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타임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5페이지 내외의 아주 짧은 단편 만화입니다. 단편임에도 짧게 느껴지지 않는, 꽉 찬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엔딩이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왜 굳이 샌드타임이라고 했을까? 그냥 모래시계라고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
| 청춘 만화 쇼츠 샌드타임 편은 스토리 발상이 굉장히 기발한 이야기였습니다. 사람마다 모래시계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것이 사람의 수명을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모래를 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래를 빼기 위해선 모래시계를 깨뜨려야만 하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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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는 영어로 sandglass or hourglass 라고 합니다. 솔직히 영화 인타임이 생각 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시간을 빼앗고 뺐는 것처럼 모래시계 안의 모래를 빼앗아서 생명을 연장 시키는 거죠 소재는 유명한 영화에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서 재밌지만 찝찝 했습니다 |
| "이우성" 작가님의 "샌드타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그림체가 제 취향인 작품을 만나서 기쁘네요. 다음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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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작가님의 '샌드타임'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약속의 네버랜드를 떠오르게 하네요. 모래시계로 수명을 알 수 있는데 아프게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위해 고아원 원장이 아이들을 입양보낸다 거짓말하고 모래시계를 부숴숴 자신의 아이의 모래시계를 채워줍니다. 그걸 알게 된 원장의 자식이 친구와 도망치며 마지막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죽는 내용인데 짧고 강렬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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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 스쿨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은 작품집입 니다. 청춘들이 연구한작품으로 단편으로 짧은 분량으로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틱톡등 숏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짧게 읽고 느끼며 각인되 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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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 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 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40인의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중 8번째 작품 이우성 작가의 샌드타임입니다 그림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슬프고 우울합니다 별빛 고아원에 사는 선호와 다은이의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무지개를 같이 보러 가자고 약속을 합니다 결말은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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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만화 쇼츠 중 이우성 작가의 <샌드타임> 읽어봤어요. 이 만화는 굉장히 슬픈(?) 무서운 만화네요.ㅎㅎ 짧은 컷 안에 스토리를 다 담을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같고, 부족하지 않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청춘만화쇼츠들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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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출판사에서 나온, 이우성 작가선생님의 <샌드타임>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글 작성해 봅니다. 책의 앞뒤 표지 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본다면 총 23페이지 분량이 되었고, 본문 만화 부분만 놓고 본다면 실질적으로 약 16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흑백의 만화 작품이었는데, 선명한 만화화질이라 감상하기 편했습니다. 재미와 여운 느껴볼 수 있는 스토리 구성이었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