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잡초적 천재편은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는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었던 것 같습니다. 못하진 않는데 특출난 건 아니고 잘하긴 하는데 크게 와닿지 않는 그런 애들. 사활을 걸 수도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게 만드는 애매한 재능. 바로 나의 얘기! |
| 성안당 출판사에서 나온, 이주원 작가 선생님의 [잡초적 천재]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 작성해 봅니다. 책 표지 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본다면 총 2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의 실질적 분량은 약 18페이지 정도로 파악되었습니다. 흑백으로 스케치되어 있는 만화였습니다. 작가 선생님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잘 표현해내고 있었는데, 삶의 중요한 철학과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천재가 아니고, 범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개인적으로 읽었던 쇼츠 만화 중 가장 가슴아픈 회차였습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주인공처럼 애매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스스로가 우물 안 개구리 라고 생각했었어요. 아무리 시대에도 대회에서 일등을 하고 금메달을 딴 다해도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많고 여기는 이 포화상태인데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내가 정말 국가대표를 할 수 있을까 정말 내가 잘하긴 하는 걸까 의심의 의심을 거쳐 아 나는 애매한 재능을 가진 사람일 뿐이구나 그렇게 나이가 들어서 스승님을 다시 뵙게 됐을 때 “ 아 그때 우리ㅇㅇ가 정말 잘 했었는데 너 같은 애가 있었어야 했는데” 저는 그 길로 운전하고 집으로 오는 길 내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이주원" 작가님의 "잡초적 천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흔한 천재는 뭘까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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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 스쿨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은 작품집입 니다. 청춘들이 연구한작품으로 단편으로 짧은 분량으로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틱톡등 숏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짧게 읽고 느끼며 각인되 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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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 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 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잡초적 천재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잡초적 천재는 진짜 공부에 미친 여학생의 이야기이네요. 저는 이런 책을 읽다보면 오히려 아동학대를 시키는 것이 대한민국이 아닐까라는 의구심까지 들어요ㅠㅠ 누구를 위해서 공부하는걸 알아야 행복해질텐데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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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적 천재을 구매했습니다. 우선 내용은 여자주인공이 성적이 관심이 많은 학생이네요. 시험공부라던지 학습을 아주 열심히하다보니 시험결과에 집착도하게되고.. 우선 이런내용이다보니 조금 학생들이 읽기에는 자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잡초적 천재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때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밤새도록 공부하고 결과에 집착하는 일이 없었기에 이 책에 공감은 잘 안되더라고요. 저렇게까지 열심히한다해서 사회에서 부와 명예를 가지는건 아닐텐데ㅜㅜ 잘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