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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출신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이야기도 철학과 오컬트를 섞은 것 같았다. 악신과 수호신 사이에서 갈등하는 게 너무 긴 것처럼 느껴져서 빨리 결말을 보고 싶기도 했었다. 숨겨져 있는 비밀은 결말부에 가서나 풀리니 진득하게 참고 읽어야했지만. 주인공인 이원의 곁에 있는 사람들이 계속 죽고 안좋은 일이 생기니까 AI인 우바리를 만나러가서 신에 관해 묻는다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소설에서 주요하게 작용하는 게 AI인 우바리라서인지 뒤로갈수록 약간 SF냄새가 났다. 때문에 오컬트보단 SF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는데 결말은 또 오컬트 적이라서 절묘하게 섞어뒀단 생각이 들었다. #젊은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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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작가님의 오컬트 스릴러 소설 수호신 리뷰입니다. 동아리를 바경으로 십이지신(十二支神)을 소재로 한 종교관의 창조가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익숙한 소재에 섬뜩한 상상력이 재미있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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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수호신 리뷰입니다. ‘이원’은 같은 철학 동아리원 ‘경우’가 죽고 난 뒤부터 매일 밤 꿈에서 흰 소를 마주하고 어느 날, 새 동아리원으로 종교사학과 신입생 ‘설’이 들어온다.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점을 비롯해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악몽 이야기를 들은 설은 급기야 이원을 돕겠다고 나서고 뜬금없는 호의에 당황스러우면서도 이원은 설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불행 속에 나타난 구원의 손길은 수호신인가 아니면 악신의 저주일까 여름에 어울리는 오컬트입니다. 오컬트 좋아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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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감추기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벗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p.122) 미지의 호기심이란 베일이 투우사의 붉은 천처럼 주인공과 독자를 극적으로 몰아세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쉽사리 덮지 못할 것이라 장담한다. 오컬트 덕후라면 무조건 읽으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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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의 감독이 추천한 작품이라서 구매 했습니다. 오컬트물인데 십이지신 이야기도 들어가 있네요. 어쩐지 표지에 소가 그려져 있다 싶었습니다. 조금씩 사람의 감정을 움직여서 끝내는 사람을 오싹하게 만드네요. 상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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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 수호신 청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한 무협소설로 주인공의 성장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전통 무협의 틀을 벗어나 독창적인 설정과 캐릭터들이 돋보이며 액션 장면의 묘사가 생동감 넘칩니다. 정의와 복수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균형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
| 각 장에서는 수호신이 등장하여 인물들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들이 마주한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러한 설정은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수호신의 존재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이슈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 네오픽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청예 작가님의 작품 <수호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청예 작가님의 '오렌지와 빵칼'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수호신도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작가님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
|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어보게 된 청예작가님의 " 수호신 " ㅇ의 후기를 적어봅니다. 신인 작가의 오컬트 소설이라는 소설계의 신선한 소재 아주 귀하죠. 탄탄한 전개와 흥미로운 소재와 캐릭터들 신인 작가라 생각지 못할만큼 재밌었어요. 새로운 발견이네요 |
| 청예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수호신 리뷰입니다. 사실 책 자체보다도 작가님 필명이 너무 예뻐서 혹하게 되었던 작품이예요. 평상시에도 오컬트 장르를 좋아해서 내용 자체도 완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이 작품도 영화화되면 아주 멋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