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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끌려 구매한책인데, 큼지막한글씨와 그림이 어른 아이할꺼없이 함께보기 좋은책이에요 삶이 담긴 책 너무 재미있게읽었어요 젊어서는 캠퍼스커플이제는 복지관커플 문구가 참 좋았어요 저도 신랑과 길게함께하고 싶네요 읽고 생각이 깊어지는 책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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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가면서... 그리고 부모님을 떠나 보내면서 많은 것을 이 시집에서 공감했다. 짧은 글에 많은 여운이 남는다. 어른의 세계, 그들만의 모습은 머지않아 젊은이가 겪어야 할 미래의 모습이다. 세대간의 차이를 메우고 갈등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혼자보기 아까워 주위에 선물한다.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더욱 정감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