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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기발한 상상력으로 호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도서!
아이에서 어른까지~~
이제 환경에 대해~~
우리의 쓰레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보아요.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에는
재활용 전문가인 틴딤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플라스틱 섬이 존재합니다.
무겁고 어려운 환경문제~~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사람들은 적은데요.
작가는 <플라스틱 해결사> 을 통해서
우리에게 틴딤이라는 캐릭터로 문제를 제기 합니다.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함께 살펴 볼까요
<플라스틱 해결사> 는 환경 운동가인 샐리 가드너와 리디아 코리 모녀가
우리에게 전하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인류에게 닥친 어려운 환경문제를 틴딤이라는 플러스틱 해결사를 통해
다소 코믹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는데요.
그렇다고 절대 가벼운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현실 세계에는 없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
어쩌면 환경운동가이인 작가가 진짜 필요로 하는 인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틴딤들을 통해서 사람들도
인류이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해 해결책은 없을까
고민하게하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데요.
그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동화는 아닙니다.
이 동화를 통해서 환경이라는 주제를 친근하게 우리에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 환경에 대한 실천! 틴딤들과 함께 도전해 보아요~~
누군가에게는 쓰레기지만 그것을 활용해서 누군가는 보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들이 바로 재활용 전문가인 틴딤이랍니다.
심각한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게 하는 시간~~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읽으며 함께 즐겨 보아요~~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에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짙은 안개 때문에 틴딤들을 고민에 빠집니다.
끈끈이 안개가 플라스틱 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알려오는데요~~
하지만, 정확히 어떤 안개인지 ,
끈끈이 안개가 맞느지 의문에 빠지게 됩니다.
<플라스틱 해결사> 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요
이 안개 속에서 나타난 의문의 불빛!
" 커다랗고 아주 환한 게 바다 위에 떠 있어요.
그 불빛을 보고
바닷속에 사는 신기한 물고기 들까지 물 위로 올라왔고요."
과연 이 둥그스름하고 환한 불빛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틴딤들이 생각하는데로
진짜 달이 바다에 빠진 걸까요
틴딤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도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모든 노력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를 지키려는 틴딤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하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얼마나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도서!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로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 보는 시간 가져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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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4 -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는 플라스틱 3편이 이은 환경에 관한 시리즈다. 지금 우리 가 마구 버리는 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썩지 않든채 땅에 묻혀진다는 것이다. 토양이 오염되고, 물이 오염될 수 있는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플라스틱이 처음 개발된 원인은 코끼리 상아가 무분별하게 채취되고, 동물의 부산물들이 값비싼 물건으로 대체되면서, 사회적 문제점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은 근현대사에서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플라스틱은 그 문제점을 일거에 정리하는 효율적이면서 경제적인 물건이며, 어디에서든지, 편리하게 쓰여질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저 높은 히말라야 산맥에도, 플라스틱 발견될 정도로, 환경문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중국에 버려졌던 쓰레기들을 받아주지 않게 되자, 한국 사회는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환경문제,쓰레기 문제가 우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개비 선생과 번려동물 핀치, 그리고 스키틀, 브루는 함께 모여서 플라스틱 해결사로 톡톡하게 이름을 알리고 있었다.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단순히 쓰레기가 아닌 여기저기 널리 쓰여질 수 있눈 소중한 가치로서 느껴졌으며,함께 모여서, 플라스틱 처리에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면, 편리함과 환경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프랄스틱 재활용을 철두철미하게 하여, 하나하나 허투루 버려지지 않는 것이다.
먼저 탐험가 티들딤이 나오는데, 끈끈인안개가 등장하고 있었다. 앞을 볼 수 없는 지독한 안개로서, 끈끈이 안개는 빛을 발산하는 오징어다리에 붙어 다닌다. 끈끈이 안개가 오징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징어는 또다른 오징어를 사랑함으로서, 오징어안개는 한순간에 외톨이가 되고 만다. 이렇게 상황이 바뀌게 되고, 꼬마 틴딤들은 오징어안개로 둘러싸인 섬으로 인해 골치 아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골몰하였으며,갈매기 여사의 조언에 따라서, 달과 오징어안개를 하늘로 몰려보낼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다. 이 책은 환경동화로서, 우리가 처한 현실을 꼬집고 있으며, 플라스틱의 편리함에 익숙해진다면, 인류도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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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쏟아져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목숨을 위협받고 있고 멸종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다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너무 많아 수산물도 안심하고 먹기 힘든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삶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깊이 있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플라스틱 해결사>는 이러한 의미 있는 화두를 담고 있지만 독창적인 상상력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로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시리즈(전 4권)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의 당차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동화로, 카네 기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의 작품입니다. 이들은 오랫동안 환경 운동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모녀로 <플라스틱 해결사 4 -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는 시리즈의 4번째 책입니다.
재활용 전문가 틴딤이라는 독창적인 캐릭터는 플라스틱 섬에 찾아온 위기를 힘을 모아 해법을 찾아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헤쳐나갑니다. 아이들은 이들이 힘을 모아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에서 협동과 문제 해결력을 배울 수 있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겠습니다. 책을 읽으며 오염된 지구의 현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할 어른으로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아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실천해나가야 할 일들을 찾아보고 실행해야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주니어RHK, #플라스틱해결사4 , #틴딤달을건져올려라, #샐리가드너, #리디아코리, #환경오염,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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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틴딤이라는 독특한 무리들이 등장한다. 사람들이 사용하고 버린 플라스틱이 많아서 바다에 섬을 이루었고 이 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틴딤이다. 영국의 동화 작가이자 환경 운동가인 샐리 가드너가 글을 쓰고 그녀의 딸이 그림을 그려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틴딤이라는 존재부터 이 이야기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었다. 한편으로는 인간들의 편리와 이기심이 만들어낸 거대한 플라스틱의 양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와 같이 우리의 행동을 반성하기도 했다.
엔지니라는 틴딤은 플라스틱 섬에 사는 틴딤들의 집집마다 전화기를 설치한다. 이웃들을 위해 깊게 땅을 파는 엔지니의 수고로움에 틴딤들이 고마워할 것 같다고 아이는 말했다. 이렇게 설치한 전화기로 섬에서 떨어진 바다에 있는 탐험가 티들딤과 통화하던 중 끈끈이 안개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듣게된다. 끈끈이 오징어를 품어준다는 이 끈끈이 안개는 일주일쯤 후 플라스틱 섬에 들이닥친다. 거머리처럼 찰싹 플라스틱 섬에 붙어있는 끈끈이 안개의 그림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 크게 만들었다.
퀴퀴한 양말 냄새도 풍기는 안개라니 생각할수록 끔찍하게 느껴진다. 끈끈이 안개는 신세타령을 늘어놓을 수도 있는 독특한 안개이다. 안개를 자세히 보면 품고있는 오징어의 두 눈도 보여서 아이 신기하다고 했다. 끈끈이 안개때문에 골치 아픈 상황을 마주한 틴딤들은 설치된 전화기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는데 그 장면이 정겹게 느껴졌다. 그러던 중 달에 사는 남자가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은 라라블라는 달이 바다로 떨어진 것 같다는 말을 한다. 그녀의 말이 사실인지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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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고 외치는 주인공 틴딤들은 플라스틱 해결사예요. 틴딤들이 사는 곳은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으로 만든어진 섬이예요. 사람들이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이 얼마나 많은지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이러한 부분이 저에게는 약간 충격적이었어요.
플라스틱 섬에 사는 틴딤들에게 가을은 안개가 끼는 계절이라고 해요. 틴딤들이 '바다가 흘러가는 때'라고 부르는 가을에 집집마다 전화기가 생겼어요. 틴딤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 이 전화기는 엔지니의 아이디어 덕분에 생긴거예요. 따개비 선생과 함께 만든 통신망을 설치하기 위해 엄청나게 땅을 파는 엔지니에게 핀치는 전화기가 필요없을 것 같다는 말투로 이야기해요. 핀치의 말에 화도낼법한데 엔지니는 너그럽게 넘어가며 묵묵히 구덩이를 파는 모습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그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엔지니가 따개비 선생과 틴딤들이 마시는 차인 조아조아가 나오는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차 이름이 독특하다면서 재미있어했어요. 그러면서 아이가 자신도 한번 마셔보고 싶다면서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자신을 다시 찾인온 핀치에게 엔지니는 전화기 버튼을 꺼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요. 수화기 너머로 일주일 전에 플라스틱 섬을 떠나 바다에 있는 탐험가 티들딤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리자 핀치는 깜짝 놀라요. 섬에서 아주 멀리 있는 티들딤 아저씨는 끈끈이 안개를 발견했다고 알려줘요. 짠물에서 살다가 안개 품에 안겨서 민물로 이동하는 끈끈이 오징어와 이를 품어주는 안개 이름이 끈끈이 안개라니 흥미로웠어요. 이들로 인해 플라스틱 섬에서 벌어지는 예상지 못한 일들이 흥미진진했어요. 매일 쓰레기를 버리는 우리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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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문제는 대세지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중요한 문제같아요. 아이도 좀 크고나니 환경보호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책에도 자주 나오고 유치원에서도 배워서 더 그런거같아요. [플라스틱 해결사]는 재밌는 스토리에 환경문제가 녹아져 있어요. 플라스틱 더미가 쌓여가고 끈끈이 안개가 나오면서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했는데... 쓰레기를 쓰레기로 보지않고 보물로 보는 팀딘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끈끈이 안개에게 멋진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끈끈이 안개를 오해해서 나가라고만 하니 끈끈이 안개가 슬퍼하는 모습을 참 안타까워하더라고요. 끈끈이 안개에게 새집이 생기면서 다른 문제도 같이 해결돼서 다행이었어요.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이번엔 두세챕터씩 나눠읽기도 하고 한번에 더 많이 읽기도했어요. 점점 아이가 소화할 수 있는 글밥이 늘어가는게 보이네요. [플라스틱 해결사]를 보고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들이 더 늘어났어요. 유치원에서도 만들기할 때 쓴다면서 재활용품을 챙겨가기도 하고요.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해 놓기도 했답니다. 같이 읽으며 환경보호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같이 실천 할 수 있어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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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 오늘의 쓰레기는 내일은 보물이야" 참 아름다운 말 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깝지요. 이미 지구에 플라스틱 섬이 존재한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영원히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심각한 문제인데요! 실제로 미국의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사이에 있는 북태평양 바다 위의 거대한 쓰레기 더미 플라스틱섬엔 온갖 나라에서 떠내려온 쓰레기들로 가득한데 제조일자를 보면 60년,70년 동안 썩지않은 쓰레기들이 가득해 참 안타깝기만 하지요. 이 플라스틱해결사의 저자는 환경 운동가인데요 환경 운동가인 두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화 < 플라스틱 해결사4 : 틴팀, 달을 건져 올려라> 끈끈이 안개가 플라스틱 섬으로 몰려왔어요! 짙은 안개 때문에 앞을 볼 수 없게 된 틴팀들! 갈매기 여사는 바다에 둥실둥실 떠 있는 둥그스름하고 환한 불빛을 발견해요. 틴팀들은 달이 바다로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그물 달린 잠수함을 만들어 건져 올리기로 하는데 과연 불빛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잠수함을 만들어 달을 구한다는 설정이 재미있고, 얄미웠던 끈끈이 안개의 슬픔도 이해할 수 있어 더욱 몰입해 읽을 수 있는 동화였네요. 아이들과 책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플라스틱에 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고 싶어, 같이 영상도 찾아보고 서로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부분에서 환경문제와 현재 우리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의논해보고, 지켜보자며 다짐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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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 대하여 환경 문제로 심각한 요즘 아주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플라스틱은 아주 저렴하고 , 편리합니다. 그래서 너무 멋진 발명품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도 대부분 플라스틱일수밖에 없지요 넘쳐나는 플라스틱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활용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초등 아이들 이라면 저학년도 추천합니다. 매우 쉬운 글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고 즐길수 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삽화들이 글을 계속 읽게 해줍니다.
플라스틱 섬에 사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것이 생겼지요 그것은 바로 끈끈이 안개 그 끈끈이 안개는 왜 와서 우리를 불편하게 할까요? 환경 문제만 있는 책이 아니라 서로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 책 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대할때 어떻게 대하고 있는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들도 끈끈이 안개 싫다고 싫다고 하더니 점점 가여워 하더라구요 마지막은 역시 아이들 책이니 해피엔딩으로 끝이 납니다. 물속에 있는 달을 꺼내고 서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 뭔가 뭉클 합니다. 동화책이 주는 힘이겠지요?
"잊지 마,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야 ." 라는 말이 울림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까? 우리도 이 물건을 그저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쓸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어쩌면 더이상 만들지 않는 것이 최선일 지도요, 옷을 만들기 보다는 만든 옷을 버리지 말고 다시 쓰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처럼 다른 쓰레기 들도 다시 한번 되돌아 보아야겠다 생각을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환경이 무제한이 아니다 언젠가는 무너질 수도 있으니 항상 아끼면서 살고, 후대에 물려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나도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또 아이들과 다짐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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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플라스틱 해결사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드디어 플라스틱 해결사 4권이 출간되었다. 1~3권도 아주 재밌게 읽었던 터라 간절히 기다린 4권이다. 환경 교육을 하며 온 책읽기도 하고 있고, 프로젝트 수업도 진행중이다. 환경 교육을 하며 다양한 영상도 참고로 하여 보여주고 있는데 전세계의 플라스틱 섬에 관련된 영상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생각해야 할 플라스틱섬을 '틴딤들의 삶의 터전'으로 비유하고 있는 이 책은 틴딤들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살아간다는 설정을 하고 있다.
플라스틱 섬을 감싸고 있는 끈끈이 안개! 안개가 왜 생겼는지 왜 안개가 생길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우리는 분리 배출을 해야하는 이유는 알지만 어떻게 분리 수거를 해야하는지는 잘 모른다.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환경 수업을 진행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차시: 환경 보호의 필요성 알기 2차시 환경 관련 책 읽기 - 이 차시에서 플라스틱 해결사를 소개했다. 3차시 제로웨이스트 소개, 캠페인 문구 만들기 4-5차시 지구의 날을 맞아 업사이클링 만들어보기 6차시 분리배출 포스터 만들기 및 캠페인 실시
분리배출 포스터 만들기를 하고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지구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재활용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플라스틱해결사4 #환경도서 #주니어RHK #교사추천도서 #초등필독서 #환경필독서 #주니어필독서 #재미있는책 #아동동화 #환경동화 #저학년필독서 #고학년필독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초등신간 #중등신간 #신간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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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문제만큼은 우리가 늘 경각심을 갖고 살아야 함에도 과연 모두들 그럴까 싶기도 해요. 동화책으로라도 자주 접하다보면 그 심각성 그리고 지구 환경문제는 그 누구보다도 우리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될거 에요. 얼마전 플라스틱 조각을 먹고 목에 걸려 죽은 물고기들에 대한 뉴스를 접한적도 있었는데,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이기도 합니다.
바다가 흘러가고 안개가 끼는 계절 가을, 엔지니어의 아이디어로 통신망 설치가 완성되고, 틴딤이 보내는 신호를 수신하는 무선 안테나를 통해 '끈끈이 안개'에 대한 정보를 접수하게된다. 오징어가 끈끈이 안개품에 쌓여 플라스틱섬으로 흘러들어오고, 이렇게 흘러들어온 끈끈이 안개는 플라스틱 섬 곳곳에 들러 붙어 떠날줄 몰랐다. 그때 라라블라는 전화기를 통해 달에 사는 남자가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려준다. 안녕 리틀 스키틀! 컵은 바이올린 소리를 내고, 브루는 달을 뛰어넘고 그 우스꽝스러운 광경에 핀치는 배꼽을 잡고 저그는 그리니와 함께 달리지.
달에 살아야 하는 남자가 계속해서 바다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으니 아주 환한 불빛을 보고 바닷속에 사는 신기한 물고기들까지 물 위로 올라온다. 안개에 가려서 오직 노랫소리만 들리는 상황에 따개비 선생은 괴물을 보게된다. 급기야 달이 바다에 빠지고 만다. 달, 그리고 안개 플라스틱 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틴딤들은 엔지니어 따개비등 서로의
도움을 주고 받으면 달을 건져 올리기 위한 멋지 활약을 펼칩니다.
지구상 가장 골치거리인 플라스틱!! 그 플라스틱이 모여서 만들어진 섬, 틴딤들의 플라스틱 섬 사수를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스펙타클 하면서도 의미 있는 활동이 많은 공감과 귀감을 불러옵니다. 책을 한번 손에 쥐면 끝까지 읽게하는 긴장감과 궁금증 그리고 해결해 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플라스틱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도 돌아옵니다. 하찮게 사용하다 버리는 비닐봉지를 비롯 1회용 플라스틱 물병등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플라스틱해결자 #틴딤 #달을건져올려라 #리디아코리 #샐리가드너 #이은선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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