무려 여섯 명이나 되는데 다 같이 버스에 타면 얼마나 왁자지껄 하겠어요. 오리 아주머니가 버스 기사님에게 양해를 구하는 게 이해가 되지요? 이 버스는 누구나 탈 수 있는 따뜻한 버스예요. 기사님 뿐 아니라 함께 타는 손님들도 참 마음이 넉넉하고 이해심이 많아요. 덩치 큰 코끼리도 눈총받지 않아도 되어요. 모두가 다 이해하거든요. 왜냐하면 버스는 함께타는 거니까요~ 모두를 위한 버스랍니다. 요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버스에 쉽게 탈 수 있도록 저상 버스가 늘어나고 있지요? 정말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어요. 장애가 있든, 아이가 많든, 몸집이 크든... 버스는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거잖아요. 교통 약자들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았으면 해요. 이 책을 읽으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기사님과 이 버스에 탄 손님들을 본받고 싶어지네요. 저도 이 버스에 타서 이 아름다운 마음을 함께 나누어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타세요타 #국민서관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버스그림책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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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 <타세요, 타> 허아성 작가님의 그림책에는 특유의 맛이 있는데, 저는 작가님의 <꿈의 집>, <마음의자>,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와> 를 좋아해요. <타세요, 타>는 세상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기 너무너무 좋은 그림책이에요! 각자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버스를 탑니다. 꼬마오리들을 타는 엄마 오리, 느릿느릿 버스에 오르는 거북이, 짐이 한가득 많은 할머니, 그들이 버스에 오르는데 어느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아요. 시끄럽다고, 짐이 많다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짐 싣는 것을 돕기까지 해요. 내릴때는 "모두 조심히 내리세요" 인사까지 하는 상냥함을 보입니다. 타인을 기다려 줄 줄 아는 세상, 친절한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 #타세요,타 #허아성그림책 #국민서관 #따나쌤의그림책방 #따나쌤의교실 #사회그림책 #어린이그림책 #독서교육 #초등독서교육 #학급문고 #온작품읽기 #온책읽기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책 #초등학급운영 #초등생활지도 #초등교사추천 #초등교사그램 #초등교사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