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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웅의 영광스러운 순간만을 찬미하지 않습니다. 조국을 잃은 청년이 품었던 고뇌, 가족을 두고 떠나야 했던 인간적인 슬픔, 그리고 마침내 대만 타이중에서 일왕의 장인이자 육군 대장인 구니노미야를 처단하기까지의 긴박한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내죠. 활자마다 시대를 향한 분노와 독립을 향한 '오랜 꿈'이 서슬 퍼렇게 살아 숨 쉽니다. |
| 오랜 꿈 영웅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단 17페이지 분량의 아주 짧은 흑백만화입니다. 그 분량 안에 딱 맞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하고, 그림도 보기 좋고 스토리 라인도 좋아서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예상할 수 있는 반전이었지만 재밌었어요. |
|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중 오랜 꿈 영웅입니다. 주인공 최지연은 펜싱 선수입니다. 어릴 때는 검으로 사람을 구하는 영웅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비록 그 꿈은 이루지 못했어도 세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의 실력자입니다. 지연이 금메달을 딴 순간 중세시대로 건너가게 되는데... 재밌었어요! |
| 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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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 명이 나서서 총대를 매지 않는 이상 움직이기 힘든 상황이 꽤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총대를 매게된 사람이 언제나 영웅으로 추앙 받는 건 아니지요. 지금 현 시대와 동일 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필요로 하는 것에 불려 가게 돼서 다행인 걸 지도 모릅니다. |
| "김유진" 작가님의 "오랜 꿈 영웅"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영웅이 꿈인 어린아이들은 아주 많았죠. 순수한 그 때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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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 스쿨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은 작품집입 니다. 청춘들이 연구한작품으로 단편으로 짧은 분량으로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틱톡등 숏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짧게 읽고 느끼며 각인되 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
| 성안당 출판사에서 나온, 김유진 작가선생님의 [오랜 꿈 영웅]이라는 전자책에 대해서 리뷰 글 작성해 봅니다. 책 표지 부분까지 모두 합산해 본다면 총 1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 만화 분량만 보자면 총 10페이지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체 흑백으로 되어 있는 만화였는데, 짤막한 내용이라 큰 어려움없이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깔끔해 보이는 화질로 이야기 구성도 인상적이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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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꿈 영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자신이 희망하는 미래의 모습, 좁은 의미로는 장래에 원하는 직업이 바로 영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거든요.그림으로 되어있어서 해석하기 나름인 책인것같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
| 이 책을 읽으니 저도 꿈에대해 생각해게 되더라고요. 잠을 자고 있는 수면을 취하는 도중에 뇌의 일부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이잖아요.. 또한, 잠꼬대도 수면을 취하는 도중에도 뇌의 일부가 깨어있어서 일어나는 현상이기도하고요. 요즘 꿈꾸는 날들이 많아서 이 책도 공감하면서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