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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절부터 재밌게 읽었던 맥심 한번씩 뻘하게 웃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제 그만볼까 하다가도 잊을만 하면 다시 찾아보게 되는 마성의 친구 같다. 지금이야 막 재밌지는 않은데 한번씩 쏠쏠한 정보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 끊을 수 없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
| 맥심 2024 4월호. 맥심은 말 그대로 군대에 있을 떄 추억으로 봤던 잡지인데 이제는 전자책으로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추억도 살릴 겸 예전 맥심을 구매해서 보게 됐다. 그냥 심심풀이로 볼 만한 기사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 때우기로 참 좋은 잡지다. 감동란이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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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보기 싫다고 생각할 수도 잇지만 재미있는 걸 어찌 하오리까? 이전부터 스포트와 섹슈얼리티와 또 하나가 뭐였죠? 우엣든 3에스는 막기 어렵다고 했죠. 요즘 월급쟁이 시절보다 돈을 잘 벌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와이프와 만남이 어려운 관계로 가끔 이런 책을 보기도 합니다. 그냥 핑계일 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