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인생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선택해 인생을 재조립할 수 있는 능력을 손에 얻게 되고, 결국 모든 경험을 버리지 않기로 합니다. 지나온 나의 모든 길에 후회가 없었다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작가님이 부럽네요. 아직 어리신 것 같고요. 때로는 정말 기억을 지우고 싶은 경험도 있다는 걸, 모르는 게 약인 것도 있다는 걸, 작가님은 영영 모르시길 바랍니다. |
|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선택인생 편입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과 야근을 반복하는 삶을 살다 어느날 자신의 인생을 재부팅 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좋은 기억만 가지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그러나 안 좋았던 순간들도 사실은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었었다는 걸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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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즐거운 인생만 내 인생인가? 그렇다면 행복하지 않고 슬프고 힘들었던 인생은 내 인생이 아닌가? 그 또한 내 인생의 일부이고 지금의 나를 이게 한 내가 사랑해야 할 인생이 라고 배웠습니다. 작품이 이 말을 다시 떠오르게 하네요. |
| "이근하" 작가님의 "선택인생"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지요. 그런 사실을 알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요 |
| 이근하님의 작품 선택인생은 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성안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근하 작가선생님의 <선택인생>이라는 제목의 전자책에 대해 리뷰글을 작성해 봅니다. 책의 분량 파트를 우선 살펴보자면, 표지부분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1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전체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는 만화였는데, 화질도 비교적 무난해서 감상하는 데 불편함없었습니다. 개성적인 그림체로 재미를 더하는 듯하고, 교훈도 찾아볼 수 있는 작품이지 싶어 추천해 봅니다. |
| 인생이란, 인간의 삶, 인간이 생명으로서 생을 받고 희비의 과정을 거쳐 사로 마무리되는 것을 말하잖아요. 사자성어로는 '생로병사(生老病死)'라고도 하고요. 대비어는 축생(畜生, 동물의 삶)이 있죠. 인생이라는건 항상 선택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쇼츠만화책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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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인생을 읽어보았습니다. 선택이란게 특정 존재가 고를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의 범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선택에 도달하면 동기 부여 요인과 모델이 포함될 수 있고요.다간단한 선택에는 저녁 식사로 무엇을 먹을지, 토요일 아침에 무엇을 입을지 등이 포함될 수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잘 담겨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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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인생을 구매했습니다. 선택인생을 할 수 있는건 누구에게나 있는 기회가 아닐까요? 그런데 항상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를 책임져야하는게 우리의 인생이잖아요. 그런 삶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