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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어두운 공간에 홀로된 남자는 그곳을 나가고 싶어 합니다.사실 남자 입장에서 동굴 같은 조명도 없는 곳을 좋아할 이유 가 딱히 없었습니다.단지 그곳을 나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만이 남자에게 슬픔과 분노를 느끼게 ㅎ하고 있었습니다.실제로도 이런곳은 특히 어둠만 있고 빛이 없는 곳은 사람에게 많은 불편감만 주게 됩니다. |
| 챔프 잡지가 아직도 나오고 있었다니 신기하네요. 요즘은 아무래도 웹툰이 대세라서 한국에서는 이런 만화 잡지들이 잘 안 팔릴 거 같은데도 여전히 잡지를 사는 독자들이 있으니까 나오는 거겠죠. 재밌는 작품들 많아서 좋았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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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54호(2024.04.15)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원씨아이에서 발행된 만화잡지입니다. 만화잡지를 한동안 안보게되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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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에서 출간한 <챔프D 254호(2024.04.15)> 후기입니다. 챔프D 시리즈 만화책도 엄청 많이 사서 읽은 것 같아요. 책장에 꽤 많이 차지하고 있네요. ㅎㅎ 시원하고 빠른 전개의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가볍게 슥슥 읽기 좋아요 |
| 이번 호 표지가 엄청 느낌있고 멋있네요. 다음 화 표지도 기대됩니다. 이 작품은 표지로도 멋있지만 내용도 집중해서 긴장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이라서 매번 다음화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있게 되네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 2024년 4월 15일자 챔프D 254호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잡지로 접했던 소년만화들을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하고 재미있습니다. 에어컨 켜놓고 수박을 먹으면서 만화책 이북을 넘기고 있으면 행복한 여름날이지요. 254호에서는 데드링거가 휴재여서 아쉬웠고, 열혈강호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
| 만화에서 효과음 도 참 중요한 거 같애요. 뭐 어느 작품이라고 딱 집어 얘기하기엔 좀 그렇긴 한데 어 효과음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잘 쓴 작품이 있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보던 작품은 아니어서 뭐 언제나 잘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페이지 넘기다가 딱 눈에 띄는 장면이 좀 있어가지고 좋았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254호(2024.04.1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254호에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던 열혈강호, 지상최강고3히어로가 수록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챔프는 천원인데도 대여가 아니라 소장이라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대여여도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또 대여하기엔 지출이 두배가 되는지라 재탕을 잘 안하게 됐거든요. 근데 이건 소장이라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이전걸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