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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판다 푸바오가 한국을 떠나면서 나에게 남긴 것이 있다면 동물에 대한 관심일 것이다. 사실 나는 사람 외에는 집 안에서 어떠한 생물도 키우지 않는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내가 그들을 키우지 않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나는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소중한 것에 쏟아야 하는 나의 정성이 클 수가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미물이라도 함께 하다 생을 달리 하게 되면 내가 가질 죄책감이 하늘을 찌를 것 같다. 뭔가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한다. 대학원을 다니던 시절 나는 뜻(?)하지 않게 많은 생물을 살상해야 했고 그것이 그 이유가 되었다면 그럴 것도 같다. 동물의 세계에서 잡고 잡아 먹히는 것쯤이야 하루에 수도 없이 일어나는 일일 것이다. 그들은 오늘도 살아가기 위해, 또 살아남기 위해 다른 동물을 사냥하러 나선다. 몇해 전 인터넷 상에서 꽤 유명했던 영상이 하나 있었다. 암사자가 사냥을 한 초식 동물이 새끼를 밴 상태였고 그 암사자는 자신이 사냥한 먹이를 채 먹지 못하고 자신의 사냥감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그런 류의 사진이었다. 그 사진은 전세계인들에게 꽤나 큰 울림을 주었다. 동물도 감정이 있으며 말로 표현하지 못 해도 표정으로 그들의 감정을 전달한다는 것. 나도 그 영상을 보면서 정말 너무나도 신기했고 암사자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자신도 어미 사자로써 새끼를 가져보았을 것이고 출산의 고통을 겪어보지 않았겠는가. 하지만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헌터생물의 사냥법」책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이 세상은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터'이다. 야생의 세계에서는 내가 잡아 먹지 못하면 잡아 먹히게 되는 무시무시한 경쟁의 구도가 존재한다. 예전 내가 즐겨보던 "동물의 왕국" 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는 동물의 세계를 그대로 보여주었는데 얼룩말 한 마리를 놓고 치타나 하이애나 같은 맹수들이 서로 다툼을 벌이기도 하고 사이좋게 나눠 먹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생각해 보면 인간 역시 꽤나 무서운 동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몸에 좋다고 하면 뭐든지 씨가 마른다는 이야기도 사람의 잔인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다. 생물의 세계는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헌터생물의 사냥법」에서는 사냥을 해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생활사를 면밀히 보여준다. 사실 나는 한국어 제목이 '헌터동물'이 아닌 '헌터생물'로 표기되어 있어서 동물 외의 가령 파리지옥 같은 동물을 잡아 먹는 식물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으리라 기대했지만 그건 아니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나누어진다. 제 1장은 우리에게 헌터라고 하면 아마도 가장 익숙한 동물인 사자, 치타를 포함하여 다양한 육지동물의 사냥법과 그들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준다. 제 2장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육식동물들의 사냥 특징과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데 송골매, 딱따구리 같은 조류들을 다룬다. 제 3장은 상어, 늑대장어, 다양한 고래가 살고 있는 바다에서 그들의 사냥 방식과 먹이를 잡아 먹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제 4장에서는 강에서 살고 있는 악어, 피라냐, 물장군 같은 동물들의 사냥법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각 장의 말미에는 칼럼을 준비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한껏 자아내는 이 책은 정말 잠 못들 정도로 흥미있는 헌터생물의 사냥법을 다룬다. 책의 뒷날개를 보니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33권정도가 출간된 것 같다. 우주, 상대성 이론, 인공지능과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으니 밤을 새워가며 신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들을 한권씩 한권씩 차근차근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또 하나 독자로써 바램이 있다면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동물은 날카로운 이빨이 있고 뾰족한 발톱이 있으니 잡아먹는 모습이 상상이 되지만 식물은 이빨도 발톱도 없으니 동물을 잡아 먹는 모습이 쉬이 상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 아이들의 학습용으로 최적인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동심으로 돌아가 재미있게 책을 읽은 후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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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물에 대한 책을 좋아하는데 헌터생물들의 사냥법을 재밌고 좀 더 깊게 알 수 있는 책이였어요 ㅎㅎ 그리고 비교적 많은 생물들의 사냥법을 알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바가웄어요. 육지동물은 기본이고 바다동물, 하늘의 동물, 강의 동물 등등 많은 생물들의 사냥법을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동물의 사냥법을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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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헌터 생물의 사냥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성안당의 시리즈.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몇 가지 읽었었는데, 그 때마다 꽤나 흥미있게 잘 읽었기에 이번에도 기대감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헌터 생물이라니~!! 한마디로 약육강식 세계에서의 포식자가 아닌가! 흔히 생각하는 사자, 호랑이 같은 강한 육지 동물만을 떠올렸는데, 이 책에선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된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귀엽게만 보이는 북극곰. 새하얀 털을 가지 북극곰은 그야말로 극한의 땅에서 살아가는데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돌고래 등등이 그 대상이다. 바다 표범은 그러마하는데....바다코끼리는 생김새부터가 너무나 날카롭고 강해보여 응?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지상 최대의 육식 동물임은 확실하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엘이라는 이름을 지닌 꿀벌 오소리. 아... 이 녀석은 유튜브 숏에서 한 번 보고 완전 놀랐던 동물이다. 별로 크지도 않는 동물이 자기보다 몇 배 큰 동물에게도 어찌나 덤벼드는지... 단순 크기만 봐서는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까부는 것 같은데.....전혀 아니었다. 맹렬히 달려들고 몸부림치니, 만만하게 보던 그 덩치 큰 사나운 동물들이 질색하고 포기하고 가는 것이다. 저 정도로 맹렬히 달려들면....하고 놀랐던 동물.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푸른 발열가니새는...정말 특이하게 보였다. 어떻게 저렇게 수직으로 내리 꽂을 수가 있지? 책을 읽고난 후 영상으로 한 번 찾아봤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단체로 바다로 수직낙하하는데, 정말 무슨 포탄이 떨어지는 줄.....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생존을 위해 진화한 이른바 헌터 생물들. 종종 동물 관련 프로그램에서 보기는 했지만 보통 알고 있는 사자 독수리, 상어 정도였다. 그런데 이 책은 육지, 하늘, 바다, 강으로 분류하여 그들이 먹이를 어떻게 포착하는지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준다. 먹이사슬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한 각기 다른 다양한 사냥 기술과 생활 방식은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가는데 매우 유용한 듯 하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으로 빨리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재밌고 유익한 책. #헌터생물의사냥법 #이마이즈미타다이키 #성안당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 어릴 때, TV에서 가끔 동물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면 육식 동물들의 사냥 장면이 많이 나왔다. 사실 뭐 대부분의 동물의 사냥법이 비슷하겠거니 싶었는데 이 책을 보며 헌터 생물들의 사냥법이 무척이나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이라는 부제목이 붙은 만큼 사냥을 하는 동물들의 흥미로운 사냥법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 솔직히 나는 육식 동물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평화를 깨뜨리는 느낌이랄까.. 때로는 육식동물의 공격을 받고 죽어가는 초식 동물들이 잔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육식 동물이 사냥을 하는 이유는 결국에 '생존'때문이 아니겠는가... 이들은 날 때부터 초식 동물을 잡아 먹으며 살아가게끔 되어 있으니 잘 먹고, 잘 살아가려면 효과적인 사냥 방법을 쓸 수 밖에 없고 점점 진화된 사냥법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다. 인간이 점점 진화된 도구를 개발하듯이 말이다. '헌터 생물'하면 대개 땅 위의 사자나 치타, 호랑의 등의 동물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육지, 하늘, 바다, 강의 동물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침팬치는 똑똑하기로 유명한 동물인데 역시나 사냥할 때도 머리를 쓴다고 한다. 뭔가 무리끼리 역할 분담도 잘 하고, 목적에 맞게 도구를 만들 줄 아는 능력도 가졌다고 한다. ![]() 북극곰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릿속에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북극곰을 '지상 최대의 사냥꾼'이라고 표현한다. 뭔가 북극곰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는 좀 안 맞는 느낌이긴 했다. 잠복의 왕인 북극곰... 사냥을 위해 며칠을 꾹 참고 기다릴 정도로 인내심이 강하다니.. 나라면 조금 기다리다가 안 나오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갈 텐데... 이건 내가 본받아야 할 모습인 것 같다. 얼음판 위에서 몇날 며칠을 가만히 기다리는 북극곰의 모습은 도둑을 잡기 위해 오랜동안 잠복 근무를 하는 형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푸른발얼가니새는 처음 들어본 새인데 단체로 바다에 뛰어들어 사냥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바다에 화살이 파바박 꽂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실제로 이 장면을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바다에 뛰어드는 속도가 시속 100km라니.. 정말 '빠르다'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다. 새인데도 날개를 뒤로 접어 몸을 가늘고 긴 형태로 만들어 바다에 뛰어들면 수심 10~20m까지 잠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새인데도 물고기 같은 느낌이다. ![]() 바닷가에 놀러가면 가끔 보는 불가사리가 육식동물이라니.... 불가사리의 뾰족한 부분이 팔이라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사냥감으 발견하면 위에서부터 폭 뒤집어 씌우는게 마치 아이들이 이불이 있는 방에서 놀다가 친구를 잡기 위해 이불을 덮어씌워 버리는 모습이 같았다. 위를 몸 밖으로 꺼내서 큰 먹이나 바위나 모래 틈에 숨어 있는 먹이를 먹는 모습, 몸 밖에서 소화를 시키는 모습도 흥미로웠다. 사람도 참 사는 모습이 다양하고 제각각인데 헌터 생물들도 이렇게 사냥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라니... 하나하나의 동물들의 사냥기가 참 흥미로웠다. 동물, 특히 육식동물의 사냥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어린이들이나 동물들의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 성인들도 읽어보면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헌터생물의사냥법 #성안당 #동물이야기 #육식동물 #동물사냥 #헌터생물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중 신간 헌터 생물의 사냥법이랍니다. 시리즈를 보니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네요. 동물들을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오자마자 몇 번씩 보고 또 보면서 제게 새로 알게 된 것들을 조잘 조잘 이야기해줍니다. ![]() 작가님은 포유류 동물학자 시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동물 TV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동물 생물을 소개하는 채널을 즐겨 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열심히 보더라고요. 새로운 시선으로 동물들의 특성을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잇과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이고 암컷이 사냥하고 수컷이 지키는 사자와는 다르게 암컷 수컷 모두 사냥을 해요. ![]() 라텔은 족제빗과 동물로 별명이 꿀 먹이 오소리라고 하는데 꿀을 엄청 좋아한대요. 다른 것도 신기하지만 벌꿀 길잡이 새라는 작은 새와 공생관계에요. 라텔의 주의를 끌어 벌집으로 인도해서 라텔이 꿀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남은 꿀을 먹는대요. 라텔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었지만 작은 새에 대해서도 처음 듣네요. ![]() 전체적인 동물들은 삽화로 되어 있지만 장이 변화될 때는 칼럼이 실려 있고 실 동물들의 실사진이 있어요. 아르마딜로의 등껍질은 총알도 튕겨 나왔다는 사례가 있을 정도로 먹잇감이 되지 않고 살아남는 생존 기술이네요. ![]() 육지, 하늘, 바다, 강으로 테마를 나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인데요. 하늘의 새들 이야기 입니다. 부리만 물속에 넣고 수면 위를 날아가는 새가 있네요. 집게제비갈매기~ 아랫부리가 더 길대요. ![]() 늑대장어이야기는 신의 물고기라고 불리는 칩 카무이 라고도 불려진대요. 늑대장어를 잡으면 그해 물고기가 많이 잡힌다는 말이 있어 제물의 의미로 술을 먹여서 바다로 돌려 보낸다는 장어로 무엇이든 씹어 먹을 수 있는 날카로운 앞니와 튼튼한 어금니가 있어 성게, 게, 조개등 단단한 껍질을 가진 동물도 씹어 먹는다 하네요. ![]() 다른것도 독특하고 재미 있지만 바다 편의 컬럼이 젤 눈에 띄었어요. 생김새도 특이해서 주름상어는 살아있는 화석 이라고 불린다고 하고요 블랙스왈로는 아래쪽의 불룩한데 이것이 위장이라 하네요. 10배 이상 늘어 나서 큰 먹이를 통째로 삼키기도 한다고 하네요. 투명해서 뱃속이 보이기도 해서 섬뜩한 느낌도 주는 블랙스왈로~ 저는 처음 들었어요. ![]() 마지막으로 장수도롱뇽은 일본, 중국, 미국 장수도롱뇽이 서식한대요. 검색해보니 일본장수도롱뇽이 엄청 큰 사이즈로 도심에서 발견되었다는데~ 진짜 이름이 장수라 그런지 80년 수명이라하니~ 시력이 좋지 않아서 눈앞에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든 물어뜯는다하네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동물들이 참 많네요. 다른 시리즈도 만나봐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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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겁이 없는 동물로 등재!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아메리카군함조는 깃털이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바다에서 헤엄을 치지 못한다. 이러니 다른 새들이 먹이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한 후 새들에게 겁을 준 다음 빼앗는다. 빼앗는다는 것은 나쁜 것이기는 하나 먹고 살기위해 그럴 수밖에 없는 이 상황...
이 동물이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아 보았는데 칼라풀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동영상도 보았는데 펀치가 빠르고 강력했다. 문어가 펀치에 맞는 동영상도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볼 수 있었다. 사람도 먹고 사는 것처럼 동물도 먹어야 한다. 동물들의 다양한 사냥법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생물들의 이미지와 동영상도 보니 <<헌터 생물의 사냥법>>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동영상도 같이 보는 것 추천!!! 주말 아이와 함께 시간 보내기 정말 좋은 책이다. 성안당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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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놀라운 사냥 기법을 담은 오늘의 책! 예전에 동물의 왕국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그런 동물의 왕국을 책으로 옮겨놓은 기분이네요^^ 오늘은 어린이 과학 동물 책 헌터 생물의 사냥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구요! 헌터 생물의 사냥법 과학책 동물책입니다^^ 생존을 위해 진화한 헌터 생물들의 사냥 기술을 소개합니다! 남자아이들이 특히 흥미있어할만한 소재의 동물책인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피 냄새를 맡으면 사나워져 무리 지어 먹이를 덮치는 파라냐 다른 새가 잡은 먹이를 강제로 빼앗는 아메리카군함조 시속 80km로 펀치를 날려 단단한 조개껍데기를 부수는 공작갯가재 아주 흥미로운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오늘의 책입니다^^
차례입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장 육지동물 2장 하늘의 동물 3장 바다의 동물 4장 강의 동물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사는 동물들이 나옵니다^^
첫장은 육지동물에서 나오는 사자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 사자인데요~ 사냥은 암컷이 하고 감시는 수컷이 한다고 해요~ 팀끼리 뭉쳐서 먹이 사냥을 하는데 먹잇감은 아프리카물소, 누, 얼룩말, 기린 등 대형초식동물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장 강의 동물에서 나오는 피라냐입니다! 피라냐는 아마존강에 사는 사나운 물고기로 유명해요~ 그렇지만 피라냐는 겁이 많은 물고기라서 혼자서는 행동하지 않고 집단으로 먹이를 덮쳐 먹잇감을 습격한다고 합니다! 책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이 나오고 다양한 사냥법과 서식하는 곳도 나와서 정말 유익한 동물 사냥법 책이었는데요~ 동물의 삶도 인간만큼이나 치열하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의 책이었어요 ㅎㅎ 오늘은 어린이 과학 동물 책 헌터 생물의 사냥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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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과학 관련 책을 좋아하는 초3 아들에게 선물한 책 한 권 도서출판 성안당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헌터 생물의 사냥법
성안당 '헌터 생물의 사냥법' 도서는 생존을 위한 진화한 헌터 생물들의 사냥 기술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 봤던 사냥하는 공룡책처럼 사냥과 관련된 기술과 외형과 같은 특징을 간단하게 소개한 책일까 싶었는데... '헌터 생물의 사냥법' 도서는 해당 동물에 대한 특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내용은 사냥에 관한 내용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동물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게 되더라고요. '01 사냥은 암컷! 감시는 수컷! '를 보면 사자는 무리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먹이는 무엇이었는지, 사자는 어떤 방법으로 사냥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자는 암컷이 사냥을 하는 것이 특징인데, 암컷이 사냥을 하는 대시에 사자 수컷이 하는 일도 비교하여 나와 있네요.
왼쪽 페이지에는 각 동물이 어떻게 사냥하는 방법이 나와있다면,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동물이 사냥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사자는 단독 사냥이 아닌 무리 사냥을 하는데, 사자가 먹이를 사냥하는 그림 안에는 누 무리를 덮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설명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 독수리는 '종류에 따라 먹는 부위가 다르다' 코너를 통해 흰머리 검은 독수리, 아프리카 흰목대머리수리, 주름얼굴독수리, 이집트대머리수리가 어떤 부위를 먹는지 표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과학책은 과학적 정보를 조사하고 그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실제로 조사한 내용을 표로 나타내어 수학적, 과학적 사고를 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헌터 생물의 사냥법' 과학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사냥법이라고 하면, 왠지 사자, 호랑이와 같은 큰 동물만 다룰 것 같았는데, '헌터 생물의 사냥법' 책에서는 바다, 하늘에 살고 있는 동물들 크고 작은 동물들을 다양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45 시속 80km의 펀치로 단단한 조개껍데리고 부수는 공작갯가재' 처럼 랑리죠. 그런데 작은 가재가 그렇게 빠른 펀치를 날릴 줄이야? 공작갯가재는 빠른 속도로 초강력 펀치를 쏟아내는 '바다의 권투 선수'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갯가재도 그 종류에 따라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이 다르네요. '펀치 날리기가 아니라 팔꿈치 치기' 코너를 통해서 포획다리의 가시로 먹이를 찌르는 갯가재가 있고, 포획다리로 내리치는 갯가재가 있는데... 공작갯가재는 후자에 해당하네요. 한 종류의 가재를 살펴보면서 이렇게 비교하는 내용을 통해서 다른 가재와의 차이점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동물에 대해서 단 2페이지에 내용을 담고 있어, 긴 책을 아직 좋아하지 않는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도 잘 읽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흥미로우면서도 새로운 자연과학 지식들을 많이 담아 놓아서 '헌터 생물의 사냥법' 과학도서를 읽은 날이면 초등 3학년 아이는 저에게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알려주거나 '이거 알아?'하면서 동물 사냥에 관한 퀴즈를 내곤 합니다. 초3 아들을 키워보면서 느낀 점은 좋아하는 책이나 재미있게 읽은 책은 읽고 나서 자기가 먼저 책에 대한 내용을 먼저 알려주거나 퀴즈를 낸다는 거예요. '헌터 생물의 사냥법' 책은 초3 아이도 재미있게 읽지만, 많은 동물과 관련된 과학정보들이 많아서 초등 전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서평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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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될 책의 제목은 성안당에서 출판한 신간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32번째 도서 <헌터생물의 사냥법>이예요. ![]()
이 책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진화한 생물들의 사냥 기술을 자세하게 담아 놓았어요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에서 볼 수 없는 내용과 주제라 관심이 가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자녀 역시 동일하게 눈과 마음을 끌어당길만한 내용과 주제인 것 같아요. 평소 자녀와 함께 동물과 관련된 책을 참 많이 읽은 것 같아요.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마다 자신의 전략을 통해서 먹이감을 사냥하는 방법으로 분류되어 있었고 때론 환경에 따라서 그들만의 생존전략이 형성하고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우리가 그 동안 알고 지냈던 동물들의 무서운 사냥법을 보면 깜짝 놀랐어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자녀가 그들의 모습에 폭풍질문을 하더라고요.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4개의 장 속에 저자는 육지부터 시작해서 하늘, 바다, 강 등을 중심으로 생활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인간을 비롯해서 모든 동물들은 먹이를 먹고 그 에너지로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동물들이 살아가기 위한 '먹이 사슬' 구조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먹이 사슬 가운데 생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동물들의 다양한 사냥 기술을 보라보노라면 놀라움 그 자체인 것 같아요.
![]() 독자들이 책을 읽는 방향을 기준으로 보면 먼저 오른쪽에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요. 다음 왼쪽을 보면 동물에 대한 정보와 사냥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초등학교 저학년의 자녀가 이해하고 읽기 좋게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록해 놓았어요. 붉은 글자로 표기되어 있기 대문에 독자들이 동물의 사냥법에 대해서 잘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자녀의 눈에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이 다소 무서워할 수 있지만 이보다 저자의 설명과 그림이 자녀의 상상력을 향상시켜주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어떤 동물은 매우 강력하고 영리해 보이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평범하기도 하고 때론 비겁해 보기해요. 다양한 동물들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를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나누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헌터 생물의 사냥법]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헌터생물의사냥법, #이마이즈미타다아키감수, #박유미옮김, #성안당,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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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무조건 오냐오냐 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보다 더 좋아한다. 어쩌면 사람없이 동물과 사는 생활을 생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나의 안전과 이들과 함께지낼 환경이 확보되었다는 전제 하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