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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분야가 세상에 빛을 본 지가 얼마 안돼서인지…AI 생성 이미지 동영상 강좌는 빠른 변화에 발맞춰 그때 그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데, 단행본쪽으로는 기본서에 해당할 만한 책을 찾아 보기가 힘들더군요. 영화용 스토리보드 제작에 AI생성 이미지를 활용하고자 하는 제 입장에서는 캐릭터를 고정 시키고 원하는 자세와 동작에 디렉(direction)을 줄 수 있는 노하우가 절실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발간된 책들은 모두 원론적인 기능을 잘 다루는 쪽으로 방향이 맞춰줘 있었기에 아쉬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혹시 웹툰 제작에 대한 책이라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애만 태우고 있는데, 어느날 페이스북에서 친구의 친구에 해당하는 분의 게시물이눈에 띄더군요~! 바로 김한재 교수님의 책 소식이었습니다! Wow!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라…즉시 구입했지요. 당장 보고 싶은 마음에 배송 시간도 아까워서 전자책으로 바로 주문하고 이틀만에 다 봐버렸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인상적인 부분을 메모해 두었는데 여기에 소개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히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웹툰에 대한 전망은 이 분야의 전문가가 예측한 것이기에 그 전망에 대한 신뢰도가 추가됨으로써 더욱 흥미진진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했습니다. (2) 같은 프롬프트에 대한 미드저니와 니지저니의 결과물을 비교한 것이 두 가지 툴의 사용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3) 빽빽하게 나열된 정제된 프롬프트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고 또 읽으면서…전문적인 용어의 프롬프트가 이토록 많았는데 난 몇개나 기억하고 있나? 라는 자아비판?의 시간을 가지게 되더군요~ ^^; (4) 하지만 이 책의 백미는 ‘성격과 감정을 나태내는 프롬프트’였습니다. 주제, 시점, 구도,등등…. 일반적인 프롬프트에 약간 지겨워질 때쯤 나타난 ‘성격과 감정을 표현하는 프롬프트’! 감정의 경우 단순히 희노애락의 4가지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참으로 다양한 단어가 있다는 것이 놀라움울 넘어 감동마저 주더군요. 책을 구입한 보람?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체계적으로 정리된 ‘챗GPT로 작품 기획하기’를 읽으며 오랜 시간동안 공들여 시나리오를 작성한 인고의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ㅠㅠ “앞으로의 작업은 AI조수를 활용해서 조금은 편하개 할 수 있겠구나~!” 이런 자기 위안을 하면서 격세지감을… 그 다음에 나온 ‘캐릭터 시트와 로라 만들기”와 “미드저니와 스테이블 디퓨전을 이용해 편집하기”가 제겐 가장 유익한 챕터였습니다. 특히, 스테이블 디퓨전에서 컨트롤넷(ControlNet)이나 오픈포즈(OpenPose)를 사용해 원하는 포즈를 연출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무릎을 치게 되더군요(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거야!) 이 책을 읽다 보면 프롬프트 부분에서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 고개를 넘고 나면 힘들지 않게 걸어 내려가면서 점점 멋진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끝으로 여러분도 그런 황홀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는 강력추천을 드리면서 이 멋진 책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 AI의 논란이 거세던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 까지 AI의 발전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창작의 영역까지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었는데 어디까지 성장시킬지에 대한 불안과 기대가 한 번에 느껴집니다. 아마 미래에도 지금 생각치 못한 곳 까지 AI가 관여하게 되겠죠... |
| AI를 사용해 보고 싶어도 사용법을 알 수 없어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AI의 사용법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제가 생각하던 것 처럼 그림을 생성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 AI을 이용한 상업시장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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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로 이미지를 만들었었고 스테이블 디퓨전 정도만 사용하여 이미지를 만들었는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AI 를 소개하며, 그 도구를 이용하여 만드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지, 표정을 어떻게 보여줄지, 일관성을 어떻게 보여주는 지에 관한 알기 쉬운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만드는 팁과 그 이야기를 통한 웹툰 제작까지. 정말 돈 아깝지 않은 훌륭한 책이랍니다. |
| 그동안 ai를 들어보기만 하고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컴퓨터에 완전히 문외한이기도 하고 그림에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내가 ai를 활용한다해도 훌륭한 작품을 뽑아낼수 있을까? 같은 불확실함과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서였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차근차근 한단계씩 밟아가며 다양한 그림들을 뽑아내다보니 아, 나도 할수있구나. 나도 다른 멋진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처럼 멋들어진 그림을 만들어낼수 있구나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이 책을 활용해서 저만의 작품도 만들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이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싶어요, ai에 대해 알고싶다, 접해보고싶다 하시는분들은 이 교재를 정말 추천드립니다. |
| Ai로 만화 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화를 처음그리는 사람들에겐 쉽게 만화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주고 숙련된 사람들은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를 만화에 사용할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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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는데 웹툰 제작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본인처럼 그림 실력이 부족하다 느끼는 초보자들이 '스테이블 디퓨전과 미드저니, 챗GPT'로 손쉽게 웹툰 제작을 배우고 익힐 수 있어 반갑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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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그림에 대한 논쟁은 아직 뜨겁지만 다양한 창작활동을 도와준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없어 웹툰제작을 접었던 분들도 ai를 이용한 창작활동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상상의 나래를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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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면서 열심히 따라하는 중입니다.책 안에 프롬프트들을 조합하여 작성해 보니 원하는 퀄리티에가깝게 결과물이나오드라구요. 전반적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알찹니다. 완전 초보보다는 어느정도 미드저니나 스테이블 디퓨전을 이용해 보신분들이 더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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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웹툰을 제작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 실용서입니다. AI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실제 웹툰 제작에 필요한 단계별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예제와 실습을 통해 AI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AI와 웹툰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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