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 가라오케 쇼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5페이지의 짧은 흑백만화 입니다. '데스 가라오케 쇼'라는 소재가 있지만 그 너머의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5페이지 안에 이런 이야기와 감정을 담을 수 있다니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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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가라오케 쇼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청강문화산업대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아놓은 작품집으로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린 수작업 적품이라 선이 거친면이 있지만 담겨진 작품의 퀄리티는 좋었습니다. 짧은 단편이지만 충분히 눈여겨 볼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아무래도 짧은 쇼츠 만화이다 보니 배경 지식이 없으면은 조금 이해하는데 걸릴 거 같네요. 일단 캐릭터들이 모두 입체적이어서 재밌었어요. 부모님의 병원비는 조금 식상.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사시라는 부분도 그렇고 어쨌든 목표를 위해 돈을 모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이등을 했다는 부분이 깨알 개그 같네요. |
| "박가은" 작가님의 "데스 가라오케 쇼"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쇼가 너무 재밌어서 1분만에 다 읽었어요. 다음 작품도 얼른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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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 스쿨 만화드로잉 수업의 과제를 모은 작품집입 니다. 청춘들이 연구한작품으로 단편으로 짧은 분량으로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틱톡등 숏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짧게 읽고 느끼며 각인되 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
| 청춘 만화 쇼츠 시리즈 중 데스 가라오케 쇼 편의 이야기입니다. 동일이는 사시 눈을 가진 학생입니다. 하루는 아버지께서 동일이에게 데스 가라오케 쇼에 나가서 엄마의 수술비를 벌어오라고 말합니다. 동일은 자신의 사시눈을 개그로 이용하지만 사실은 눈을 고치고 싶은 마음이 있어 데스가오케에 나가기로 마음을 먹고 준비를 하는데... |
| 성안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가은 작가선생님의 [데스 가라오케 쇼]라는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짧게 리뷰 남겨 봅니다. 책의 분량은 표지와 여백 포함해서 총 2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의 실질 분량은 약 18페이지 정도로 파악되었습니다. 흑백 만화로 작품 꾸미고 있었는데, 개성있는 그림체로 이야기 흥미롭게 전하고 있었습니다. 만화 마니아라면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작품같아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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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가라오케 쇼라는 것에서 저는 쇼라는 단어가 제일 이상깊었어요. show, '보여주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잖아요. 'sh-'가 들어간 단어가 대개 그렇듯 본래는 sc로 시작했다가, 게르만조어 *skauwojan > 고대 영어 sceawian 의 어형을 보인다는 어원도 있죠. 독일어 동원어는 Schau이다. 18세기에는 '슈'라고 읽고 'shew'라고 쓰는 표기도 유행했다고 하잖아요. 데스 가라오케 쇼를 잘 보았어요. |
| 데스 가라오케 쇼를 뜻하는게 죽음의 무도회장인가 싶더라고요. 방음이 잘 되어있는 방에서 반주기를 통해 노래를 부르는 장소이지만 데스라는 말이 붙어서 죽음을 의미하나..싶더라고요.. 유흥업소 허가에 따라 접대부가 있고 술을 파는 유흥주점, 접대부가 없고 술을 파는 통칭 가라오케 등등이 있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었네요. |