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성공의 새로운 길라잡이!! "은퇴 없는 인생 2라운드: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가들의 퍼스널브랜딩 창업성공가이드"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책이 집에 왔을 때 이렇게나 반가울 수가 없었어요!! 책표지요즘은 정말 제 2의 인생에 대해 심오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고민하는 이에게 솔루션을... 이 자체만으로 기분 좋은 일이었어요. 오늘은 창업과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은퇴 없는 인생 2라운드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가들의 진솔한 경험과 조언이 담겨 있어,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PART 1 MOTIVATION"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창업과 직업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향한 길을 제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이 갔던 챕터는 "대기업 김부장, 중소기업 CEO로 살아남기" 였습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처지에 있는 상황이라 더욱 그런것 같았습니다. 여기서는 큰 조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과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공하는데, 이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해주는것 같아 매우 유용했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챕터를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읽고, 그 속에서 제시된 조언들을 자신의 창업 계획에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사례를 찾아 그들의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업 전략을 수립한다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은퇴 없는 인생 2라운드"는 단순히 창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인생 2막을 위한 동기 부여와 영감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제 2의 인생에 대한 창업의 길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창업 여정이 한층 더 풍부해지기를 바랍니다. #창업가이드#퍼스널브랜딩#호서대글로벌창업대학원#인생2막#성공창업#창업동기부여#창업전략#은퇴없는인생#창업자멘토링#창업성공스토리#은퇴없는인생2라운드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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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인생2막", "2라운드" 이런 단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누가 인생 "1막"을 정해주는 것도 아닌데... 시니어 세대를 첫 번째 삶이 아예 끝나버린, 시대에 너무 뒤떨어지는 낡은 세대라고 낙인 찍는 느낌이 들어서다. 그리고 성공적인 "2막"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1막"에서 익힌 전문지식과 경험을 이어나가야 성공 확률이 높다. 중장년 예비/초기 창업자도 "수십년 동안 경험한 분야"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한 경우가 많다.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업(業)을 이어가는데, 이것도 "2막"이라고 불러야 하나?? (왠지 나이로 갈라치기하는 느낌이 든다...) 어쨌든 이런 인식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연공서열 중심의 기업 인사관리제도가 성과 준심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인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만해도 정년퇴직할 때까지 한 직장을 다닐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었다. (채용면접때, 대표이사와 임원들도 자기들이 책임질테니 정년까지 함께하자고 했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 그렇다보니, 여러 가지 이유로 퇴직을 하게 되면, 회사 인간으로써 살아온 삶은 "인생 1막"으로, 퇴직 후의 삶은 "인생 2막"으로 불리는 것같다. 더구나 코로나 이후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도 퇴직 후의 삶에 불안함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기업은 제품이 안팔리면 관리비를 줄여야 한다. 관리비를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 인력 감축이다.) ![]() 반면에 대부분의 현직 직장인들은 퇴직 이후의 삶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당장 발등의 불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본다.) (대비하는 경우도 대부분 연금저축을 들거나, 주식/부동산/코인 투자 정도일 것이다.) 나보다 먼저 퇴직한 선배들의 경우를 보면, 직장생활의 경험을 이어서 창업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취업한 선배도 있지만, 회사와는 별개로 사업자를 내고 매장을 운영한다.) 결국 우리 모두는 언젠가 창업하고, 자신만의 업(業)을 이어가야 한다. ◈ ◈ ◈ ◈ ◈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제목보다 "퍼스널브랜딩 창업성공가이드"라는 시리즈 명이 궁금해서 였다. 모든 직장인은 언젠간 회사를 나와야 하고, 창업을 하게된다. (소상공업이든, 스타트업이든... 프리랜서도 스스로 영업해야하는 사업자로 봐야한다.)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의 하나가 창업자 개인 브랜딩이다.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퍼스널브랜딩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본 것이다. 책을 읽어본 소감은...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책 자체가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원생들의 졸업작품 발표회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다. (지도교수가 대표 저자로 올라가 있는 것도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든다.) (하지만 이 책이 4번째 책이라는 것은 저자들의 레퍼런스를 만들어주기 위한 지도교수의 배려라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에선 "지도교수를 만나 삶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라는 문구가 자주 등장한다. 저자들이 지도교수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 고마움을 표현했을 수도 있지만... 웬지 "호서대 글로벌 창업대학원"을 홍보하는 듯한 문구로 느껴졌다. 뭐 어쨌든 저자들은 이 책에 자신의 경험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보인다. 콘텐츠 자체는 저자들 개인의 스토리니까... 목차를 보면, 지도교수 외 9명 저자의 스토리를 3개의 파트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다. (근데 책을 읽어보면... 파트 주제와 내용이 어울리진 않는다. 굳이 나눌 필요는...) 그리고 각 저자마다 글을 써 내려간 패턴은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마 가이드라인이 있었던 것 같다. ![]() 내가 컨설팅 시장에 처음 들어올 때, 선배들이 공통적으로 조언한 내용이 "책을 써라."였다. 컨설팅 시장에서 훌륭한 "레퍼런스"이고,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제시할 "영업도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의 집필을 이끌고 있는 지도교수가 저자들에겐 은인이라고 할 수 있다.) ◈ ◈ ◈ ◈ ◈ 파트 1의 2번째 장부터 저자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두 번째 이야기는 저자의 중소기업 경영 개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 내용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조직을 파악하고 개선해나가는 프로세스를 소개한 부분이다. 나도 다양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만나고 상담해봤는데... 공통적으로 느낀 부분은 대부분 "1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직원이 1인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대표자 "개인의 퍼포먼스"에만 의지한다는 것이다. 아직 조직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서, 대표자의 지시가 없으면 조직이 멈춰버린다. 대표자가 일일이 지시하고 문제해결에 붙들린다면, 성장을 위한 계획수립과 준비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보니 대표자가 바뀌게 되면, 순간 모든 업무가 마비되는 일도 발생한다. 저자는 중소기업 CEO로 새롭게 부임하면서, 기존 조직을 장악하고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이 개선단계는 기업 인수합병(M&A)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전에 내가 다녔던 회사가 M&A되었을 때, 인수기업에서 파견한 CEO가 추진했던 정책과 비슷했다.) 먼저 돈줄을 파악하고, 대표자가 믿을 수 있는 리더들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M&A는 이 과정에서 일부 저성과자의 권고사직/해고가 이뤄지고, 조직 분위기가 침체된다.) 이후 침체된 분위기 해소를 위해 "기업문화" 재구축을 하게되고, 기업 방향성과 아이덴티티를 다시 설계한다. 마지막으로 재구축한 방향성과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개선방향도 (부정적인 내용만 없을 뿐이지)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하면서 읽었던 부분이다. ![]() ◈ ◈ ◈ ◈ ◈ 파트 1의 세 번째 이야기는 입시컨설턴트로써의 성장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챕터에서 재미있던 부분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단련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 부분이다. 저자는 이 것을 "개인 구조조정"이라고 표현 했는데... 자신이 가진 장점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성장 우선순위에서 후순위에 배치하기 때문인 것 같다. 누구에게나 잘 하는 부분이 있고, 잘하는 부분을 더욱 성장시키면, 독보적인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나만의 무기"는 "나만의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 (USP, Unique Selling Point)"가 된다. 부족한 부분은 점진적으로 보완하거나, 그 부분에 강점을 가진 팀원 채용하거나 또는 파트너를 확보하면 된다. 그리고 이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첫 단계는 "나의 역량 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저자는 매년 이 프로세스를 반복한다고 소개한다. 지난 1년 동안의 성장과 트렌드 변화를 살펴보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이를 실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성과는 좌우된다. 머리로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 ◈ ◈ ◈ ◈ ◈ 파트 2는 본격적으로 은퇴 이후를 대비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책 구성상 나눈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모든 내용이 은퇴 이후를 다룬다.) 파트 2의 두 번째 장에서는 은퇴자산관리사로써의 경험과 자산관리 팁을 소개하고 있다. 위 "체감 정년퇴직 연령 조사"에서도 언급했듯이 직장인들의 퇴직시기는 생각보다 빠르다. 그리고 퇴직 이후의 삶이 팍팍하다는 것은 그 동안 언론과 통계 데이터로도 확인할 수 있다. 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3'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6세 이상 소득빈곤율은 40.4%로 OECD 평균치인 14.2%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 이은지 기자, CBS 노컷뉴스, 20231219) 그리고 OECD는 "한국의 연금시스템은 여전히 덜 성숙한 상태"라고 원인을 분석했다. 즉, 앞으로의 노 준비는 개인이 준비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인 것이다. (우리가 늙어갈 몇 년 안에 연금시스템이 획기적으로 개선될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니까...) 저자는 이와 같은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은퇴자산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트렌드 변화(기회, Opportunity)를 확인하고, 자신의 역량(강점, Strength)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전략(S-O전략)를 수립했다. 이 챕터엔 저자의 이야기와 더불어 "은퇴 준비 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간단하게 소개만하고 있지만, 앞으로 내가 뭘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은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나에게 연락해"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래서 "책 쓰기"는 컨설턴트의 좋은 "영업도구"라 불리는 것이다.) ![]() ◈ ◈ ◈ ◈ ◈ 파트 2의 세 번째 장에서는 MICE기획자로써의 경험과 고난 극복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MICE는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tour),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의 첫 글자를 딴 것이다 구체적으로 국제회의, 기업회의, 관광, 컨벤션, 전시 박람회, 기타 여러 행사를 포괄하는 산업을 MICE산업이라고 한다. 지방자치시대에서 이와 같은 MICE행사는 지역 산업 생태계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성장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이 개최되는 만큼, MICE행사 용역과 관련한 입찰 공고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심사에 참석해서 제안서를 읽다보면, 제안 기획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개최지의 다양한 자원에 기획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최대한의 시너지를 도출해야하기 때문에 무척 힘든 과정이다. (하지만 성실하지 못한 제안서도 종종 발견된다. 기존 제안서를 복붙하다가 기관이름도 미처 바꾸지 못하고 제시한 제안서도 있다.) 그리고 스타트업에게 전시행사는 "B2B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창업지원기관에서도 전시회 출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욕심만 앞서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채, 행사에 참여한 기업도 있다. (돈과 시간만 날리고, 오히려 바이어에게 안좋은 기억만 남길 수도 있다.) 저자는 MICE기획자로써 전시행사/박람회 등을 잘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책에 공개가 되었으니, 비밀스런 팁은 아닐지 몰라도... 전시행사/박람회 참가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 ◈ ◈ ◈ ◈ 파트 3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두 번째 장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물리치료사로 쌓아온 저자의 경험을 좀 더 넓게 확장시킨 사례다. 저자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확장시키는 방법으로 실버용품 쇼핑몰을 운영했고,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강의도 했다. 저자의 역량을 확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 것이다. 나는 창업자나 컨설턴트 선후배들에게 "먼저 시도하지 않으면, 우연한 성공도 없다."고 조언한다. 정부지원사업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정부지원사업은 선정해야할 기업 수가 정해져 있다. 물론 눈에 띄게 역량이 미흡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진운에 따라서 선정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창업자 스스로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고, 미리 포기해버리면... 우연히라도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창업의 과정은 "아직 고객 검증이 불충분한 아이디어(제품,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보이면서 최적화하는 과정이다. 그 최적화 과정을 얼만나 빨리 싸게 지나가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 당연히 실행이 중요하단 의미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 곳곳에 재미있는 팁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운동법을 소개하는 등 뜬금없는 내용도 있다. 분량을 때문인지 저자의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교안을 작성하는 부분이다. 나 또한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창업강의 교안을 만들고 있는데... 아무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교안을 처음 작성하는 강사에겐 좋은 가이드가 되는 내용이다. ![]() ◈ ◈ ◈ ◈ ◈ 이번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확장시켜 나갔다는데 있다. 그리고 그 역량은 "(소위) 인생 1막"에서 단련된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확장시켰던 사례를 모아놓은 책으로써... 진로를 고민하는 직장인, 퇴직자, 사회초년생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좀 야박하게 보면... 이 책은 대학원생들의 기념품이나 컨설팅 영업도구로 볼 수 있겠지만... 저자의 성장(?) 경험을 가장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볼 수 있다. 그것은 이 책을 읽은 독자 개인의 판단에 맡기면 될 것이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은퇴없는인생2라운드 #박남규 #리커리어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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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0대 정년퇴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찾고 새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이다. 이렇게 계속 일을 해나가야 하는 시대에 창업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1명의 저자로 구성된 책이 아니라 10명 정도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인생 창업 스토리로 창업에 대한 막연한생각을 가진 사람들 뿐 아니라 창업초기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이 든다.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것들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면 좋을지에 대하여 시사도 해주기에 좋았다. 책에는 은퇴자산관리자, 긍정태도, 스피치, 명리학등 다양한 전문가가 나와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창업에 대한 자신이 그린 그림을 명확하게 그리면 좋을 것 같다. <예스24 서평단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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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1명도 낳지않는다는 요즘 현실에서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란 직업을 가지고있다 앞으로 몇년이나 더 이 일을 할수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과연 무엇을 새로 할 수있는지 두려움사이에서 나는 정말 스트레스받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막연히 창업을 해봐야겠다란 마음을 먹었을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하던 찰나, 관련 책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장점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씌여져있어 막연한 창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던 나에게 현실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나에게 필요했던 조언들이 나열되어있었다 열 명의 작가들이 해주는 이야기속에서 나도 나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지않을까하는 용기와 창업이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무섭지도 않을거라는 희망이 보였다 <은퇴없는 인생2라운드>는 모든 예비 창업자들이 한번쯤 일어봐야 할 책이다 책속의 구절 중 "세상은 변하고 우리 인생도 변한다"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에서 나도 부지런히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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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100세 시대 도래로 보통의 은퇴 나이 인 50~60세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 의 취업난으로 이제는 창업이 어쩌면 필수인 시대가 다가온 것 같다. 창업이라는 단어는 평범한 사람들 에게 무척 어렵고 막막한 과정일수 있다. 이 책은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생 10인의 실제 퍼스널브랜드 창업 스토리를 통해 퍼스널블랜딩 창업 에 대한 준비와 필요사항 등에 도움 을 주는 책이다. ![]() 공동저자 10인 중 인상깊게 다가온 천선앵(참건강알림물리치료사 ) 저자 는 50대에도 25년 동안 물리치료사 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에 재학하며 창업 과 경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재활 병원 상담실장으로 원무과 일원으로 활동중 이라고 한다. ![]() p.274 / 집필동기 中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에게 그동안 쌓아온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퍼스널브랜드인 '시니어건강알림물리치료사'에 맞도 록 효율적인 건강관리 방법과 건강한 삶을 위한 팁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p.276 ![]() p.277 ![]() p.288 ![]() p.294 ![]() p.299 ![]() p.301 현재 나는 주도적으로 60대를 준비 하는 50대의 참건강알림물리치료사 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자기분야에서 한 가지 일만 해왔던 40대, 50대 여성들도 자신만의 브랜 드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 이 나의 꿈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 10인 중 50대로서 자신의 25년 물리치료사 경험을 바탕 으로 코로나로 실직을 하며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고 실버용품온라인쇼핑몰 운영, 50대에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 원 진학, 재활병원 상담실장, 참건강알 림물리치료사 퍼스널브랜딩 까지... 정말 책제목 처럼 은퇴없는 인생2라운 드를 멋지게 운용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자극이 많이 되었다. 은퇴없이 인생2라운드를 나역시 성공 적으로 운용하고 싶기에 나만의 퍼스 널브랜딩 창업 성공가이드를 이 책의 10인 공동 저자들 사례를 통해 잘 설계 해봐야겠다. #리뷰어클럽 #예스24리뷰어클럽 |
![]() 저자가 한분이 아니라 10명정도되는 분들의 스토리가 담겨있는 책이다 열명이 있으면 열명이 제각각 생각이 다르고 배경이 다르고 하고 싶은 말들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다른 방향의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는 책이였다. 나는 지금 당장 창업을 꿈꾸고 있는건 아니지만 언젠가 내가 꼭 벌여보고 싶은 창업분야가 있다면 하게 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중인데 책을 읽다보니 꼭 창업에 관해서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로 배울점이 많았다. 회사를 다니든 프리랜서든 N잡러이든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든 어떻게 보면 더 재밌는 일이라거나 더 나은 성공이라거나 '어떠한 기회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 268페이지에 보면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 나오는데 요약해서 말하자면 '당신의 시간은 유한하니까 남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낭비하지 말것.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낼것' 이런 느낌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쩌면 정확하게 실행하지는 못했던것 같은 이말. 114페이지에 나오는 '내가 잘하는 일들의 목록을 적어보자'와 일맥상통하는 말인것 같기도 하다. 나는 매일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있었는가에 대한 생각도 다시한번 되짚어보게 되면서 적극적으로 내 스스로가 좋아하고 잘하는거, 노력해도 잘 안되는거 그런 부분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아본적 없는, 가본적 없는 길은 너무나 무궁무진하고 그중에 또 멋져보이는 길들이 가득한데 그 길을 걸어가본 분들의 이야기는 반짝반짝하고 재밌었다. 나의 이야기에 더 귀기울일것.명심해야지. 이책에 Vol.4 라고 써있는데 그럼 1~3도 있는건지 찾아봐야겠다. 재밌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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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줄평 , 누구나 한 번 쯤은 생각해 볼 인생 후반전에 추천하고 싶은 책 누구나 한번 쯤은 인생의 2막을 생각해보죠. 지금 하는 일에는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고 나중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막막한 생각을 할 때가종종 있습니다. 지금 닥칠 현실은 아니지만 언제가 마주할 인생의 2막을 위해서 생각해 볼 때 머리식힐 정도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가들이 들려주는 10가지 실패성공학입니다.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이 많은데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통찰을 제공해주며 창업 -> 성공에 대한 교훈도 담겨져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힘들다 하지만, 세상은 평범한 것 보다는 비범한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창업스토리 성공스토리 현실 그리고 용기 다각도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은퇴 없는 인생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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