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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성 작가님의 슬라임펑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볍게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독창적인 전개와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머와 긴장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가며, 캐릭터들의 매력도 잘 살아 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 슬라임펑크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와 이 아이디어 뭐죠? 이 짧은 분량에 담을 수 있는 강렬함, 정말 최고였어요. 40인의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를 쭉 구입해 읽어보는 중인데, 그중 이 <슬라임 펑크>를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중 슬라임펑크 입니다. 생활수준이 올라가니 사람들은 사소한 것들에도 예민해지고 스트레스가 유발됩니다. 인간들의 폭력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슬라임이라는 개체를 투입하여 관리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들의 폭력성은 더해가는데... 유익한 내용입니다. |
| 저자 "최혜성"가 작성한 출판사 "성안당"의 "슬라임펑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을 때 주의해주세요. 짧지만 임팩트잇는 스토리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화가 좋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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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이입이 되고 공감이 가는 작품이었어요 특히 작품 내서 폭력이 그 대상이 인간이 아니더라도 용인 되는 사회가 되면 안 된다. 그 자체로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앗어요.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모습인 것 같아요. 현재로써는 동물 보호 법이 다른 나라 보다 약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폭력을 당하는 그 대상이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동물에 대한 학대 처벌이 약한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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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 스쿨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은 작품집입니다. 청춘들이 연구한작품으로 단편으로 짧은 분량으로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틱톡등 숏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짧게 읽고 느끼며 각인되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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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 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 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성안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혜성 작가 선생님의 <슬라임펑크>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리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표지부분 포함해서 총 25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본문 내용은 전체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는데, 단편이라서 쉽게 완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부담없이 읽기 좋아보입니다. 스토리도 개성있게 잘 연출해내고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슬라임펑크를 구매했습니다. 성안당 책이 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거의 구매했던것 같아요. 이게 마지막 책인데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눈으로 보면 1분이면 다 볼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내용만 알차면 좋았을듯 한데 내용이 없어서 좀 그랬어요. |
| 슬라임펑크를 구매했습니다. 펑크하면 음악이 제일 떠오르고 슬라임하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액체괴물같은 반액체상태의 장난감이 생각났거든요. 슬라임펑크라는 책이 그림책이라 금방 읽어지는게 장점같아요. 잘 보았습니다. 그림이 좀 옛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