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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대박이나 로또 같은 '행운(네잎클로버)'만 좇느라, 정작 우리 주변에 깔려 있는 수많은 '행복(세잎클로버)'을 짓밟고 살아가잖아.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지친 마음을 콕 짚어주며, 대단한 성취가 없어도 지금 이대로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다정한 글로 위로해 줘. 마음이 조급하고 지칠 때 침대 머리맡에 두고 꺼내 읽기 딱 좋은 책이지. |
| 대학생 분들의 수작업으로 그린 만화라는 소개가 가장 눈에 띈 내용이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이야기는 7번의 전학와 함께 오게 된 학교에서 자신을 소개하는데 이름은 이예민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첫 인상이 어느정도는 중요한 것인데, 매우 강한 인상을 가진 학생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
| 네잎클로버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본의아니게 무서운 표정을 짓고 다니는 학생과 비웃는(?) 표정을 짓고 다니는 학생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이렇게 병맛또라이 같은 만화가 취향이라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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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중 네잎클로버 편입니다. 이예민은 일곱번째 전학을 왔습니다. 얼굴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친구도 못 사귀는 예민이에게 일진들이 달라붙습니다. 거기서 기쁨이라는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고 일진 무리를 혼내줍니다. 둘은 친구가 되고 사회에 나와서 회사에서 다시 조우합니다. |
| 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남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특별한 취급을 받는 네잎클로버를 비유 했던 부분이 굉장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중간에 전개가 조금 급작스러운지만 짧은 쇼츠만화의 특성을 감안하면 그래도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네요.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
| "신현민" 작가님의 "네잎클로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네잎클로버를 상징하는 것은 행운입니다. 세잎클로버를 상징하는 것은 행복이구요 |
| 성안당 출판사에서 나온, 신현민 저자님의 <네잎클로버> 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관련해서 리뷰 간단하게나마 남겨 봅니다. 책 분량을 먼저 파악해 보았는데, 책 표지 부분 포함 총 25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 내용 전체가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는 만화였는데, 화질도 비교적 무난하게 나와 있어서 감상하는데 불편함없었습니다. 재미나게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는 만화라서 추천해 봅니다. |
| 네잎클로버를 좋아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대략 10,000번에 한 번 꼴로 네잎 클로버가 핀다고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저는 본적이 없거든요ㅠㅠ 그러나 실제로 5백만 개의 클로버를 조사한 결과 네잎 클로버가 핀 것은 5000번에 한 번 꼴로 알려진 확률의 2배라고 하니 진짜 딱 한번이라도 봤음 좋겠어요. |
| 네잎 클로버(영어: Four-leaf clover)는 네 잎을 가지는, 토끼풀속의 기형이잖아요. 예부터 전해지는 미신에서는 행운을 가져온다고 해서 어릴때 많이 찾으러 다녔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이 미신의 역사나 과학적 근거는 불분명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더라고요. 네잎클로버 또 만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